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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1일 태국 뉴스

2020. 11. 12.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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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yominthai.com

 

▶ 유럽 코로나-19 감염 재확산으로 태국 정부의 관광 전략에 차질 우려돼

유럽에서 코로나-19 감염 재확대로 국민들의 행동을 다시 제한하는 움직임이 나오고 있다. 이런 상황으로 태국 정부의 관광 전략에 미치는 영향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태국 정부는 270일 동안 체류를 허용하는 ‘특별 관광 비자(STV)’ 계획에 따라 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을 받아들이고자 계획하고 있다. 그 주된 대상이 유럽인으로 겨울을 피해 따뜻한 태국으로 방문을 어필할 예정이었다. 이 계획의 대상 국가는 코로나-19 감염 위험이 낮은 국가이다.

그런데 최근 유럽에서 코로나-19 감염자 급증으로 낮은 위험 국가가 중간 위험 국가로 변경되고 있어, 이 계획에도 적잖은 차질이 예상되고 있다.

한편, ‘특별 관광 비자’로 태국을 방문한 외국인은 11월 9일 현재 331명이며, 그 대부분이 중국에서 온 관광객이다.

사진출처 : TNN News


▶ 나롱판 육군 사령관, 쿠데타 가능성은 전혀 없다고 강조

태국에서는 정치적인 충돌로 인한 큰 혼란을 수습하기 위한 이유로 군부가 쿠데타를 일으켜 전권을 장악한 적이 여려번 있었다. 올해 10월 1일에 취임한 나롱판(พล.อ.ณรงค์พันธ์ จิตต์แก้วแท้) 육군 사령관은 “쿠데타가 발발할 가능성은 제로보다 낮다(โอกาสในการปฏิวัติยังติดลบ)"고 강조하고 군부가 쿠데타에 나서는 일은 있을 수 없다고 단언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반정부 세력이 반복해서 대규모 집회를 개최하고 총리의 사임, 개헌, 왕실 개혁을 요구하고 있어 왕실 지지파 일부에서 군사 쿠데타에 의한 사태 수습을 바라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또한 경찰이 시위대 해산을 위해 물대포를 사용한 것에 비판적인 의견이 나오고 있지만, 나롱판 사령관은 ”영상에서 보이는 것처럼 폭죽처럼 보이는 물건을 준비해 버스 건너편으로 집어던졌다. 만약 그냥 놔두면 의도하거나 아니거나 싼락무엉이나 에메랄드 사원에 진입해 손상이 발생한다면 누가 나와서 책임을 질 것이냐(เราก็เห็นแล้วในคลิปว่าเขาเตรียมสิ่งของที่มีลักษณะคล้ายกับประทัด มีไฟมีอะไรที่เขวี้ยงข้ามรถบัส ผมถามว่าถ้าปล่อยไป จะโดยเจตนาหรือไม่เจตนาก็ตามถ้าเข้าไปในศาลหลักเมือง เข้าไปในวัดพระแก้ว เกิดความเสียหายใครจะออกมายืนรับผิดชอบ)“며 살수는 어쩔 수 없었다는 입장을 밝혔다.

사진출처 : Khaosod


▶ 집권당의 상하원 의원 72명이 개헌 3개 법안의 위헌 심사를 헌법재판소에 의뢰하도록 국회에 요구

야당 프어타이당 요구에 따라 현재 헌법 개정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데, 상원 의원과 하원 의원으로 구성된 72명의 그룹이 민간단체에서 제출된 것을 포함한 3개 개헌 관련 법안 수정에 대한 국회의 의무와 권한에 대해 헌법재판소에 판단을 요구하도록 국회에 요구했다. 이 그룹은 헌법 개정에 소극적인 상원 의원 47명과 최대 집권 팔랑쁘라차랏당 의원 25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그룹 대표인 쏨차이(สมชาย แสวงการ) 상원 의원은 3개 법안의 내용이 위헌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3개 법안은 국회에 의한 전반적인 헌법 재작성을 요구하고 있으나 의회에서 할 수 있는 것은 헌법 개정까지이기 때문에 법안 내용이 헌법에 저촉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사진출처 : New TV


▶ 태국 입국후 코로나-19 양성이 확인된 헝가리 외교관, 태국을 방문했던 자국 외교 통상부 장관에게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돼

태국 코로나-19 상황 관리 센터(The Centre for Covid-19 Situation Administration, CCSA)는 11월 10일 53세 헝가리인 외교관이 코로나-19 양성으로 확인되었다고 발표했다. 증상은 없었다.

이 헝가리 외교관의 감염 경로에 대해 조사 중이던 코로나-19 상황 관리 센터는 이번 감염이 11월 3일 태국을 방문한 페테르 씨야르토(Péter Szíjjártó) 헝가리 외교 통상부 장관과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보고 있다. 그는 태국 입국시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으로 확인되었으며, 방콕 교외 의료 시설에서 격리되었다가 다음날 개인 비행기로 귀국했다.

헝가리인 외교관은 장관과 접촉한 것으로 11월 5일부터 8일까지 집에서 자가 격리를 실시하고 있다가 11월 9일이 양성이 확인되었다.

53세 외교관은 11월 3일 태국을 방문한 페테르 씨야르토 외교 통상부 장관을 맞이해 같은 차량으로 이동하며 대화를 나누었고, 30분 동안 식사도 같이 했다.

사진출처 : BBC.com


▶ 공사중인 방스 중앙역 2021년에 오픈 예정, 외관은 이미 완성

현재의 후워람퐁역(Hua Lamphong Station)을 대신하는 새로운 중앙역이 되는 ‘방스 중앙역(Bang Sue Grand Station, Thai : สถานีกลางบางซื่อ)’은 2021년 오픈에 맞추기 위해 공사가 한참 진행 중이다. 외관은 이미 완성되었으며, 현재는 오픈을 위해 인테리어 공사를 진행 중이다. 또한 방스 중앙역은 친환경적으로 만들기 위해 적어도 30% 부지가 녹지로 되어있다.

방스 중앙역은 1,280에이커나 되는 동남아시아 최대 기차역으로 4층에 12개 플랫폼과 24개 선로가 있어, 매일 약 60만명의 승객을 소화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방스 중양역은 후워람폼역의 10배 크기이다.

방스 중앙역에서는 국철 외에 SRT 다크레드 라인(SRT Dark Red Line)과 SRT 라이트 레드 라인(SRT Light Red Line), 쑤완나품 공항을 연결하는 공항 철도 에어포트 링크(Airport Rail Link), 또한 지하층에서는 MRT 블루 라인(MRT Blue Line)도 이용할 수 있다.

쑤완나품 공항과 돈무앙 공항과 우타파오 공항을 연결하는 고속 공항 철도(Airport High-Speed Rail)도 2023년에 운행을 개시할 예정이다. 그뿐만 아니라 방콕에서 넝카이도까지 연결되는 고속철도(High-speed rail) 준비도 진행되고 있다.

사진출처 : Matichon


▶ 방콕시, 방콕 차이나타운 야오와랏 거리를 2021년 초부터 리노베이션 한다고 밝혀

외국인 여행객에게 인기있는 관광 명소 중 하나인 방콕 차이나타운 야오와랏 거리(Yaowarat Road)의 노점 마차가 환경을 생각하는 새로운 모습으로 바뀌게 된다. 

방콕 시청 싸꼰티(สกลธี ภัททิยกุล) 부시장은 현재 거리를 따라 빼곡히 늘어서 있는 야오와랏 거리의 노점 마차가 2021년 초에 시작되는 활성화 계획에 따라 질서정연하게 정돈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국립 과학 기술 진흥원은 에너지 절약과 절수 기술을 도입하여 연기를 억제하는 에어 필터와 사용된 기름을 밀봉하는 기능 등을 갖춘 새로운 특수 노점 마차 개발에 노력하고 있다.

한편, 방콕에서는 각지에서 노점 마차 철거 등을 포함한 단속을 해왔지만, 야오와랏 거리에서는 규정을 준수하는 한 노점 마차 영업은 허가한다고 밝혔다.

사진출처 : Thairath


▶ 논타부리도 학교에서 13명의 교사가 아동 학대한 것에 대해 학부모들이 손해배상을 요구하고 있지만, 학교 측은 학부모와 대화를 거부

논타부리 ’싸라싸스위텟 라차프륵 학교(Sarasas Witaed Ratchaphruek School)‘에서 발생한 13명의 교사들에 의한 58건의 아동 학대 사건으로 피해를 당한 아동들의 부모 등 26명이 학교 측에 1인당 500만 바트 씩 총 1억 3,000만 바트의 손해 배상을 요구하는 것까지 번졌는데, 학교 측에서는 대화에 의한 해결을 거부하고 법적인 다툼으로 이것을 해결하려 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11월 10일 아침 피해를 당한 학부모와 학교 측과의 화해 협상이 법무부 장관 주재하에 정부 종합 청사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학교 측은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재판 외에 화해 교섭을 거부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부대변인은 학교 측에서 법정에서 다툴 준비가 되어 있으며, 보호자와 대화하기를 거부한다는 내용의 편지를 받았다고 밝혔다.

한편, 학교 측은 사건이 발각된 이후 책임을 인정하지 않고, 피해를 당한 아동 보호자들에게는 1학기 수업료를 환불해 주었다.

사진출처 : Bangkokbiz News


▶ 북부 우따라딧도에서 마약 중독자 아들이 마약 사용을 말린 아버지를 살해

경찰은 북부 우따라딧도에서 54세 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로 20세 아들을 용의자로 체포했다.

용의자가 길이 20센티의 칼로 아버지를 살해하고 팔과 얼굴과 머리를 절단했다. 그 모습을 알아챈 주민들이 모이자 용의자는 집 뒤로 도주했지만 촌장에 의해 붙잡혀 체포되었다.

용의자는 아버지와 둘이서 살고 있었는데, 아버지는 마약 중독자인 용의자가 ”마약을 하고 올 때마다 (마약을 끊으라고) 늘 잔소리를 한 것으로 오랫동안 말다툼이 있었다(มาเป็นเวลานานแล้ว ทุกครั้งที่เสพยาบ้ามาจะทะเลาะวิวาทกับพ่อที่มักจะบ่น)“ 고 한다.

태국에서는 마약에 중독되어 ’마약의 노예(ทาสยาบ้า)‘가 된 사람들이 가족을 살해하는 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다. 며칠 전에는 마약과 술에 취한 사위가 알츠하이머를 앓고 있는 장모에게 대마가 어디있는지 물었으나 건망증이 심한 장모가 대마 위치를 알려주지 못한것에 화가 난 사위가 수제 총으로 장모를 살해하는 사건도 발생했었다.

사진출처 : Nation TV

 

▶ 와치라롱꼰 국왕, 동북부 우돈타니 방문중 우돈타니 도지사에게 "국가를 걱정하며 서로 돕고 사랑하자"는 손글씨 메시지 전달

와치라롱꼰 국왕이 11월 10일 동북부 우돈타니도를 방문 중 왕실 개혁 등을 요구하는 시위와 관련하여 국민의 결속과 사랑을 호소하는 메시지를 내놓았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반정부 시위대는 이틀 전에 국왕의 권한 축소를 요구하는 서한을 와치라롱꼰 국왕에게 보냈으며, 왕실은 몇 달 동안 계속되는 시위에 대한 의견을 내놓지 않고 있어 국왕이 내놓은 메시지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와치라롱꼰 국왕은 우돈타니 도지사에게 메시지로 “사랑과 격려에 감사하다. 우리는 서로를 사랑하고 서로를 돌보고 국가에 대해 걱정하고 우리의 땅이 잘 보존될 수 있도록 서로 도와야 한다. 행복과 번영을 위해 태국인의 훌륭함을 유지하라(ขอบใจในความรักและกำลังใจ เราต่างรักกันห่วงกัน ห่วงประเทศชาติ ช่วยกันรักษาบ้านเราด้วยความดี เพื่อความสุขและความเจริญ รักษาความวิเศษของความเป็นไทย)”는 손글씨를 전달했다.

왕실 지지자로부터 건네받은 자신과 왕비의 사진에는 "나라를 사랑하고 국민을 사랑하고 태국다움과 진정한 행복을 소중하게 생각하자"는 글이 적혀 있었다.

와치라롱꼰 국왕은 지난주에도 반정부 시위에 대해 처음으로 공개적으로 발언하고 시위 참가자에게 “우리는 그들 모두를 똑같이 사랑하고 있다(we love them all the same)"라는 말을 했었다.

한편, 국왕이 행사를 위해 방문한 장소에는 노란 옷을 입은 10,000명이 넘는 시민들이 “쏭프라쩌른(ทรงพระเจริญ, 국왕 만세, 만수무강하소서)"를 외치며 국왕을 반겼다.

사진출처 : Thairath


▶ 총리 비서실 직원으로 전 미스 타일랜드 채용. 헤로인 밀수로 복역했던 농업부 차관의 사실혼 아내

태국 정부는 국무회의에서 탐마낫(ธรรมนัส พรหมเผ่า, 퇴역 육군 대위, 55) 농업부 차관의 사실혼 아내이자 2016년 미스 타일랜드 타나뽄(ธนพร ศรีวิราช, 25) 씨를 총리 비서실 직원으로 채용하는 것을 승인했다.

탐마낫 씨는 헤로인 밀수로 호주에서 4년간 복역하고 1997년에 석방과 함께 추방되었다. 태국에 귀국한 이후 개명을 해서 태국 군에 복귀하고 다음 해인 1998년에 승진했다. 또한 같은 해 남성 동성애자에 대한 성폭행 및 살인 혐의로 체포됐으나 2001년 무죄 판결을 받는 등 문제가 많은 과거가 있는 인물이다.

지난해 7월 입각했을 때 복역 사실이 밝혀졌지만, 쁘라욷 총리(전 태국 육군사령관) 등 정권 핵심이 그것에 관여치 않고 입각시켰다. 올해 6월에는 왕당파이자 군의 영향력을 이어가는 집권 여당 팔랑브라차랏당 당부대표로 취임했고, 이번에는 사실혼 아내가 총리 비서실에서 일하게 된 것으로 매우 강력한 후원자가 있음이 분명해졌다.

한편, 지난해 8월 발표된 하원 의원 자산보고에 따르면, 탐나낫 씨의 자산은 93억 바트(약 3413억원)에 달했다.

사진출처 : Prachachat


▶ ‘특별 관광 비자’ 로 입국한 중국인 관광객의 격리 검역 종료, 코로나-19 양성 반응 없어

최대 270일간 태국에 체류할 수 있는 ‘특별 관광 비자(Special Tourist Visa)’로 10월 20일 중국 상하이에서 입국한 중국인 41명과 10월 26일 중국 광저우에서 입국한 중국인 279명이 태국 도착 후 14일간이 격리 검역을 마쳤는데, 모두 건강하고 코로나-19 양성 반응은 없었다.

태국 보건부 질병 관리국(Department of Disease Control, DDC)에 따르면, 처음과 두번째 그룹의 격리 검역이 종료되었으며, 한 명의 양성 반응자도 없었다고 밝혔다.

이후 이들 관광객은 방콕 주변 지역을 자유스럽게 관광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태국 정부는 이번 결과로 인해 앞으로 저위험국(ประเทศเสี่ยงต่ำ)을 대상으로 ‘특별 관광 비자’로 많은 관광객을 받아들여 태국 경제를 촉진시키는 계획을 구상하고 있다.

사진출처 : Bangkokbiz News


▶ 파타야 정치 집회에서 ‘외국인 폭행’ 사건 발생, 쁘라윧 총리 ”태국 이미지에 손상을 주었다"고 언급

며칠전 파타야에서 실시된 반정부 시위대의 정치 집회에서 아내와 10살짜리 딸을 데리고 온 러시아 남성을 모욕하고 폭행을 가한 사건에 대해 비난의 소리가 커지고 있다.

11월 10일 쁘라윧 총리는 기자 회견에서 이 사건에 대해 언급하고, “이번 일은 태국과 태국 국민들 이미지에 손상을 주었다(กรณีที่เกิดขึ้นทำให้เสียภาพลักษณ์ของประเทศไทย และคนไทยทั้งหมด)”고 비판했다.

이 사건은 52세 러시아인 남성 Vladislav씨가 태국인 아내와 10살 짜리 딸과 함께 우연히 정치 집회가 열리는 곳을 지나다가 시위 주도자와 말싸움이 벌어졌다. 시위 주도자는 분을 참이 못하고 딸이 보는 앞에서 러시아인 남성을 향해 중지를 치켜드는가 하면 남성을 공격하려고 말리는 사람들 틈으로 계속 달려들었다. 결국에는 남성의 앞에 서서는 머리로 러시아인 남성의 안면을 받아 피를 흘리는 부상을 입었다.

쁘라윧 총리는 “정치적 의견 차이는 민주주의에서 있는 정상적인 일이다. 우리가 중간에 있어야만 함께 살 수 있다(ความคิดเห็นที่แตกต่างทางการเมือง ถือเปนเรื่องปกติของวิถีทางประชาธิปไตย ต้องอยู่ร่วมกันให้ได้ เราต้องอยู่ตรงกลางให้ได้)” “절대로 충돌에까지 이르지 말라. 그리고 최대한 법을 어기지 마라. 정도를 넘으면 경찰은 행동할 수 밖에 없다(อย่าให้เกิดการกระทบกระทั่งกันเด็ดขาด และพยายามอย่าฝ่าฝืนกฎหมายกัน จนเกินเลยหรือเลยเถิด หากเจ้าหน้าที่ไม่ปฏิบัติก็ถือว่าเป็นความผิด)”폭력 등을 사용하는 것은 절대 허용되지 않는다는 취지로 설명했다.

한편, 파타야 경찰서에 따르면, 이 사건으로 폭행을 가한 태국인 남자 용의자는 파타야 경찰서에 상해죄로 체포되었다가 이미 10,000바트의 보석금을 내고 풀려나 형사 재판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폭행을 당한 러시아인 남성은 태국에 10년 동안 거주하며 태국인 여성과 결혼해 10세 딸과 함께 살고 있었다.

사진출처 : MGR News


▶ 11월 11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명, 사망자는 없어

11월 11일 오전 11시 태국 코로나-19 상황 관리 센터(CCSA)는 태국 국내에서 확인된 신규 코로나-19(COVID-19) 감염자는 전날보다 감소한 3명이라고 발표했다. 태국 국내 감염자는 총 3,847명이 되었다. 사망자는 없었고, 총 60명이다.

새롭게 감염이 확인된 사람은 해외에서 입국해 시설에서 격리 중 감염이 확인되었다. 터키에서 입국한 태국인 여성(40) 1명, 영국에서 입국한 영국인 여성(62)와 태국인 여성(58) 2명 등이다.

지금까지 태국 국내에서 확인된 감염자 3,847명 중 3,685명이 완치되어 퇴원했고, 102명이 치료 중이고, 60명이 사망했다.

사진출처 : San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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