소셜 네트워크에 별의별 사람과 기업들이 존재한다. 

우리가 해온던 마케팅은 바뀌었다. 2014년이다. 
메일박스 열어 보고, 옥외 광고 보고 고객이 전화 기다린다면 회사 문닫는다. 
광고가 아무리 멋져도 다시 천친히 몇 번 돌려보게 하던 시절도 끝났다. 

광고 투자 수익, 당연히 소셜 매체가 대세다. 
뭘 주장하거나, 팔려면 이야기꾼이 되어야 한다.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손님을 어떻게 모실건지 알려주고 가치를 구매하도록 말미를 준다. 
SNS에서도 실컷 자기 이야기만 늘어놓는 사람들은 착각이다. 개인방송국이 아니다. 
은근 슬쩍 자기 물건 팔기에만 열중한다면 사람들은 돌아선다. 
뻔한 술수라는 걸, 자기만 모르지 모든 사람이 안다. 
칵테일 파티장 같은 교류 공간이 소셜 공간이다. 
어떤 소셜 매체에서 매력 있는 이야기꾼이 되는 기술을 알려준다. 

저자 Kim Garst는 현재 BOOM의 창립자 겸 CEO로 디지털 마케팅 전문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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