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기업분석

데브시스터즈 - 이지훈 대표

모바일게임 쿠키런 개발사 데브시스터즈 창업자들이 회사 설립 후 첫 투자금 회수(엑싯·EXIT)

이지훈·김종흔 공동대표는 보유주식 일부를 컴투스에 매각
매각액은 총 46억원 (이 대표가 33억원, 김 대표가 13억원)

창업주이자 최대주주인 이 대표는 지분율이 23.7%에서 20.6%로 / 김 대표 5%에서 3.8%로 
초기 투자사인 컴투스 지분은 기존 5.3%에서 9.4%로 확대

이 대표의 현 잔여지분 가치는 208억원 (2014년 10월 상장 당시 공모가 기준으로 지분 가치가 1,600억원)
지분 평가액이 지난 4년간 눈에 띄게 감소한 것은 데브시스터즈의 성장 동력이 식었기 때문
쿠키런 성공에 힘입어 상장한 이후부터 매분기 적자 / 2017년 연결 영업손실 144억원을 내면서 3년 연속 적자
간판 게임 쿠키런(2013년 4월 출시) 서비스 기간이 올해로 5년이 되가면서 이용자들로부터 관심이 멀어지고 있으며, 후속작으로 내놓은 '쿠키런 문질문질' 등이 전작만큼 큰 반향을 일으키지 못함


2017년 상장한 넷마블펄어비스 창업주인 방준혁·김대일 의장의 현 지분가치는 각각 2조 3000억원, 9000억원

국내 최대 게임사 엔씨소프트 김택진 대표는 1조 3000억원대 
중견 게임사인 NHN엔터테인먼트, 웹젠, 게임빌의 오너들도 1000억~2000억원대의 지분가치를 보유



이지훈 / 데브시스터즈(대표이사), 창업주

1978년

2010.03~ 데브시스터즈 대표이사
2009.01 모블리에주식회사 대표이사
2007.05 익스트라스탠다드 설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