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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분석

경남기업 - 이희철 전 대표이사 회장

레모나로 유명한 경남제약 코스닥 시장 상장폐지 위기
한국거래소는 2019년 1월 8일 이내 상폐 여부를 최종 결정하기로
소액주주와 정치권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와의 형평성 문제를 제기하며 반발
   
2018년 9월말 기준 경남제약 소액주주 수는 5252명 / 전체 발행주식 123만주 가운데 72%인 81만주
최대주주 사모펀드 마일스톤KN펀드(12.48%), 이희철 전(前) 대표(11.83%)

상폐 결정 이유는 기업 계속성과 재무 안정성 등이 미흡하다고 판단
2018년 5월 기심위에서 개선기간 6개월을 부여했음에도 현재까지 경영이 개선되지 않았고 향후 지속 가능성에 대해서도 문제가 있다는 판단

경남제약의 최대주주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 참여로 지분 12.48%를 확보한 마일스톤KN펀드 / 자금 출처 불확실

경남 제약측은
지속적인 회사의 성장을 위한 재무의 건전성확보를 위해 추가 유상증자를 유치하고 전문경영인 체제를 구축
재무건전성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차입금을 상환, 전년말 기준 약 111억원의 차입금을 현재 약 55억원 수준으로 줄임
영업분야에서는 대표상품인 레모나의 중국시장 진출과 유통채널별 다양한 신제품 출시, 내부 효율성 제고 등을 통해 전년 대비 5% 내외의 매출 증가 예상

미스터피자로 유명한 MP그룹은 12월 3일 상폐가 결정된 바 있으나 정우현 전 회장의 경영포기 등 경영 개선 조치로 4개월의 개선기간 부여




이희철 / 전 대표이사 회장

1968년
전 경남제약 대표이사 회장
전 HS바이오팜 대표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