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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트랑 여행 때 다녀온 바베큐 맛집 후기를 간단히 적어볼까 합니다

식당 이름은 LIVIN으로 트립어드바이저에서 나트랑 맛집 중 당당히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아점으로 먹을 생각에 오전 10시 오픈시간 맞춰서 방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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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앞마당에는 테이블들과 주방, 그리고 그 옆에 조그마한 툭툭이가 한대 위치해 있습니다

건물 1층은 로컬 편집샵, 2층은 사진 스튜디오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텅빈 테이블 중 맘에 드는 곳을 골라 앉은 후 바로 주문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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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 세트와 바베큐 립(HALF) 을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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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 세트 VND 150,000 (7,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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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베큐 립(HALF) VND 195,000 (10,000원)

LIVIN에서는 호치민에 위치한 파스퇴르 스트리트 브루잉 컴퍼니 사이공(Pasteur street brewing Co. Saigon)의 맥주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1년 내내 더운 날씨이기에 시원한 맥주와 함께하면 더욱 즐거운 식사가 되겠지요

저는 6.5도짜리 Jasmine IPA를 자주 즐기는 편입니다

종종 파티나 공연도 진행된다고 하니, 방문 전 홈페이지 통해 확인해 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하네요

https://www.facebook.com/LIVINcollective

인생 맛집까지는 아니지만, 충분히 만족스러운 방문이었습니다

가격 대비 괜찮은 선택

LIVIN collective
주소: 77 Bạch Đằng, Tân Lập, Thành phố Nha Trang
전화번호: +84 91 863 83 49
영업시간: 10am ~ 10pm (일요일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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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보다 나은 내일의 성공을 위해 함께 노력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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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트랑 여행 때 다녀온 로컬식당 후기를 간단히 적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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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이름은 락깐(Lac Canh)으로 숯불구이를 전문으로 하는 로컬 음식점입니다
베트남분들도 관광 오신분들도 많이 찾는 장사 잘 되는 숯불구이 집이지요

락칸은 기본 반찬 뭐 이런 건 없습니다
플라스틱 테이블 위에 작은 화로를 올려주면, 재료를 주문해서 직접 구워 먹는 방식입니다

가게가 넓고 좌석이 많기는 하지만 저희가 방문했을 때는 로컬 단체가 몇 팀이 있어서 못하이바요~를 얼마나 외쳐대던지 정신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 와중에 둘째 녀셕이 잠들어서 안고 먹느라고 땀범벅 ㅜㅜ

메뉴는 새우, 오징어, 소고기, 돼지고기 등 육류, 해산물과 모닝글로리, 볶음밥류도 주문이 가능합니다

저희는 직원이 추천해 준 소고기와 양념 돼지고기 그리고 새우를 주문했습니다.
가장 인기있는 메뉴라고 하는데 건성건성 손님을 대하는 태도에 왠지 믿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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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VND 95,000 (4,750원)
돼지고기 VND 60,000 (3,000D원)
새우 VND 110,000 (5,500원)
333비어 VND 10,000 (500원)
물티슈 VND 2,000 (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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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는 소금에 살짝 찍어 먹었는데 조금 질겼고,
양념 돼지고기와 새우는 맛있어서 추가 주문해 먹었습니다

저녁에 로컬맥주와 함께 한 끼 식사를 즐기기엔 적당한 식당 같습니다
짬쪼름하니 한국분들이 좋아할 만한 양념 맛에, 직접 구워 먹으니 재미도 있고, 가격도 착하고요

다만 로컬식당인지라 인테리어, 위생부분 민감하신 분들은 피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또 연기 대박나고 선풍기를 틀긴하지만 엄청 더웠어요

Bo Lac Canh
주소: 44 Nguyễn Bỉnh Khiêm, Xương Huân, Thành phố Nha Trang
전화번호: 025 8382 1391
영업시간: 10am ~ 9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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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보다 나은 내일의 성공을 위해 함께 노력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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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호치민 7군이란 곳에 거주하고 있는데, 매번 모임하는 곳이나 외식하는 곳이 뻔하기 때문에,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주중에 아이들 학교 & 유치원 보내 놓고 한껏 치장 후 💁 맛집이 많은 1군으로 마실을 나간답니다 🚶

요즘 맘이 싱숭생숭 뭔가 새로운 곳에 가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호치민 입성해서 첨으로 알게되어 친해진 동생과 함께 1군 마실을 계획했습니다 👭
처음 계획은 새로운 카페 방문이 주 목적이여서, 한식당에서 점심 먹고 카페로 이동할 예정이었데 갑자기 브런치로 니끼한것도 먹고 싶은거죠~

그래서! 오늘 방문한 곳... 파크하얏트 사이공에 있는 레스토랑 오페라 후기 들고 왔습니다^^

호텔 레스토랑은 가격이 부담스러운게 사실인데요
남편이 그나마 점심메뉴가 가성비가 좋다하여 남편까지 불러서 점심시간에 다녀왔습니다
지나다니면서 많이 봤었던 파크하얏트 사이공 전 이날 처음 들어가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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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는 내부홀, 베란다, 야외테이블로 되어 있었는데, 저흰 내부홀 테이블로 안내를 받았습니다
베란다나 야외테이블 분위기도 좋아보여서 덥지만 않다면 괜찮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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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는 월요일~금요일 1:30~14:30 사이에 점심 코스메뉴가 있는데요...

점심 코스는 가격은
2코스 vnd 420,000 : 에피타이저(antipasti) + 메인(Portate principali)
3코스 vnd 460,000 : 에피타이저(antipasti) + 메인(Portate principali) + 디저트(Dolci)

커피 또는 티가 포함되어 있고, 5% 서비스차치와 10% VAT는 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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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점심으로 먹기 비싼 가격이긴 하지만
"호치민에서 가장 고급 호텔임을 감안하면 괜찮은거야" 라며 합리화를 시키며 저흰 3코스를 종류별로 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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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갓 구워나오는 식전빵으로 허기를 달래 주었는데요
너무 바삭하고 맛있어서 순삭 했더니 또 갖다 주시더라구요😋

이제 코스요리들이 쭉쭉 나옵니다. 나눠먹기 좋게 가운데에 놔주시는 센스^^

에피타이저(antipas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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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ALATA DI CETRIOLI E SALMONE
절인 오이를 바닥에 깔고, 익은 생연어 위에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허브 일종인 오레가노로 장식되어 있네요.
저희 맛있게 먹었는데, 남편은 살짝 비린향이 난다고... 무슨 개코라도 되는 마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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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UPPA DI CECI
단백질, 철분, 칼슘 함량이 높아 영양이 풍부하면서도 칼로리는 낮아 다이어트 떄 종종 사용했던 병아리콩 스프. 로즈마리 가루와 오일을 섞어 웃는 얼굴을 표현하려 한 것 같은데 살짝 썩소 같은 ^^;
영양과 맛은 반비례 하던가요. 맛은 그냥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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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PLI DI RISO
다진 소고기와 모짜렐라 치즈를 튀긴 다음에 라구소스와 함께 먹는 듯한데
치즈의 끈적함이 좀 더했으면 더 맛있었을 것 같아요

메인(Portate principa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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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ZINO ALLA BRACE
민트크림 소스 위에 숯불에 구운 농어를 올리고 서양호박인 구운 주키니를 올려서 마무리
생각보다 맛있었어요. 생선은 회만 먹는 남편도 맛있게 먹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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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GHETTI IN 'SAOR'
양파와 멸치를 이용해 만든 소스의 스파게티인데
첫 맛은 괜찮았는데, 먹다보니 많이 짜더라고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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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TINE DI MAIALE ALLA BIRRA
맥주 절인 돼지갈비와 아기감자 구이 위에 로즈마리로 마무리
상당히 부드럽더라고요. 이 녀석이 제일 맛있었습니다.

디저트(Dol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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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TA DEL GIORNO & GELATO E CANTUCCI
오늘의 케익 3종과 아몬드 쿠키를 곁들인 홈메이드 요거트 아이스크림
후식으로 나온 케이크, 특히 아이스크림 넘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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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크와 ☕ 커피 같이 먹으려고 했었는데 커피가 너무 늦게나와 막판에 조금 짜증이 났지만, 따뜻한 라떼가 너무 맛있어서 용서했습니다😂

메뉴들이 저는 대부분 입맛에 맞고 넘 괜찮았어요~
코스요리하면 양이 적어 늘 먹고 나서도 허전할때가 많았는데
디저트에 커피까지 마시니 너무 배가불러서 다음 일정인 카페 방문은 다음번으로 미뤘답니다 😝

직원분들도 역시 호텔 효과인가요ㅎㅎ 엄청 친절하고 센스도 있으셨고요

기념일 같은날 이렇게 점심 코스로 먹음 분위기도 좋고 대접받는 느낌도 들고 기분전환 될 것 같아요~ 남편이 일요일 오후 에프터눈티 세트도 좋다고 하던데 언제 한번 데려 오려나요?

근데 남편 넌 누구랑 다 다녀본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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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보다 나은 내일의 성공을 위해 함께 노력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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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매콤하고 상큼한 맛이 어우러진 멕시코 음식을 좋아하는 편이에요.
타코, 부리또, 퀘사디아 등등

호치민에 와서 7군에 집을 구하고 살다보니 멕시코요리 먹을 생각 아예 못하고 있었는데, 1군에 찾아보니 멕시코 요리 전문점이 꽤 있더라고요.
역시 호치민 1군엔 없는 식당이 없어서 행복해요. 1군에 집을 구할껄.. ㅋ

이번엔 제가 다녀온 멕시코 요리 맛집 두 군데를 전격😅 비교해 볼게요~ 💨

처음 방문했던 멕시코 식당은
예전 상호명 코이텀(Khoi Thom), 현재는 리코타코(Rico Taco) 입니다.
호치민에서 나름 유명한 맛집 중 한 곳으로 퀘사디아 귀신인 제가 빠질 수 없죠✌🏻

Khoi Thom은 '향기로운 연기' 란 뜻인데, 무슨 이유인지 2번째 방문했을 때 보니 상호명을 리코타코(Rico Taco)로 변경했더군요. '맛있는 타코' 정도의 의미일까요
사장님이나 쉐프님이 바뀐거냐 물었더니 그건 아니라고^^
쉐프님은 Mr. Palacios란 분으로 고향은 멕시코 북동부에 있는 산 루이스 포토시(San Luis Potosi) 주인데, 10대 때 시애틀로 이사가서 요리를 배웠다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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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알록달록한 내부에 먼저 눈이가요~ 📷사진빨 엄청 나겠다...하는 느낌이 ㅋㅋ

메뉴판을 보기전 사진부터 팡팡 찍었어요 ㅋㅋㅋ
애매한 시간대에 갔더니 손님이 저희밖에 없어 전세내고 앉았습니다 ㅎㅎ

여긴 어린이 손님들을 위해 색연필과 색칠공부 종이를 테이블로 갖다 주셔서 음식 기다리는동안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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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ESE NACHOS vnd 95,000
치즈를 곁들인 나초, 스타터로 적당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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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WN CORN TACOS vnd 155,000
새우는 딸내미가 쏙 골라먹었기에 제가 맛본건 그냥 타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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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ILLED BEEF QUESADILLA vnd 195,000
치즈, 고기, 야채 등 속이 꽉 차 있는것이 맛있게 먹었어요.

제가 리코타코 총 두번 방문해봤는데,
두번째 방문했을땐 처음의 그런 감흥은 없었어요.
음식이 별로이지는 않은데 퀘사디아를 제외한 각각의 음식에 고수의 스멜이 과하게 느껴져서 ㅜㅜ 더 그랬던거 같아요 ㅋㅋ

아니면 두번째 소개할 이 식당을 알아버렸기 떄문인지도요

Rico Taco
주소: 29 Ngô Thời Nhiệm, phường 6, Quận 3, phường 6 Quận 3
전화번호: 84 28 3930 0233
영업시간: 11am ~ 11pm


두번째 소개할 멕시칸요리 맛집은 라 피에스타(La Fiesta) 입니다.

사실 라 피에스타 방문했던 날은 아침부터 비가 왔어요ㅜㅜ
비오는 날의 외출을 안좋아하는지라 별로 안땡겼는데, 남표니가 가자고 해서 살짝 억지로 가게 된 곳이였는데 뚕~ 😱
하지만 이 곳에서 저는 인생 치킨 퀘사디아를 맛보게 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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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점으로 먹으려고 일찍 나섰더니 창가쪽 자리에 앉을 수 있어 비내리는 거리도 감상하고 분위기가 좋아 아침부터 모닝 맥주 마신건 안비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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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내부는 생각보다 규모가 작았어요.

이제 메뉴 소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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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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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사디아(Quesadillas) vnd 190,000
퀘사디아는 기본 제가 늘먹던 그런맛에 또 ☝하나...위에 치즈가 듬뿍 올라가 있어요~ 이게 신의 한수 인듯요~ 애들도 엄청 잘먹고 어른이들도 👍🏻👍🏻 요건 순삭ㅋㅋㅋ
치킨 퀘사디아 적극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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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칠라다(Enchilada) vnd 175,000
애들땜에 매콤한맛을 못 시켜서인지 갠적으로 별로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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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미창가(Chimichanga) vnd 180,000
치미창가는 원래 메뉴판엔 없었는데 신랑이 직원분께 부탁드리니 해주시겠다고...꺅 ㅋㅋㅋ
고기, 치즈, 콩 등을 토르티야에 싸서 기름에 튀긴 멕시코 요리로 전 첨 보는 음식이였는데 어머 이게 은근 중독성이 있더라구요~~
계속 먹고싶어져서 이건 거의 제가 다 먹었다는요 ㅋㅋㅋ 이날도 다욧은 멍멍이 준걸로요 🤣

남편이 최근 점심먹으로 갔었는데, 새 메뉴판에 치미창가도 있더라네요.
메뉴판 바뀌면서 가격도 살짝 오른듯 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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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니끼니끼 하니 수제맥주 한잔~
요 맥주도 쌍따봉 날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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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에는 리코타코, 라 피에스타 이외에도 보트하우스, 쓰리아미고 등등 많은 멕시코 식당들이 있지만, 그 중 딱 하나 골라달라하시면 전 라 피에스타를 추천 하겠습니다^^

La Fiesta
주소: 33 Đặng Thị Nhu, Phường Nguyễn Thái Bìn, Quận 1
전화번호: 84 94 429 1697
영업시간: 11am ~ 10pm (월요일 휴무)

PS. 드시고 옆옆에 위치한 아이스크림 가게에서 입가심하고 가시는 코스 추천 드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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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1군에 위치한 베트남 가정식 음식점 Di Mai restaurant (Nhà Hàng Dì Mai) 후기입니다.

베트남어로 Nhà hàng은 음식점, Dì는 이모로
Nhà Hàng Dì Mai는 번역하면 Mai 이모네 식당으로 해석이 되겠네요 ㅋㅋ
저희도 식당 가면 이모님~ 하듯이 이모가 차려주는 가정식인가 봐요~~ 맞겠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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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는 벤탄시장과 가깝고 연휴 기간에 방문했었는데 오픈했더라구요.
일단 식당 외관부터 깔끔하고 고급져 보이고 직원들도 웃는 얼굴로 친절하시더라구요~
벳남분들은 참 아이들을 예뻐 해 주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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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중앙쯤 엔 방콕의 툭툭을 연상시키는 귀여운 중앙 테이블 겸 계산대가 있는데,
전 첨에는 인테리언 줄 알고 애들 사진도 찍어주고 했는데 안에 사람이 있어서 깜짝 놀랐어요 ㅋㅋㅋ 민망민망🤣

Dì Mai 헤드 쉐프인 Mr. Vu는 20여년의 요리 경력을 바탕으로 전국 각지의 조리방법을 사용한다네요.
주방은 오픈되어있어 음식 만드는 모습을 볼 수도 있더라구요.
뭔가 더 안심되는 느낌이 들어 좋았구요^^

자~ 이제 저희가 시킨 메뉴들 보실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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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와 두부를 곁들인 스프링 롤 4PCS VND7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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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빠지지않는 야채 볶음밥 VND8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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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과 양파를 곁들인 새우튀김 VND14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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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 구운 치킨 VND238,000

전반적으로 세련된 인테리어에 깔끔한 현지 가정식을 먹을 수 있는 곳인 듯해요.

가정식 음식이다 보니 막 특별하다거나 그런건 없었고 그냥 무난하게 잘 먹었어요~
하지만 왠지 음식만 보면 두 번 방문 생각은 안 드는....
한번 경험하고 사진 찍고 온 걸로 만족하는걸로요 ㅋㅋㅋㅋ

직원들은 모두 친절하고 영어도 능숙하게 사용하더라구요^^

Di Mai restaurant
주소: 136 - 138 Le Thi Hong Gam, D1
전화번호: 84 28 3821 7786
영업시간: 7am ~ 11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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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포차 분위기를 엄청 좋아라 하고 여행가면 시장 길거리 음식 먹고 구경하는 코스를 꼭 넣는편이에요

애들이 지금보다 어렸을 땐 아예 포기했는데 이제 슬슬 다녀볼만 할 것 같아 맘먹고 찾아간 그곳 오늘은 벤탄 스트리트 푸드마켓 입니다🤗

궁금하신 분은 저 따라오실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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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저녁 6시부터 공연을 한다는 정보를 미리 입수해서 시간 맞춰 궈궈~~

벤탄시장 앞에 내려서 한바퀴 휘~ 대충 둘러보고 배고프다는 복병 어린이들 땜에 푸드마켓으로 직진합니다.

와우~ 외국인들 엄청 많고 규모에 놀랐어요~ 생각보다 크더라구요.

일단 한바퀴 둘러봤는데 안쪽과 입구 쪽에 앉아서 먹을 수 있는 자리가 있는데 안쪽은 비교적 시원하게 먹을 수 있고 바깥쪽은 엄청 더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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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공연 감상을 하며 맥주 한잔 마시러 왔기에 저흰 바깥쪽 자리를 잡기로 하고... 운 좋게 바로 자리가 나서 착석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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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지인 가족과 같이 가서 애들이랑 남표니들 앉혀 놓고 저랑 친구는 폭풍 주문도하고 사진도 찍고 구경도 🚻화장실 위치까지 파악합니다 👀

음식을 가게 앞에서 받아서 오는 곳도 있고, 번호판을 테이블위에 올려 두면 가져다 주는 곳도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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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부터 벳남음식, 이탈리안음식, BBQ 등등 다양하게 있어서 골라 먹는 재미가 있어요~~

거기에 🍻생맥주한잔에 🎶공연감상까지 분위기 너~~~~~무 좋았어요^^
흥부자 아이들도 분위기가 좋은지 춤도 추고 재밌어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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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희소식 한국음식 코너에서 소주도 팔아요😍

그리고 밖에 나오시면 화장실 때문에 걱정 이신 여성분들 계시잖아요~~
저도 애들 때문에 화장실 부분도 중요한데 여기 화장실 컨디션 보고 놀랐어요~
너무 깨끗하더라구요~~

저렴한 가격에 뭔가 여행자모드 느껴지는 분위기를 원하신다면 이곳 벤탄 스트리트 푸드마켓 추천해요🙆‍♀💯

갑자기 20대 초에 즐겨찾던 잠실포차가 생각나네요~

Ben Thanh Street Food Market
주소: 26-28-30 Thủ Khoa Huân, Bến Thành, Quận 1
전화번호: 84 90 126 2830
영업시간: 9AM~11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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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호치민 로컬음식 맛집 후기를 올려 보려고 해요^^

호치민으로 여행 오시면 거리에서 현지 음식 먹는 로망도 있잖아요~
근데 민감하신 분들은 드시고 배탈도 나서 여행내내 고생 하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얼마전에 시내에 아주 유명한 현지식당에 쌀국수 먹으러 갔는데 자리가 없어 웨이팅 하고있는데
주방 통유리로 비친 곳에 뜨악😱 바퀴벌레가 기어 다니는 거에요 ㅜㅜ
아무리 맛집 할아버지라도 바퀴벌레보고 충격 먹고 바로 나왔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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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오늘은 지인이 놀러 오셨는때 조금은 위생적인이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현지음식 대접 하실 수 있는
베트남 가정식 식당 Cuc Gach Quan 후기 입니다~
특히 Cuc Gach Quan은 인공감미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아서, 미원(MSG)의 나라인 ^^ 베트남에서 믿고 먹을 수 있는 식당 중 하나예요
자 그럼 저 따라 오실게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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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가정식을 판매하는 집이기에 그런지 식당도 가정집을 개조한 것처럼 생겼구요
같은 컨셉으로 마주보고 식당이 두개가 있어요~ 저흰 늘 가던 곳으로 ㅋㅋ
정원에 물고기도 있어 애들은 잠시 구경하고 사진도 찍고 2층으로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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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빵빵하고 쾌적하고 분위기도 합격입니다.
내부 인테리어는 기본적으로 나무를 이용하였고, 베트남 문화를 나타내는 소품들을 감각적으로 배치해 놓았어요

메뉴판을 보여 주시는데 우왕 메뉴 엄청 많네요~ 재료별로 구분되어 있어
사진동원해서 맛있어 보이는 거 유명한 거 골고루 시키느라 이날도 폭식해 다욧은 🐶 멍멍이 줬습니다 🤣

대부분 메뉴가 실패확률 거의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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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해산물 볶음밥 간장소스에 촵촵 비벼 먹으니 꿀맛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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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두부 좋아해서 튀긴 두부 넘 맛있게 먹었어요. 여긴 매일 직접 두부를 만든다고 하는데 굉장히 부드러워요. 하지만 개취인 듯...같이 간 동생은 별로라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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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새우녀를 위한 새우요리...새우녀를 위해 전 야채만 ㅋㅋ 그래도 맛있네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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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소프트크랩튀김은 넘나 제취향이라 순삭과 동시에 추가로 한 접시 더 시켰습니다 ㅋㅋㅋㅋ

5.마지막 오징어 요린데 레몬그라스향 가득하고 야채와 함께 매콤한 소스에 볶은 요린데 전 개인적으로 이게 제일 맛있었어요~~ 밥이랑 같이 먹고싶은 불 맛나는 그런 맛이였어요~~~ 요거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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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생각 없다고 해놓고 제가 제일 처묵처묵 하고 왔어요 또르르...
남표니는 계산서를 보더니 지난번보다 올랐다며 오는 내내 투덜투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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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기 음료는 걍 그랬어요.
쥬스에 시럽을 덜 타서 주는지 맛이 밍밍해서 평소 먹던 그 맛이 아니니 애들이 맛 없대요 ㅋㅋㅋ
그리고 빨대대신 꽂아주는 저 아이
저게 첨엔 아 특이하고 좋다 했는데 먹으면서 흐물거리고 향도 올라오고 ㅋㅋㅋ
걍 맥주 🍻 마실 걸...했답니다^^

Cuc Gach Quan
주소: 10 Dang Tat, Ward Tan Dinh, D 1, Saigon
전화번호: 84 83 848 0144
영업시간: 9AM~11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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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호치민 스테이크 맛집 후기를 가지고 왔습니다~~

자자~~🤗 벳남 음식 맛있고 가격도 착하고 좋으시죠?? 근데 매일 먹을 순 없어요ㅠㅠ
뭔가 로컬음식 질리고 니끼니끼 한거 땡길때 그리고 맥주나 와인 땡기는 그런 날은 🍖 🥩 고기 잖아욧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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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 할 스테이크 맛집인 Stoker는 타이 요리의 The Racha Room, 수제 버거의 Relish & Sons, 딤섬 식당인 Phat's Dumpling House 등 호치민에서 핫 한 식당들을 보유한 트라이브 호스피탈리티 소속 식당이에요

특히 Stoker는 드라이 에이징한 고기를 나무 장작불 위 그릴에서 구워 내는 아주 매력적인 식당으로 많은 호치민 내 식당 중에서 제가 가장 사랑하는 곳 중 하나예요 👍

지나가다 몇번 보기만 하다 기념일에 한번 가 본 후 팬이 되버렸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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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층으로 되어 있는데, 1층은 bar 분위기라 저흰 클래식한 인테리어를 갖춘 2층으로...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쪽에 스테이크 굽는 모습과 주렁주렁 달려있는 고기님들 을 볼 수 있어요~ ㅋㅋ 애들이 우와 우와~ 하더라구요 ㅋㅋ (남편왈 고기만 별도판매도 한다네요)

주말 저녁이라 단품 메뉴들 쭉~ 시키고, 원플원 행사로 와인도 시켜봅니다. 먼저 메뉴들 보실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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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 Che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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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se Smoked Sal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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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gyu Butcher’s C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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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 Tiger Pra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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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York Sirloin

스테이크 맛집이니 스테이크부터...👍🏻👍🏻쌍따봉 두개 날릴게요~
너무 맛있어서 한조각 먹고 띠용용 했어요ㅋㅋㅋ 저희 애들이 고기 질기면 절대 안먹거든요
부드럽고 촉촉한 육즙에 그 동안 호치민에서 소고기 시키면 매번 폭망해서 안전하게 돼지고기만 시키게 됐었는데 스토커에서 그런 걱정은 잠시 넣어두세요 ㅋㅋㅋ

새우, 연어, 미니햄버거 다 순삭~그리고 직원 추천으로 시킨 마카로니로 만든 저거 우와~~~저거 꼭 시키세요 진짜 맛있어요ㅋㅋㅋ애들도 여자분들도 분명 좋아 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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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얼마 후 지인 부부 모임이 있어 점심때 런치셋 먹은것도 같이 올려보아요~
전 스테이크 세트 시키고 남표니는 돼지수육같은 요리를 시켰는데 어맛 여기 돼지고기도 맛있어요~ㅋㅋㅋ 저만 맛있는거 아니겠죠?🤣 후식으로 나온 츄러스에 라바짜 커피까지 풀코스로 해결 가능해요~ 가격도 착해서 세금 포함 15,000원 좀 안되는듯요
매주 페이스북에 이 주의 런치 메뉴가 업데이트된다하니 확인하고 가시는것 도 좋을 듯해요

직원분들 영어도 잘 하시고 음식도 빨리 나오고 여기도 외국 손님들이 많아서 외국온 느낌적인 느낌 느끼시며 드실 수 있으실 거에요^^

호치민엔 호치민 본점을 시작으로 태국 등 동남아로 진출한 엘가쵸, 오래전부터 스테이크 맛집으로 통하는 뉴욕 스테이크 하우스, 호치민 한국영사관 인근 TNT BBQ등 많은 스테이크 레스토랑들이 있지만,

제 기준으론 가성비 훌륭한 스토커 추천 쾅쾅 할게요 👍

Stoker Wood Fired Grill & Bar
주소: 44 Mac Thi Buoi, District 1, Ho Chi Minh City, Vietnam
전화번호: +84 907 292725
영업시간: 주중 11:30am ~ 12am / 주말 4pm ~ 12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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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호치민 맛집 후기를 가지고 왔습니다 ㅋㅋ

벳남에 입성할 때 즈음 인스타를 하기 시작했고, 첨 와서 이것저것 검색해보다 그 중 단연 눈에 띄었던 그곳 바로 Villa Song Saigon입니다~~

입성하고 여기 한번 꼭 가고싶다 노래를 불렀었는데 이상하게도 안 데려 갔었는데 친한 가족과 드뎌 다녀와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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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Villa Song Saigon은 부티끄 호텔이고, 1층과 앞마당에 Bistro Song Vie라는 레스토랑을(베트남&아시아 요리) 운영하고 있는데, 식당명보다는 호텔이름으로 부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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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외관과 내부 인테리어가 아주 고급진 유럽풍이고, 그림 같은 사이공 강가에 위치해 있어서 경치 분위기 깡패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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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들 너무 좋아하실 만한 곳이에요^^
사진도 잘 나오고 이쯤 되면 음식이 맛없다쳐도 블로그용, 인스타용으로 목적달성 성공이잖아요 ㅎㅎ

근데! 어쩜 좋아요~ 음식도 맛있잖아요 ㅋㅋㅋㅋ
분위기는 물론 야외가 좋지만 음식 먹을 때 더운거 딱 질색이라 사이공강 뷰로 사진 팡팡 찍어주고 실내로 들어갔어요~
주말인데도 식사시간 아닐때 갔더니 손님도 없고 애들 있어도 눈치도 안보이고 넘나 편하게 식사했어요.

주문한 메뉴들 보실게요~

게살스프, 롤세트, 분짜, 하와이안 피자🍕, 팟타이, 해산물 볶음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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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이라 음식들 너~무 깔끔하고 예쁘게 플레이팅되어 나왔고 맛도 👍🏻
그 중 저의 최애메뉴는 분짜 였어요~ 집근처에 단골 분짜집이 없어진뒤로 한동안 못먹다 이날 빌라송에서 분짜에 다시 빠지게 되었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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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음식만 있는게 아니라 종류가 다양해서 각자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고, 깔끔하고 쾌적하게 먹을 수 있고 거기에 분위기는 덤.
해질녘에 야외 테라스 쪽에서 🍷와인 한잔과 함께 한다면 사랑이 마구마구 싹틀 것만 같은 곳 ㅋㅋㅋ 💘

북적거리는 호치민시내에서 벗어나 타오디엔에 있는 Villa Song Saigon 같은 뷰티크 호텔에서 조용하게 하루 휴식을 취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조식도 같은 곳에서 먹는 건데 맛있기로 유명 하더라구요^^

남표니 보고있나??? 1박 👉🏻👈🏻


Bistro Song Vie (Villa Song Saigon)
주소: 197/2 Nguyen Van Huong Street, Thao Dien Ward, D2, HCMC, Vietnam
전화번호: +84 283 744 6090
영업시간: 6am–11am / 11:30am–3pm / 5:30pm–10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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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후기는 다낭에서 적당한 가격에 적당한 로컬음식을 맛볼 수 있는 마담란입니다.

베트남 다낭 여행에 관심이 있으셔서 다낭 맛집 검색해 보셨으면 한번쯤 보셨을 것 같아요.
신서유기가 다낭에 왔을 당시 촬영도 했다고 하네요. 🎥

마담란은 다낭 시내와는 조금 떨어져 있어요.
도보로 15분거리정도지만 저희는 아이들 때문에 고민없이 택시를 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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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이번이 마담란 2번째로 조금 늦은 점심시간에 방문했어요.
가정집을 개조해 만든 마담란, 점심으론 늦은 시간임에도 손님들로 꽤 있네요.
1층은 가운데에 큰 나무와 함께 정원같은 느낌으로 에어컨이 없고, 2층은 에어컨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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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방문 땐 2층이었는데, 이번엔 직원분의 안내에 따라 1층에 자리합니다.
한국분들에게 많이 알려진 곳이라 그런지 심심치 않게 한국말이 들립니다.

이미 이것저것 먹고 온지라 간단히 주문합니다.

분짜, 반쎄오, 파파야샐러드

잠시 후 주문한 음식들이 하나씩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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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제일 좋아하는 베트남 요리 분짜(Bún Chả) 💕
요즘은 한국에도 분짜식당이 많지요. 가격은 사악하지만... 😡
불맛나는 돼지고기와 채소, 분(쌀국수)에 새콤달콤한 차가운 느억맘 소스를 부어 먹으면 개취 저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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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에서는 입안에서 오케스트라가 펼쳐지는 것과 같다고 표현한 반쎄오(bánhxèo)
솔직히 그 정도의 맛은 아닌데... 민호군이 엄청 배고픈 상태였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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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bánh)은 케이크, 쎄오(xèo)는 기름을 데울 때 나는 의성어로
쌀가루 반죽에 채소, 새우 등을 넣어 반달모양으로 부쳐낸 베트남 전통음식입니다.

마담란에서는 직원분이 처음 한번 반쎄오 싸 먹는 법을 알려주는 데 저희는 이미 알고 있기에 패스~
여러 재료들을 라이스페이퍼에 넣고 돌돌 말아서 소스에 꼭 찍어 먹으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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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새우칩 같은 과자위에 올려 먹으면 맛난 파파야샐러드
태국에서 먹었던 쏨땀과 비슷하네요

간혹 직원들이 금액이 다른 영수증을 가져오기도 한다니
주문 시 대략 음식가격 기억해 두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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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식당들이 가격은 저렴하지만, 전반적으로 위생적이지는 않은데 그나마 마담란은 깔끔하기는 하지요.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굳이 미케비치 쪽에서 🚕택시 타고 찾아갈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직원들이 많기는 하지만 하나같이 불친절하고, 💀

맛이 나쁘지는 않지만 가성비 측면에서 분짜는 HaNoi Xua가, 반쎄오는 Ẩm Thực Xèo가 더 좋은 선택일 듯하네요. 물론 Ẩm Thực Xèo도 상당히 불친절합니다.

마담란(Nhà hàng Madame Lân)
전화번호: +84 511 361 6226
주소: 4 Bach Dang St, Da Nang, Vietnam
영업시간: 매일 8am-10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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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후기는 다낭의 스테이크 맛집 바빌론 스테이크가든 입니다.
🎥원나잇 푸드트립에 소개되어서 그런지 한국여행객들에게 인기가 많은 곳이지요.
2호점까지 생기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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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미케비치 인근에 있는 바빌론스테이크 1호점에 다녀왔습니다.
아직 점심시간 전이어서 그런지 테이블은 널널했습니다. 매장은 1, 2층으로 되어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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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앉자마자 바로 주문으로 들어갑니다.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저희는 스테이크, 치즈 베이컨 새우, 해산물 볶음밥을 주문합니다.
(물론 더 먹을 수 있지만, 아직 가야할 맛집이 많기에)

간단한 밑반찬이 준비되는 동안, 슬슬 한국분들이 들어오기 시작하네요.
기본 반찬은 조촐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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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한 메뉴 중 스테이크가 가장 먼저 나옵니다.

점원이 능숙한 손놀림으로 스테이크를 굽기 시작합니다. 혹시 음식사진을 찍을건지 확인하네요.
먼저 안쪽에 있는 육즙이 빠지지 않게 겉부분을 코팅하네요.

스테이크가 본격적으로 구워지는 동안 치즈새우와 해산물볶음밥이 세팅완료
딸아이가 🍤새우를 너무 좋아하기에 저는 당연히 맛보기를 포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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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는 맛있게 구운 후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잘라주는데... 어떤가요? 맛있어 보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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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은 일단 합격... 맛은... 충분히 상상가능한 맛 수준... 나쁘지는 않습니다
후추와 소금을 곁들여 먹으니 더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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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와 베이컨, 새우의 조합은 맛없기 어렵죠
딸아이가 남긴 꼬리부분을 살짝 맛보니, 새우와 치즈가 적절하니 조화가 어울렸어요
단, 치즈 베이컨 새우는 따뜻할 때 먹는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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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서 먹는 해산물 볶음밥은 언제나 굿~👍


촉촉한 육즙 가득했던 스테이크 맛집, 바빌론 스테이크가든

음식 수준은 나쁘지 않지만, 굳이 다낭에서 이 가격에 스테이크를 먹을 필요가 있을까란 고민에 빠지네요 ❓❔

호치민엔 이 보다 더 맛있는 스테이크 식당들이 많기에...

저는 다시 다낭에 간다면, 다시 찾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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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빌론 스테이크가든 Babylon Steakgarden
주소: 422 Võ Nguyên Giáp, Mỹ An, Ngũ Hành Sơn, Đà Nẵng, Vietnam
연락처: +84 90 382 88 04
영업시간: 10AM–10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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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저의 생일즈음 삼십대 마지막이라며
생일 일주일 전부터 성대하게 개막식과 생일 당일 폐막식까지 어깨뽕 장착하며 생일 타령을 그렇게 해댔는데, 역시 이런건 바로 배우는 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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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한달전부터 생일 타령을 하대더니 드디어 그녀의 생일날이었던 어느날 두둥!
친구들을 너무 초대하고 싶어했던 초등학생 그녀는 드뎌 소원 성취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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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오케이도 안했는데 아빠와 속닥속닥 하더니 급기야 초대장까지 출력😱😭
친한 친구들과 함께 첨으로 해본 생일파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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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 어린이들 좋아 할 만한걸로 메뉴짜고 장보고 놀이감도 사고 초대 하는게 보통일은 아니더라구요 ㅜㅜ
메뉴는 김밥, 떡꼬치, 크림소스떡볶이, 미니곰돌이 햄버거, 치킨너겟으로 준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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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오전에 케익 픽업부터 부지런히 움직여 음식도 하고 피곤하긴 했지만
다같이 모여 깔깔깔 하던 어린이들의 웃음소리와 해맑았던 표정들이 생각나는 밤이네요...
이래서 사진이 남는건가봐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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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그날 저녁 딸램이 너무 행복하고 하루가 짧았다고 혼잣말을 하는데 몸은 힘들었지만 너무 뿌듯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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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파견와서 첫째가 국제학교 다니기 시작하면서 부터 싸기 시작한 도시락.

이왕 싸는거 예쁘고 재미도 있고 유년시절에 엄마표 도시락의 좋은 기억을 남겨주고 싶어 캐릭터 도시락을 자주 싸주곤 합니다^^

오늘은 삼일절 이네요~

여긴 공휴일이 아니라 평소와 다름없이 회사가고 학교가고...

태극기 게양 대신 전 태극기 도시락이라도 만들어 보자 싶어 아침에 후다닥 바쁘게 만들었네요~

시간이 없어서 밥도 못 식히고 만들었더니 김이 쭈글쭈글 난리 났지만 3.1 잊지않고 기억하자는 의미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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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아기새들이 팬케이크 🥞 만들겠다고 해서 어쩔수 없이 느끼한 빵모닝 🍞🥖


꼬망이들이 팬케이크 반죽 만들고 장식까지 👍
요렇게 하기만해도 잼난가보다~

그럼 이제 엄마 컵라면 물 좀 올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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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안녕 자두야 도시락 😉

상전님이 특별 주문하신 도시락 🍱

근데 머리가 포인트인데, 카레땜에 안보여서 속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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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도시락으로는 시작하지 말았어야 했어 😭

할거면 일찍이라도 일어나던가...
늦었는데도 해보겠다며 저걸 붙이느라...
중간에 김 자를땐 던져버릴뻔...

당분간 쉬고싶다 ㅋㅋ
확대금지 어설픔 ㅋㅋ

중간에 고정할 야채 하나가 없어서 캐릭터파스타로 고정시키기.
참치마요, 참치김치, 불고기 주먹밥 카카오프렌즈 삼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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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동계 올림픽의 성공 기원 기념으로 만들어 봤습니다 🤣
선수들 모두를 응원합니다! 화이팅!

꼬망새들 여름방학때 알펜시아가서 수호랑 반다비 보고 온 이후로 평창올림픽 보러갈 수 있냐고 백번 물어봤었는데 ㅋㅋ
이렇게라도 소원성취 할겸 마스코트 수호랑 반다비 주먹밥으로...참치마요, 떡갈비 속 넣고 만들었음~
드뎌 딸기 🍓 거의 다 먹었다 ㅋ 오늘 과일 간식은 딸기초코퐁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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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방콕 맛집 후기 가지고 왔어요~
열심히 쇼핑 후 저희가 찾아간 곳은 수제버거로 유명한 25 degrees입니다
풀만호텔 1층에 위치하고 있어 찾기 쉬웠어요
역시 외관과 내부 뭔가 맛집 느낌 뿜뿜 오구요
식사중인 손님들도 많았어요~ 기대치 쭉쭉 올라갑니다 ㅋㅋㅋ
8명정도 앉아있던 한 테이블에서는 음식을 하나하나 맛평가해 가며 유튜브 촬영을 하고 있더라고요
사실 전 버거는 왜 돈은 돈대로 비싸고 먹고 나면 허전하고, 뭔가 배안부르다는 느낌땜에 선호하지 않는 메뉴 중 하나인데 버거 맛집이라 하니 주문해 봅니다~
전 🥑 아보카도 좋아하는지라 Number Three버거를, 남표니는 Number One버거 그리고 딸램은 🌭 Hot dog에 추가로 French fries와 Onion rings 주문완료~
션한 🍺맥주는 필수지요 ㅎㅎ
음식은 비교적 빨리 나왔어요~ 짜잔! 사진 먼저 팡팡 찍고 맛을 봅니다
🙆‍♀꺅 맛있어요~~~ 패티도 촉촉하고 빵도 부드러웠고 어니언링은 사랑입니다 ㅋㅋㅋ
그리고 심지어 배도 부릅니다 ㅋㅋㅋ 맛있게 배부르면 넘넘 기분이 좋아요 😀
여긴 분위기도 맛도 음식 비주얼도 모두 만족이었어요~
그리고 어딜 가나 한국사람이 느무 많아서 내가 외국에 온 거 맞나 싶을 때가 많았는데 여긴 딱 여행 온 느낌이 팍팍 들었던 곳! ㅋㅋ
방콕에서 맛있는 버거가 생각 나신다면 이 곳 추천합니다^^
25 Degrees
Pullman Bangkok Hotel G, 188 Silom Road, Khwaeng Suriya Wong, Bangrak, Bangkok 10500, Thailand
+66 2 352 4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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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방콕 여행 후기 가지고 왔습니다~ 카페투어만 하니 조금 불안해집니다 😅
왜냐! 아이들이 있으니까요 ㅋㅋ 아이들을 위한 코스 하나쯤은 있어야 부모로써 맘의 위안이 된다 할까요 ㅋㅋㅋ쇼핑, 카페투어 열심히 따라오게 하려는 보험이다 생각하고 전 1도 안땡기는 그 곳 다이노소어 플래닛으로 출발!
우왕~ 입구부터 아이들이 좋아라 합니다~ㅋㅋ남표니가 예약해둔 티켓 받으러 가고 저는 기념사진 팡팡 찍고요~~ 근데 아침부터 무쟈게 덥네요 ㅜㅜ
너무 일찍 갔나봐요 사람도 없고 휑~하고 체험하는곳은 30분 후에 오래요...
가는길마다 사진 좀 찍고 도착한곳은 공룡타기~ 보자마자 엄마 나 탈래~~ 어맛 근데 돈 따로 내고 타는곳이다😱 티켓끊고 들어왔는데 들어오자마자 돈 따로내고 타는거 실화냐 ㅜㅜ 이노무 돈댕이들...돈 들어가는건 귀신같이 알고 하자 합니다 🤣 ㅋㅋㅋ
핼멧쓰고 🦕공룡 운전하고 한바퀴 휘~돌고 끝 ㅋㅋㅋ그래도 애들은 잼있다하니 👌
가는곳마다 🦖 🦕 공룡 천지니 애들은 우와 우와~ ㅋㅋㅋ막둥이는 무서워 하기도 했구요.
3D 안경 쓰고 체험하는 극장은 둘쨰는 좀 무서워 하더라고요. 사진을 못찍게 해서 아쉽!
열심히 안에서 돌아다녔더니 너무 덥고 목마르고 ㅜㅜ 다이노플래닛 안에 카페랑 식당도 있었지만 저흰 카페투어 할 거라 패스하기로 하고😝 공룡용품 살수 있는 샵 구경하고 나왔습니다~
구정기간이라 엥간한 관광지 투어신청은 마감됐기도 했었고 둘째가 어려 힘들어 보이는건 안하려고 했었기 때문에 Dinosaur Planet 기념으로 다녀오기 괜찮았던것 같아요.
오후 6시경에는 공연도 하고 볼거리가 더 많다고 하던데, 저흰 오후 일정이 있어서 아침에 일찍 사람들 붐비기 전에 낄끼빠빠 잘 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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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투어를 좋아하는 저를 위해 남표니가 추천한 방콕 통로카페 오드리입니다. ^^
가는 🚕택시 안에서 쓰윽 검색을 해 보고 어떤 음식이 유명한지 열심히 보다 보니 카페에 도착했습니다. 😃
식사시간 피해서 갔더니 한산하고 분위기도 좋고 느낌 괜찮았어요.
"나 맛집인 거 알지~" 라고 말하는 듯한 스멜~ 우린 그 느낌 알잖아요 ㅋㅋㅋ
점심을 먹고 온 아가새들이지만 또 배고프다 해서
베이컨 까르보나라와 저희 부부는 모닝글로리 튀김을 시켜봅니다.
음료는 모두 오드리 시그니쳐 메뉴로 Kelly in LoveAudrey On My MindSignature Iced Coffee
똠양꿍 피자를 먹고 싶고, 디저트류도 비주얼도 괜찮고 맛있어 보였는데
점심 먹은 지 얼마 안돼서 배가 불러 1도 생각이 없어 패스했어요.
드뎌 음식 도착~ 🤗
실패확률 거의 없는 크림파스타 합격
아가새들 너무 잘 먹고 저도 맛봤는데 맛있더라구요~
그리고 두구두구두구~~ 진짜 궁금했던 모닝글로리 튀김
😱 우와 띠용용 너무너무 맛있고 신세계 였어요~~
지금까지 모닝글로리 볶음만 좋아라 먹었는데
와우~ 튀긴 건 신발도 맛있다고 한다지만 ㅋㅋㅋ 이거 너무 맛있잖아요 ㅜㅜ
그리고 저 소스! 돼지고기와 새우가 갈아서 들어간 매콤한 소스.
튀김의 느끼한 맛을 확~ 잡아주고 당장 밥에 올려 먹고 싶을 만큼 맛있었어요~~
밥 생각 1도 없다며? 배부르다더니 네네 ㅜ 저 튀김 제가 순삭 했습니다 😭
음료도 시킨 거 다 맛있었고 맛있게 배부르게 기분 좋게 나왔어요^^
저희가 방문한 통로 쪽 1호 매장 말고도 매장이 상당히 많네요.
방콕 놀러가시는 분들은 근처에 확인해 보셔서 꼭 가보세요.
오드리 카페 추천 꾸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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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제가 방콕 여행에서 젤 기대했던 바로 그곳 🚩
여자들의 취저 라탄가방과 그릇, 각종 소품을 살 수 있는 바로 그곳!
바로 짜뚜짝 시장 후기입니다
짜뚜짝 시장은 주말에만 열어요
전 다행히 일정에 주말이 껴 있어서 토요일 오전에 조식 후딱 먹고 택시를 타고 출발했습니다 🚕
가기전에 엄청난 블로그 후기를 봤었고, 남표니에게도 여행계획 짤 때부터
"짜뚜짝은 너무 방대한 곳이라 찜 해놓고 나중은 없대", "무조건 맘에 들면 그 자리에서 사야 한대" 하고 세뇌교육을 시키려 했더니,
쇼알못 남표니가 하는 말 "그럼 그냥 안 사면 되는 거 아닌가 구경만 하고?"
🙀 헐...제발 그 입 다물라 😷
🤫 그럴 거면 거길 왜 가니? 답은 정해져 있으니 넌 돈만 갖고 따라와 으흐흐 👅
와우~ 블로거분들이 했던 말이 맞았어요~ 너무너무 넓고 상점도 무지하게 많고 겁나 더워요 ㅜㅜ
아이들이 점점 지쳐가요... 뭐 하나씩을 손에 들려줘야 할 것 같아 급하게 두리번 거렸더니,
요즘 저희 아이들이 열광하는 스퀴시 발견🤗 하나씩 사줬는데 약빨이 5분을 못 넘기네요
가기전엔 동대문 쇼핑하듯 꼼꼼하게 다 둘러봐야지 했었는데
막둥이의 징징소리에 마음이 급해진 저는 빨리 사야겠다로 전략을 바꿔서 선물용 마그넷, 스노우볼, 코끼리바지 순으로 지르기 시작합니다 😏
너무 덥고 남표니의 표정이 점점 안 좋고 애들도 목마르다 배고프다 덥다 ㅜㅜ
그때 쯤 일리커피 파는 카페 발견!
땡모반 2개시켜 이씨 3명을 앉혀 놓고, 잠시 먹고있어 난 다녀올게~~ 혼자 쓰윽 출발~~
가벼운 발걸음이여 🎜🎝
라탄가방, 모자, 폼폼이슬리퍼 바로 겟했네용 ㅋ 원하는 라탄에 폼폼이를 달고 싶었지만 그런 자비란 이씨 3명에겐 없습니다😭 흑흑
완성품 중에서 열심히 골랐고 7번라인 11번라인 두 군데에 있는 곳이 물건 종류도 많고 예뻤어요~ 꼭 깎으세요 살짝 흥정해도 자꾸 내려 가더라고요 깎는다고 깎았는데도 불안감이
일리카페 옆가게를 보니 오잉~~ 블로그 사진에서 많이 봤던 유명한 🥘빠에야 사장님이 계시는 그곳이네요 포즈 취해 주셔 사진 찰칵찰칵✌🏻
맘 같아선 반나절이라도 돌고 싶었는데 저흰 한시간반 만에 철수 했어요
못 샀던거 지금도 아른 거리네요 ㅜㅜ
다음엔 여자사람과 꼭 다시 오리... 눈물을 머금고 다음 행선지로 출발 했습니다.
시장안에서 한국 관광객들 엄청 봤는데 여자분들은 표정이 다 좋고 남자분들은 잿빛이였어요 ㅋㅋㅋㅋ
역시 쇼핑은 여자사람과 해야 한다는 것! 🤦‍♀
짜뚜짝에서 산 아이들 올리며 이상 짜뚜짝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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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보다 나은 내일의 성공을 위해 함께 노력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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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방콕 카페 투어 2탄을 준비 했습니다
남편은 절레절레 했던 장소이기에, 유니콘 카페에 이어 제가 후기 올립니다
씨암센터에 쇼핑 하러 가기 전
그 근처에 유니콘 카페와 비슷한 분위기로 보이는 인어공주 카페가 있다는 정보를 검색하고
카페쟁이인 저는 먼저 딸램을 꼬셔봅니다 😏
거기 가면 캐릭터 용품이 엄청 많다고...
딸램이 '아빠 갈래, 가자~~' 해야 남편은 갈테니까요 😈
딸바보인 남편은 역시나 딸램 한마디에 금방 넘어 옵니다
씨암센터 맞은편 골목에 있어서 찾기는 쉬웠어요~ 두둥 도착도착
입구부터 핑크핑크하네요. 사진찍기 요이땅~
1층은 의류, 2층은 의류, 각종 문구류, 캐릭터 인형, 악세사리 등 종류가 엄청 많아요~ 에코백까지ㅋㅋ 👀눈 돌아가더라구요~ㅎㅎ
음료부터 주문하러 3층으로 올라갑니다
왜냐하면 쇼핑의 주적인 남편을 앉혀 놔야 하니까요 ㅋㅋ 😜
인어공주 카페 가기 직전에 주스를 이미 마신 후라 무난한걸로 시켜 놓고 전 아기새들과 쇼핑타임~~
저도 캐릭터 귀걸이 하나 고르고 아이들도 열심히 탐색, 자제 시키느라 힘들었습니다
신나게 구경 후 3층 올라가보니 남편 표정이 안 좋네요 😤
솔직히 유니콘 카페에 비해 메뉴 구성이나 음료 맛은 별로 였어요.
사진빨이 좀 있더라구요 사진촬영 하는 곳도 좀 허접하고...
하지만!!! 캐릭터 용품이 많아서 구경가시는 건 추천 👍
이상 캐릭터 용품 가득한 방콕의 인어공주 카페에 대한 짧은 후기 였습니다^^
방문 계획 있으신 분들은 아래 지도와 주소 참고해주세요
참 여기 제일 불편했던 점은 카페 안에 화장실이 없어요 😰
아이들 화장실이 너무 급했는데 없다고 해서 😱 멘붕왔었어요

Mermaid Castle Cafe
238 Siam Square Soi 2, Khwaeng Pathum Wan, Khet Pathum Wan, Krung Thep Maha Nakhon 10330
+66 96 671 2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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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여행 4번째 후기는 남편이 아이들과 바쁜 관계로 제가 남겨 보아요
저는 커피순이라 어디를 가나 카페투어 하는 걸 좋아 합니다 💕
애들이 아직 어려서 여행을 가도 쉴 수 있는 카페투어 일정을 꼭 넣고 사진도 샤샥 찍고요 ㅋㅋㅋ
이게 가장 큰 이유인 건 안비밀요 🤣
남표니가 호텔에서 걸어서 10분이면 된다 하여 저와 꼬망새들은 걸었습니다 🚶🚶🚶
그런데 말입니다. 
분명 10분이라고 했는데, 땀을 뻘뻘 흘리며 20분 넘게 걸었습니다 ㅜㅜ
아이들과 함께 부글부글 😡
남편은 눈치가 보이는지 둘째아이 안고 앞만 보고 전진합니다.
드디어 보입니다~~ 유니콘 카페가 보입니다 ㅋㅋㅋ
신난 아이들도 카페 앞에서 찰칵
들어가자 마자 사진 팡팡 찍어주고 걸어오느라 떨어진 당 보충을 위해 메뉴를 시킵니다 ㅋㅋ 짜잔
비주얼 짱짱이네요
애들은 맛있고 예쁘다고 잘~ 먹더라구요 ㅋㅋ
전 커피 외에 음료는 별로 안 좋아 하는지라 사진만 연신 찍고 눈호강 한 걸로 만족 했습니다😻
유니콘 인형, 소품, 악세사리까지 캐릭터 덕후인 저와 딸은 뽐뿌질 제대로 와서 자제하느라 힘들었답니다ㅜㅜ
자제하지말걸 ㅜㅜ 사올걸 또르르😭
아기자기 핑크핑크한거 좋아하는 여자 어린이들과 여자분들은 여기서 사진 백장 찍어 가실 듯요
그래서 추천~ 👍

Unicorn Cafe
44/1 ซอย สาทร 8 สีลม Silom, Bang Rak, Bangkok 10500, Thailand
+66 86 397 9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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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여행 3번째 후기는 한국분들에게 인기있는 노스이스트(Northeast) 입니다

이번 일정 중 유일하게 2번 방문한 식당이기도 합니다 (물론 숙소였던 So Sofitel 인근 식당이었기 때문이기도)
호텔에서 조금 걸으니 블로그에서 많이 보았던 간판이 보이네요
가게 안에 들어서니 테이블이 가득 차 있네요. 시원한 에어컨도 나오고요
언뜻 둘러보니 대부분 한국분들이셨어요
때문에 식당 내부사진은 패스

모닝글로리
가나파견 당시 중식당에서 처음 접하고 그 후로 쭉~
푸팟퐁커리
부드럽고 맛있었어요 😍
팟타이
저는 맛있었는데, 와이프는 별로 인지 2번째 방문에선 시키지 말자 하더라고요. 물론 2번 모두 시켜 먹었습니다 😊
새우튀김
딸아이가 사랑하는 메뉴
메뉴에만 있으면 무조건 주문합니다
새우볶음밥
푸팟퐁커리와 흰밥을 먹고 싶었지만, 아이들이 원해서
땡모반
수박주스 좋아하는 두 녀석들이 하나씩, 신나게 먹더니 나중엔 머리 아프다고 ㅋ
싱하비어
방콕에서 마신 맥주 중 가장 맛있게 마셨습니다 😍😍😍
적당히 살얼음 얼려서 시원한 맥주잔에 주더라고요

주소: 1010/12-15 Khwaeng Silom, Khet Bang Rak, Krung Thep Maha Nakhon 10500, Thailand
연락처: +66 2 633 8947
영업시간: 주중 11AM–11PM / 주말 2PM–11PM
노스이스트는 가성비가 좋고, 대부분 음식이 향신료를 적게 사용해서 외국인들도 무난히 먹을 수 있었습니다
다만 전 베트남 생활 2년동안 왠만한 향신료는 거뜬해 졌기에 좀 더 로컬스러웠으면 어떨까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가격도 착하고 맛있었던 노스이스트
다음에 또 룸피니공원 근처에 간다면 무조건 재방문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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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여행 2번째 후기는 "그레이하운드 카페(GREYHOUND CAFE)"입니다.
더이상 들어갈 수 없을 정도로 점심을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시암파라곤, 시암센터, 시암디스커버리 살짝 구경했더니 금세 허기가 지더군요.
저녁을 먹어야 하기에 간단하게 허기채울 곳을 찾다가 파스타가 맛있다는 후기가 있는 그레이하운드 카페에 다녀왔습니다.
그레이하운드는 태국 로컬 의류 브랜드인데, 카페까지 운영한다고 하네요. (http://www.greyhoundcafe.co.th)
내부는 모던한 분위기로 카페 같기도 레스토랑 같기도 합니다.
팝아트스러운 메뉴판 마음에 드네요.
접시 디자인도 예쁘고요.
아이들이 배고파해서 서둘러 주문에 들어갑니다.
  • Fettuccini with Shrimp and Mushroom Cream Sauce 270바트
  • Fried Rice with Shrimp Paste 180바트
  • Noodle in Tom Yum Koong 160바트
  • Strawberry Shake 100바트
  • Pineapple Juice 90바트
딸아이가 새우광이라 왠만한 요리는 무조건 새우 ㅋ 😍
오~ 주문 후 식전빵과 버터도 함께 나오네요. 오후 간식이기에 식전빵은 다들 패스하네요. 식전빵은 제가 다 먹습니다. 😊
요리는 생각보다 빨리 나오네요.
새우를 곁들인 페투치니와 볶음밥 아이들이 아주 잘 먹습니다. 똠얌꿍은 평타 수준이었고요.
즐겁게 식사를 마치는가 했는데, 딸아이가 주문한 딸기 쉐이크에서 작은 은박지 조각이 나왔네요.
삼키지 않아서 다행. 직원에게 살짝 얘기했더니 다시 만들어 주네요. 새로 나왔지만 딱히 내키지 않아 그냥 남기고 나왔습니다.
요즘 방콕에서 핫한곳이라 그런지 식사시간이 아님에도 테이블이 거의 차 있더라고요.
캐쥬얼하게 식사를 하기에 좋은 곳이지만, 저희는 은박지 기억에 재 방문은...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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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설 연휴기간에 방문한 방콕의 첫번째 후기는 디너크루즈!!!


사전예약을 못했기에 디너크루즈는 포기하고 있었는데, 지인의 깜짝 선물로 아름다운 짜오프라야 강 야경을 감상하며 맛있는 저녁식사까지 즐길 수 있는 화이트 오키드 리버크루즈를 경혐할 수 기회가 생겼어요.

방콕 화이트 오키드 리버크루즈를 타려면 리버시티 방콕(RIVER CITY BANGKOK)으로 이동해야 해요.

저희는 아이들이 있어서 일정내내 모든 이동은 택시 또는 Grab으로...

미터택시를 타고 로얄 오키드 쉐라톤 호텔로 이동해서, 바로 옆에 위치한 리버시티 방콕으로 걸어서 이동

사전에 전달받은 모바일 바우처를 창구에서 종이티켓으로 바꾸면 그 앞에서 전통 옷을 입은 직원들이 작은 꽃을 달아주며 사진을 찍어요. (옷에 옷핀자국 남는게 싫거나, 크루즈 이용 후 사진 강매^^를 피하고 싶으신 분은 과감히 패스)

저희는 아이들 사진에 가족사진까지 무려 3장을 모두 사가지고 왔어요.(심지어 요상스런 합성 사진 ㅠㅠ)

사진을 찍으셨다면, Pier 1 앞에서 기다림의 시간이 시작 됩니다.

순서대로 여러 대의 배를 보내니, 오~ 드디어 화이트 오키드 리버크루즈가 들어옵니다.

차례차례 탑승하면서 사진 한 장 남기고

저희 좌석은 1층으로, 야경을 제대로 즐기려면 분위기 있는 3층이 좋겠지만, 아이들 생각하면 에어컨 시원한 바람이 있는 실내가 굿~

지정된 좌석을 안내 받으면, 테이블마다 달달한 웰컴드링크와 chips. 물 한 잔이 준비되어 있어요.

모두들 좌석 안내 후 곧바로 식사를 시작합니다.

솔직히 식사는 큰 기대하지 않았었는데, 생각보다 다양한 요리가 준비되어 있더라고요.

시원한 맥주나 향긋한 칵테일 등 주류는 별도로 주문 가능해요.

식사와 야경을 즐기며 가족들과 오붓한 시간을 보냈어요.

중간중간 공연이 펼쳐져요.

노래 부르는 메인 공연팀이 있고, 전통의상을 입고 춤을 추는가 하면, 쇼맨쉽 좋은 젠더언니들도 등장!!! 별도의 포토타임도 있고요.

8시 10분 출발한 배는 2시간 가량 지나 다시 선착장으로 도착했어요.

여러가지 아쉬운 점에도 불구하고, 매력적인 일정이었던 디너크루즈

다음번 방콕 방문하게 된다면, 고민없이 일정에 포함 시켜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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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Renaissance Riverside Saigon 클럽 메리어트 멤버쉽 가입(갱신)


호치민에서 클럽 메리어트(club Marriott)아코르 플러스(Accor Plus)에 비해 사용 빈도가 떨어져 갱신을 고민하다가 결국 진행했습니다.


- Accor Plus: 소피텔, 엠갤러리, 풀만, 노보텔, 이비스

- club Marriott: 르네상스


카드 2장 가격 6,300,000vnd (31만원) / 식당 음식&음료 30% 1~20 / 유효기간 13개월


가격과 조건은 작년과 동일하나 바우쳐 구성은 좀 달라졌네요.


자세한 바우쳐 구성은 아래 내용 확인해 보세요.


2017

구분

2016

2

Deluxe City View 무료 숙박권 (조식 포함)

2

2

Deluxe Corner River View 50% 할인권 (조식 제외)

2

2

R Club Room 100불 레잇 숙박권

2

2

Viet Kitchen 부페 2인 무료 사용권

2

1

Viet Kitchen 또는 Kabin 부페 4~10 50% 할인권

1

1

Hi Tea(에프터눈티) 2인 무료 사용권

1

2

수영장 2인 무료 입장권

1

1

Viet Kitchen 부페 4~10 50% 할인권

 

 

Viet Kitchen 단품 1~10 50% 할인권

1

2

Liquid Sky Bar 단품 4~10 50% 할인권

 

 

Kabin 부페 4~10 35% 할인권

1

2

호텔 내 식당 사용가능한 100만동 바우쳐

 

1

생일 와인 교환권

 

 

생일 케익 교환권

1

 

음료 50% 할인권

2

1

헬스장 2인 무료 입장권

 

 

스파 BOGOF 1+1

1

 

칵테일 2인 무료 사용권

1



 

 

호치민르네상스사이공/르네상스사이공/RENAISSANCE RIVERSIDE SAIGON/RENAISSANCE SAIGON/호치민맛집/호치민딤섬뷔페/호치민딤섬부페/호치민맛집추천/KABIN/KABIN호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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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Xiaomi) 드라이버 세트

Xiaomi Mijia x Wiha Screwdriver Kit


샤오미(Xiaomi)가 Wiha와 협업해서 만든 드라이버 세트


별 모양 드라이버가 필요해서 검색하던 중에 깔끔하게 디자인 된 녀석이 보여서 주문


중국산 공구는 주문하는게 아니라지만, Wiha 로고 박힌걸 보고 한번 믿어보기로 (Wiha는 1939년 설립된 독일 공구회사로 나름 신뢰도 높음)


lazada.vn에서 금요일 주문, 월요일 도착 / 가격 489,400 vnd (24,300원)




포장은 사진으로 봤던것과 같이 깔끔한게 마음에 듦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인 reddot award 2017 winner 에서 수상했나 봄




뒷면에 알기 쉽게 다양한 비트에 대한 설명이 프린트 


(십자, 일자, 별, 벤츠, 세모 등) 




보조배터리처럼 생긴 알루미늄 케이스 위쪽을 살짝 누르면 부드럽게 팝업됨


알루미늄 케이스 크기는 가로 67mm x 세로 168mm x 두께 17mm

무게는 약 300g




비트 구성은 총 24개로 십자, 일자, 별 등 다양함


비트 케이스 위에 해당 모양을 프린트해놓은 점은 그레잇~

또한 비트가 케이스에 자석으로 붙어있어서 쉽게 쏟아지지 않는 점은 슈퍼 그레잇~




솔직히 집에 찾아보면 어딘가에서 드라이버 수도 없이 나올것이고, 


벤츠 모양, 삼각모양 드라이버를 쓸 일이 있겠냐만은...


그래도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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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날씨는 정말 간단합니다. 쉽게 말해 1년 내내 여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만, 이번에는 호치민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을 위해 자세하게 호치민 날씨 및 계절 별 준비물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아래의 호치민 날씨 그래프를 참조하시면서 보면 좋습니다.




호치민을 방문하기 좋은 시기는?


호치민 방문하기 가장 좋은 시기는 12월 – 3월 사이입니다.  이 시기의 호치민 날씨는 1년 중에서 가장 시원하며, 비가 오지 않기 때문에 방문하기 가장 좋은 시기입니다.  


평균 최고 기온은 33도, 평균 최저 기온은 23도 입니다. 


호치민 날씨의 구분


위에서 호치민을 방문 최적의 시기는 12월 – 3월 시기라고 설명했는데요, 그럼 나머지 4월 – 11월 까지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겠습니다. 우선 호치민 날씨는 아래와 같이 두 계절로 구분됩니다.


호치민 건기 : 11~4월

호치민 우기 : 5~10월


호치민 건기는 한국의 ‘무더운 여름’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 11월 – 4월 시기에 호치민을 방문하시는 분께서는 반팔, 반바지와 1 – 2벌 정도의 긴바지만 준비하시면 됩니다.


긴바지를 준비하는 이유는 호치민에서 복장제한이 있는 장소가 몇군대 있기 때문입니다. 클럽이나 바가 대표적입니다. 


5월 – 10월의 호치민 우기는 ‘무더운 여름에 산발적으로 소나기가 내리는 날씨’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한국의 장마와는 틀리게, 하루에 1 – 3차례 정도 짧고 굵게 소나기가 내립니다.


이 시기 호치민을 방문하시는 분께서는 접이식 우산이나 쪼리(신발)을 준비하시는게 좋습니다.


비싼 신발은 신고 오시는건 절대 금물입니다. 순식간에 더러워지게 됩니다. 왜냐하면 호치민은 아직까지 배수시설이 제대로 되어있지 않습니다.


비가 오면 물이 쉽게 고이고, 넘쳐 흐릅니다.   아래의 사진을 통해 대략 어느정도 오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 글을 보시고 호치민 여행에 맞춰 옷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이외에도 호치민 일기예보 링크를 통해 현재 호치민 날씨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즐거운 베트남 , 호치민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출처: 베트남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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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게스트하우스에 관하여


저렴하게 여행을 하고자하는 분에게 게스트하우스는 좋은 숙박시설 중 하나입니다. 다행히도 호치민에는 게스트하우스들이 많이 있는데요, 이 호치민 게스트하우스들은 대부분이 데탐 거리 (여행자 거리)와 인접한 Phan Ngu Lao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 팜응우라우 거리는 굉장히 긴 거리인데, 중간마다 샛길이 매우 많습니다. 대부분의 저렴한 숙박시설은 이 샛길들에 위치해 있으며, 이번에는 Phan Ngu Lau 거리에서 게스트 하우스가 밀집되어 있는 세 지역을 설명하겠습니다.



373 Pham Ngu Lao


373번지는 팜응우라우 길에서 게스트하우스만 밀집된 샛길입니다. 최소 5곳 이상의 게스트 하우스 및 호스텔이 밀집되어 있습니다.


[입구의 사진 간판에 호스텔 및 게스트 하우스들이 나와있습니다]


이 길의 장점은 바(Bar)나 술집에서는 약간 떨어져(5분 정도) 있습니다. 그래서 매우 조용합니다. 대부분 서양인들이 많이 이용하며, 동양인은 적습니다. 한국인 역시 본적이 없네요. ​


[구글 지도에서는 정확히 나타나지 않지만, 노란색 부분에 샛길이 있습니다. 이 길로 들어가셔 됩니다.]


 

283 Pham Ngu Lao



위의 373번지에 약 5분 정도 떨어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한국인이 운영하는 게스트하우스도 있으며, 비교적 굉장히 찾기가 쉽습니다. 옆에는 호치민 맛집으로 유명한 Pho Quynh이 있습니다.


 

241 Pham Ngu Lao



역시 호치민 게스트하우스가 밀집된 길입니다. 게스트 하우스들은 문제가 없지만, 길의 입구를 찾기가 상당히 어렵기 때문에 밤에 도착하셔서 찾으실 경우 상당히 애먹으실 수 있습니다.


이상 호치민 게스트하우스 , 호스텔이 밀집된 지역을 소개해드렸습니다. 늦은 시간에 도착하셔서 호텔을 예약 못하셧더라도, 방문하시면 머무실 방이 하나쯤은 꼭 있습니다.


시설은 대부분이 비슷 비슷하며 6인실 기준으로 약 8천원 – 1만원 정도 합니다. 저렴한 숙박시설을 찾으신다면 이용해보시길 바랍니다.


출처: 베트남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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