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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파견생활

[도시락] 3.1 기념

by copy.or.kr 지식공유포럼 2018. 3. 15.

베트남 파견와서 첫째가 국제학교 다니기 시작하면서 부터 싸기 시작한 도시락.

이왕 싸는거 예쁘고 재미도 있고 유년시절에 엄마표 도시락의 좋은 기억을 남겨주고 싶어 캐릭터 도시락을 자주 싸주곤 합니다^^

오늘은 삼일절 이네요~

여긴 공휴일이 아니라 평소와 다름없이 회사가고 학교가고...

태극기 게양 대신 전 태극기 도시락이라도 만들어 보자 싶어 아침에 후다닥 바쁘게 만들었네요~

시간이 없어서 밥도 못 식히고 만들었더니 김이 쭈글쭈글 난리 났지만 3.1 잊지않고 기억하자는 의미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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