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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분석

효성첨단소재 - 황정모 대표이사 부사장

효성그룹은 최근 총 26명 규모의 2019 정기 임원인사 단행
효성첨단소재에선 6명 승진, 이중 3명은 베트남과 인연

이한주 베트남 기술 원사(Technical Yarn) PU장(상무→전무) 
김경환 베트남법인 섬유타이어코드부문 담당(상무→전무) 
안준모 베트남법인 스판덱스부문 생산담당 겸 공장장(상무보→상무) 
임성철 청도법인 카매트 사업 총경리(상무보→상무) 
신덕수 비즈니스이노베이션 임원(상무보→상무) 
천병호 가흥화섬법인 TY영업 부총경리(부장→상무보)

이한주 전무는 미국의 다국적 화학회사 듀폰의 한국지사인 듀폰코리아 출신 / 특수화학·불소화학 등 산업용소재 제조 등에 일가견이 있는 것으로 평가
김경환 전무는 타이어보강재PU 울산공장장을 거쳐 섬유타이어코드부문 담당 / 타이어에 강점
안준모 상무는 스판덱스PU 구미 SCPO와 광동·주해법인 총괄공장장 / 주력사업인 베트남법인 스판덱스부문 생산담당


효성첨단소재가 71.43%의 지분을 보유한 베트남법인은 타이어코드와 스판덱스를 생산
타이어코드 주요 고객사는 미쉐린(Michelin), 굿이어 타이어(Goodyear Tire) 등
스판덱스는 선 레이 마카오(Sunray macao)와 거래
올해 3분기 기준 베트남법인이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3.1%로 높진 않지만 성장성이 돋보임

베트남법인과 동나이(Dong Nai)법인의 매출액 합산은 크게 성장
2008년 4700만달러 (약 531억 5700만원)
2017년 13억 4500만달러 (약 1조 5211억 9500만원)

효성은 2007년 베트남 동나이에 최초의 타이어코드 공장을 두고 베트남에 진출한 후 베트남·동나이 법인에만 약 2조원의 자금을 투입
베트남 남부 바리아붕따우성에 약 1조5000억원을 들여 폴리프로필렌(PP) 공장 등 화학기지를 건설 중
베트남 중부 광남성 땀탕공단에 2공장 부지를 물색해 폴리에스터와 나일론 타이어코드 생산시설을 추가로 지을 계획




조현준 / 효성 회장

1968년 1월 16일, 서울특별시
게이오기주쿠대학교 대학원 정치학부 석사

2017~ 효성 회장
2012~2016 효성 정보통신PG장

황정모 / 효성첨단소재 대표이사 부사장

1957년

2018.06~ 효성첨단소재 대표이사 부사장
2016.01~2018 효성 부사장
2011~2016.01 효성 전무
효성 타이어보강재PU TCTO, TCP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