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지 말았어야 할 끔찍한 사고가 발생했네요.


용인 에버랜드의 실내 놀이기구인 오즈의 성에서 5세 어린아이가 사고로 손가락이 절단되었다고 합니다.


오즈의 성 안에 있는 360도 회전하는 지름 130cm의 원형판 위에서 넘어지면서 원형판과 바닥 사이의 1cm 틈에 손가락이 빨려 들어가 검지와 중지, 약지의 끝마디가 절단되었다고 합니다. ㅠㅠ






신속히 병원에 옮겨져 엄지와 검지는 봉합수술에 성공했고 중지와 약지는 훼손이 심해 봉합에 실패


어린이들이 이용하는 시설은 항상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데, 사고 현장에 안전요원이 없던 것으로 파악됐다고 경찰은 밝히고 있네요.


너무 안타까운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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