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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yominthai.com

 

▶ 태국 정부, 코로나 감염 위험도가 낮은 국가에서 오는 관광객에 대해 강제 격리 기간을 10일로  단축하는 안 검토중

끼야티품(นพ.เกียรติภูมิ วงศ์รจิต) 보건부 차관은 코로나-19 감염 위험이 낮은 국가에서 태국을 방문하는 관광객(특별 관광 비자 소지자 포함)에 대한 강제 격리 기간을 현재 14일에서 10일간으로 단축하는 방안을 보건부 비상 운영 센터(DCEHO)가 코로나-19 상황 관리 센터(CCSA)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다만, 감염 위험이 높은 국가에서 입국하는 사람은 이전과 같이 14일간의 격리가 의무화된다.

끼야티품 차관은 입국자의 감염은 대부분 입국 후 10일 이내에 확인되고 있으며, 11일 이후 감염 확인은 100만명 당 1.5명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사진출처 : Nation TV


▶ 보건부, 태국 국민들의 염분 섭취를 5년간 30% 감소하는 캠페인 실시 

보건부 질병 통제 예방국은 염분 농도가 낮은 식사를 호소하는 캠페인 ‘롯켐탐다이(ลดเค็มทำได้)’을 전개함으로써 태국 국민들의 염분 섭취를 5년간 30%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염분 과다 섭취는 건강에 영향을 주고 있어, 세계 보건기구(WHO)에서는 염분 섭취량을 1인당 1일 2000밀리그램, 티스푼 1개 이하로 억제하도록 권장하고 있지만, 태국인 평균 섭취량은 그 2배에 이른다.

또한 염분 과잉 섭취는 만성 신장 질환(CRF) 위험을 높이는 것이며, 태국 만성 신장 질환 환자는 약 760만명에 이르고 있다.

사진출처 : Posttoday News


▶ 추원 하원 의장, 화해위원회 설치 준비 진행, 왕실 개혁은 논의하지 않아

추원(ชวน หลีกภัย) 국회 의장(하원 의장)은 현재의 정치적인 대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모든 관계자 대표로 구성된 ‘화해위원회(คณะกรรมการปรองดอง)’ 설치하는 방침을 재확인하는 것과 동시에 쓰라윧(พล.อ.สุรยุทธ์ จุลานนท์) 추밀원 의장 등 총리 경험자 의견을 듣을 생각이라고 밝혔다.

‘화해위원회’에 의한 문제 해결 방법은 역대 국회 의장으로부터도 의견을 들으며 문제를 풀어보기 위한 노력의 모습이 보이고 있지만, 반정부 측에서는 "쁘라윧 총리의 연명을 노린 시간 끌기 전략“이라는 부정적인 의견이 나오고 있다.

한편, 반정부 집회를 계속하는 반정부 세력은 총리 사임, 헌법 개정 외에도 왕실 개혁도 요구하고 있으나, 추원 의장은 화해위원회에서 왕실 개혁을 논의할 예정은 없다고 밝혔다.

사진출처 : Bangkokbiz News


▶ 태국 소비자 물가 지수가 8개월 연속 전년 대비 감소

태국 상무부 무역 정책 전략실 발표에 따르면 10월 소비자 물가 지수(CPI)는 전년도 같은 달에 비해 0.5% 하락했다. 9월도 전년도 같은 달에 비해 0.7% 하락, CPI는 10월로 8개월 연속 전년도 수준을 미치지 못하고 있다. 또한, 10월 CPI는 전달에 비해 0.05% 상승했다.

한편, 올해 1~10월 헤드라인 물가 지수(모든 것을 포함한 일반 소비자 물가 지수)은 전년도 같은 달에 비해 0.94% 하락, 또한 핵심 물가 지수(일반 소비자 물가 지수에서 에너지와 식품 관련 제외)은 0.31% 상승했다.

사진출처 : Ryt9 News


▶ 경찰, 푸켓 국제학교에서 불법 취업 외국인 교사 체포

남부 푸켓 국제학교 ‘Palm House International School’에서 노동 허가증을 취득하지 않은 교사가 경찰에 체포되었다.

경찰은 외국인 교사가 노동 허가증을 취득하지 않았다는 신고를 받고 문제의 학교를 급습해 영국인 교사 2명을 체포하고 이들을 고용한 학교에 대해서도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고용주가 외국인에게 "취업 허가 없이 일할 수 있다"고 속여 고용했을 경우, 고용주는 1인당 60만 바트에서 100만 바트의 벌금, 또는 3년에서 10년의 징역, 또는 이 두 가지가 모두 부과될 수 있다.

또한 노동 허가증 없이 일하거나 외국인에게 금지된 업종에서 일하는 외국인은 2,000바트에서 10만 바트의 벌금, 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이 두 가지가 모두 부과될 수 있다.한편, 체포된 두 사람은 재판에서 유죄 판결을 받게 되면, 강제 추방된다.

사진출처 : The Phuket News

▶ 끄라비도내 레스토랑에서 일하는 인도 남성이 코로나 양성 반응, 두 번째와 세 번째 검사 결과는 음성

코로나-19 상황 관리 센터(Tthe Centre for Covid-19 Situation Administration, CCSA)는 11월 7일 남부 끄라비 도내 레스토랑에서 일하는 인도인 남성(37)이 코로나-19 양성으로 확인되었다고 발표했다.

인도인 남성은 3개월 전에 태국에 도착했으며, 끄라비도 무엉군(도청 소재지) 집에서 친구와 친척 3명과 함께 머물다가 레스토랑에서 일자리를 얻었다.

이후 11월 4일 노동 허가증 취득을 위해 건강 진단을 받다가 코로나-19 양성이 확인되었다.

끄라비 병원에 따르면, 인도인 남성의 2번째와 3번째 코로나 검사에서는 음성이었기 때문에 검사 결과가 잘못 나온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인도 남성과 접촉한 동거인을 포함한 19명에 대한 검사에서 모두 음성 반응이 나왔다.

사진출처 : Thairath


▶ 11월 7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2명, 사망자는 없어

11월 7일 오전 11시 태국 코로나-19 상황 관리 센터(CCSA)는 태국 국내에서 확인된 신규 코로나-19(COVID-19) 감염자는 전날보다 증가한 12명이라고 발표했다. 태국 국내 감염자는 총 3,830명이 되었다. 사망자는 어제와 동일한 60명이다.

새롭게 감염이 확인된 11명 중 1명은 끄라비 도내 레스토랑에서 일하던 37세 인도인 남성으로 국내에서 감염되었다. 나머지는 해외에서 입국한 사람으로 시설에서 격리 중 감염이 확인되었다. 내역은 프랑스에서 입국한 2명, 아랍에미리트에서 입국한 1명, 인도에서 입국한 1명, 네덜란드에서 입국한 1명, 스위스에서 입극한 1명, 미국에서 입국한 2명, 멕시코에서 입국한 1명, 미얀마에서 입국한 2명(감염 확인 후 미얀마로 환송) 등이다.

지금까지 태국 국내에서 확인된 감염자 3,830명 중 3,644명이 완치되어 퇴원했고, 126명이 치료 중이고, 60명이 사망했다.

한편, 태국에서는 외국인 관광객 입국을 촉진시키기 위해 격리 기간을 14일에서 10일 단축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대상 국가는 한국, 중국, 베트남, 대만, 호주, 뉴질랜드 등이다.

사진출처 : Sanook


▶ 경찰, 동북부 까라씬도에서 미성년자에게 매춘을 알선한 19세 까터이를 체포

경찰은 동북부 까라씬도 양뜨랏군(อำเภอยางตลาด) 호텔에서 18세 미만 소녀에게 매춘(ค้าประเวณี)을 알선한 혐의로 19세 까터이 완롭(วัลลบ สงวนนามสกุล) 씨를 매춘 알선 혐의로 체포했다.

이번 체포는 경찰이 ‘퐈퐈(ฟ้า ฟ้า)’라는 페이스북을 통해서 매춘을 알선하고 있다는 정보를 잡고 수사를 시작했다. 수사관이 고객을 가장해 용의자에게 연락하고 성매매 현장인 호텔에서 체포했다. 매춘을 하기 위해 호텔에 도착한 16세 소녀 2명은 보호되었다.

또한 매춘 비용은 1,500바트였으며, 그중 1,000바트가 소녀에게 지급되었다고 한다.

용의자는 미성년 소녀에게 매춘을 알선했다며 혐의를 인정했다.

사진출처 : msn.com


▶ 동북부 컨껜도에서 술과 마약을 섭취한 사위가 장모를 수제총으로 쏘고 때려 살해

경찰은 동북부 컨껜도에서 장모(แม่ยาย, 65)를 총으로 쏘고 머리 등을 때려 살해한 혐의로 사위(ลูกเขย) 니란(นิรันด์ พาพันธุ์, 36)씨를 채포했다.

체포된 남성은 라오카오(เหล้าขาว)라는 백주를 마시고 취한 후 ‘야바(ยาบ้า)’라는 마약 1정을 섭취하고 귀가해서 다시 집에서 대마(กัญชา)를 흡입하려고 65세 장모에게 대마 위치를 물었지만, 장모는 알츠하이머를 앓고 있어 건망증이 심해져 대마 위치를 알려줄 수가 없었다. 그러자 사위는 분노해 수제 총으로 장모에게 발포를 한 것 외에 쓰러져있는 장모의 머리 등을 몇 번이나 총으로 쏘아 살해했다.

경찰은 이 남성을 살인, 흉기 불법 소지, 불법 마약 소지, 가정 폭력 혐의로 체포했다.

사진출처 : Thairath

▶ 태국 법무부 특별 수사국, 영화 작품이나 TV 프로그램을 불법으로 전송한 웹사이트 압수 수색

태국 법무부 특별 수사국(The Department of Special Investigation, DSI)은 허가없이 영화 작품이나 TV 프로그램을 전송한 3개 웹사이트를 폐쇄하기 위한 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법무부 특별 수사국은 ‘skyhdbox.com’ ‘kingiptv.info’ ‘hdlive.site’라는 3개의 사이트가 불법적으로 운영되고 있어 방콕, 나콘파톰, 싸뭍쁘라깐 도내 총 4곳에 대한 강제 수색을 벌여 5개 서버, 3개 휴대전화, 2개의 노트북과 컴퓨터, 통장, ATM 카드를 압수했다.

위의 3개 웹사이트는 ‘True Visions Group Co’와 ‘Motion Picture Association’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스트리밍해서 각각 매월 500만 바트에서 700만 바트의 수익을 얻은 혐의를 받고 있다.

사진출처 : Chiangraitimes News


▶ 11월 8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7명, 사망자는 없어

11월 8일 오전 11시 태국 코로나-19 상황 관리 센터(CCSA)는 태국 국내에서 확인된 신규 코로나-19(COVID-19) 감염자는 전날보다 감소한 7명이라고 발표했다. 태국 국내 감염자는 총 3,837명이 되었다. 사망자는 총 60명이다.

새롭게 감염이 확인된 사람은 해외에서 입국한 사람으로 시설에서 격리 중 감염이 확인되었다. 캐나다에서 입국한 2명, 미국에서 입국한 2명, 오스트리아에서 입국한 1명, 러시아에서 입국한 1명, 미얀마에서 입국한 1명(감염 확인 후 미얀마로 환송) 등이다.

지금까지 태국 국내에서 확인된 감염자 3,837명 중 3,654명이 완치되어 퇴원했고, 123명이 치료 중이고, 60명이 사망했다.

한편, 태국에서는 외국인 관광객 입국을 촉진시키기 위해 격리 기간을 14일에서 10일 단축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대상 국가는 한국, 중국, 베트남, 대만, 호주, 뉴질랜드 등이다.

사진출처 : San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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