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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5일 태국 뉴스

2020. 11. 26.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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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yominthai.com

 

▶ 태국 보건부, 2021년 중반에 영국 제약 회사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 코로나 백신 1,300만명분 조달 계획 밝혀

태국 보건부는 11월 24일 영국 제약 회사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와 영국 옥스퍼드 대학(University of Oxford)이 공동 개발하는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을 2021년에 1300만명분을 조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2021년 중반부터 태국에서 생산할 계획이다. 태국 인구는 약 6,800만명이다.

24일까지 발표된 태국 코로나 감염자 수는 총 3,922명이었고, 이 중 60명이 사망했다. 지난 6개월 이상 보고된 감염자 대부분은 해외에서 입국 후 격리 중이던 태국인 귀국자와 외국인 입국자였고 태국 국내 감염은 거의 확인되지 않고 있다.

한편, 코로나-19 감염 확대를 막기 위해 도시 봉쇄와 외국인의 입국 제한 등을 실시한 것으로 태국 경제는 큰 타격을 입었다. 태국 국가 경제 사회 개발위원회(NESDC)는 올해 태국의 실질 국내 총생산(GDP)을 전년도 대비 6%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11월 25일, 반정부파는 왕실 재산 관리국 앞, 왕실 지지파는 룸피니 공원에서 정치 집회 예정

11월 25일(수) 방콕 2곳에서 반정부파와 왕실 지지파가 각각 다른 장소에서 집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반정부 시위대는 오후 3시부터 왕실재산관리국(Crown Property Bureau, Thai: สำนักงานทรัพย์สินพระมหากษัตริย์) 앞에서 집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왕실 지지파는 오후 4시부터 룸피니 공원(Lumphini Park)에서 집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반정부파의 시위는 지금까지 금기시되어 왔던 왕실 관련 시설에 대한 접근이라서 치안부대가 강력하게 접근을 막을 가능성이 많아 충돌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또한 얼마 전에는 반정부파와 왕실 지지파가 서로 얼굴을 맞대고 돌을 던지는 것 외에 총기를 사용해 부상자나 나오는 사건이 발생하는 등 예상치 못하는 사건으로 번질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한 집회 장소 부근에 접근하지 말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는 태국 반정부 시위, 25일에는 경찰 기동대와 충돌 우려

태국에서 7월부터 계속되고 있는 반정부 시위를 둘러싸고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특히 11월 25일에는 반정부 시위대가 왕실재산관리국 앞에서 집회를 개최할 예정이라 왕실 관련 시설에까지 침입을 시도할 수 있어 치안부대가 경계 태세를 강화하고 있다.

반정부 시위대는 쁘라윧 총리 사임, 헌법 개정, 왕실 개혁을 요구하며 지난 4개월 동안 방콕을 중심으로 대단위 집회를 개최해 왔다. 하지만 헌법 개정 논의를 제외하고는 자신들의 요구사항이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어 시위 참가자들의 자세는 더욱 강경화되어가고 있다. 이러한 태도에 정부는 반정부파 행동이 과격해지고 있다고 비판하고, 더 많은 폭력으로 이어지는 것을 방치하면 국가와 가장 사랑받아야 할 군주제에 피해를 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의 평화와 안전에 피해를 줄 수 있다며, 시위대에 대한 조치를 취하기 위해 모든 법률과 모든 조항을 적용하겠다고 경고하고 있다.

그러한 정부의 입장 때문에 경찰 기동대는 지난주와 같이 시위대에 대해 강경 조치도 불사할 자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태국에서는 지금까지 여러번 정치적인 문제로 대규모 장기 시위가 벌어지면서 과격화되어 유혈 충돌이 발생한 사건이 있었다. 1973년에는 학생들이 독제 정권에 항의하는 ‘피의 일요일 사건’이라고도 불리는 ‘씹씨 뚜라(14 ตุลา)’ 사건이 있었다. 학생들은 요구사항이 관철되지 않자 왕실 시설인 찌뜨라다 궁전으로 시위를 진행시켰고, 이것을 그냥 두고 볼 수 없었던 무장 경찰이 진압을 시작해 학생 측에서 77명이 희생되고 857명의 부상자가 나오는 유혈 사건이 발생했었다.

또한 2010년에는 탁씬을 지지하는 ‘레드셔츠’가 방콕 시내를 약 2개월간 점거하고 총기를 사용해 부상자가 나오는 등 과격화돼 이들을 해산시키기 위해 치안부대가 투입되어 총격 등에 의해 91명이 사망하고 2,000여명이 부상당하는 대규모 유혈 사태가 벌어졌다.

이러한 과거의 역사 때문에 전문가들은 이번에도 비슷한 일이 발생하지 않을지 우려하고 있다.


▶ 10월 공항 이용자, 전년도 대비 72% 감소

쑤완나품 공항을 비롯해 태국 국내 6개 공항을 관리 운영하는 에어포트 오브 타일랜드(AOT)는2020년 10월에 회사가 관리하는 공항 이용자 수가 전년도 같은 달에 비해 72.12% 감소한 3,287,445명이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올해 1~10월 이용자 수는 66.80% 감소한 39,198,137명이었다.

각 공항의 10월 이용자 수는 쑤완나품 공항이 전년도 같은 달에 비해 84.44% 감소한 829,202명, 돈무앙 공항이 전년도 같은 달에 비해 63.42% 감소한 1,296,445명, 치앙마이 공항이 전년도 같은 달에 비해 49.89% 감소한 467,351명, 핫야이 공항이 전년도 같은 달에 비해 27.30% 감소한 242,829명, 푸켓 공항이 전년도 같은 달에 비해 78.20% 감소한 304,803명, 치앙라이 공항이 전년도 같은 달에 비해 42.07% 감소한 146,815명이었다.

또한 1~10월 이용자 수는 쑤완나품 공항이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 72.74% 감소한 14,679,456명, 돈무앙 공항이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 62.03% 감소한 13,039,383명, 치앙마이 공항이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 59.55% 감소한 3,756,186명, 핫야이 공항이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 45.92% 감소한 1,777,757명, 푸켓 공항이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 67.93% 감소한 4,775,040명, 치앙라이 공항이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 51.44% 감소한 1,170,315명이었다.


▶ 치앙마이 공항, 12월부터 터미널 입장시 X선에 의한 수하물 검사를 폐지하고 ‘인라인 스크리닝 시스템(Inline Baggage Screening Systems)’ 도입

치앙마이 공항(Chiang Mai International Airport)에서는 지금까지 터미널을 들어오자마자 X선에 의한 수하물 검사를 해왔었으나 12월부터 ‘인라인 스크리닝 시스템(Inline Baggage Screening Systems)’ 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변경은 12월 1일부터이며, 터미널 입장시 코로나-19 감염 확인을 위해 체온을 측정하고 수하물 검사는 탑승 수속을 한 후 받게 되기 때문에 출입구 혼잡 완화 및 대기 시간 단축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기내 반입 수하물은 제한 구역에 들어가기 전에 X선 검사를 받는 것은 이전과 동일하다.

치앙마이 공항을 관리 운영하는 태국 공항 공사(Airports of Thailand, AOT)가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치앙마이 공항은 현재 하루 120편 정도가 운항되고 있다고 한다. 또한 10월 국내선 여객 수는 약 467,000여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70% 정도까지 회복되었으며, 90% 이상이 태국인이다.

쑤완나품 공항과 돈무앙 공항, 푸켓 공항 등에서는 이미 ‘인라인 시스템’이 도입되었으며, 앞으로 지방 공항에도 순차적으로 이 시스템이 도입될 예정이다.


▶ 사립병원 운영 최대 기업 ‘방콕 두씯 메디컬 서비스(BDMS)’, 범룽랏 병원 주식 매각한다고 발표

사립병원 운영 최대 기업 ‘방콕 두씯 메디컬 서비스(BDMS)’는 업계 대기업 범룽랏 병원(Bumrungrad Hospital, BH) 지분 22.71%를 매각한다고 발표했다.

매각 가격은 주당 103바트로 매각 총액은 1,861,370만 바트이다. 24일 주식의 절반을 매각하고, 12월 중에 나머지 지분을 매각할 예정이다.

당초 BDMS는 범룽랏 병원을 인수할 계획으로 주식을 보유하고 있었지만, 코로나-19 영향으로 범룽랏 병원 등 주식 시장 주가가 급락했고, 이에 따라 실적이 악화되고 있는 등 환경이 변화함에 따라 범룽랏 병원 인수 계획을 포기한다고 발표했다.


▶ 반정부 시위대, 대형 은행 SCB 본점 앞에서 시위 예정, 국왕이 대주주

쁘라윧 총리의 퇴진, 민주적인 신헙법 제정, 왕실 개혁 등을 요구하는 반정부 시위대는 11월 25일 오후 3시부터 방콕 시내 랏차다피쎅에 있는 대형 상업은행 ‘씨암 커머셜 은행(SCB ) 본점 앞에서 시위를 예정하고 있다.

처음에는 왕실 재산 관리국 앞에서 시위를 개최할 예정이었지만, 행선지를 변경했다.

SCB 은행의 최대 주주는 와치라롱꼰 국왕으로 23.4%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

 


▶ 태국 마약 단속위원회 사무국(ONCB)이 차청싸오도 창고에서‘케타민’이라고 압수했던 약품 식품 첨가물 원료 트리포리린산나트륨(Tripolyphosphate)으로 밝혀져, 법무부 장관이 실수를 인정

태국 마약 단속위원회 사무국(ONCB)이 지난 11월 12일 동부 차청싸오 도내 창고에서 케타민 11.5톤, 시가 290억 바트(약 1조590억원) 상당을 압수했는데, 이후 정밀 검사에서 압수한 물질이 남용 약물 마취제 ’케타민(Ketamine)‘이 아닌 식품 첨가제 등에 사용되는 트리포리린산나트륨(Tripolyphosphate)으로 밝혀졌다.

쏨싹(สมศักดิ์ เทพสุทิน) 법무부 장관은 24일 기자회견을 열고 실수를 인정했다. 법무부 장관은 사용한 시약이 케타민이나 트리포리린산나트륨에서도 보라색으로 나타나는지 ONCB 직원이 몰랐고, 게다가 이번 압수가 대만 먀약 당국 정보 제공에 의한 것이었기 때문에 선입견이 있었다고 해명했다.

 

▶ 태국 정부, 국무회의에서 코로나-19 재난에 따른 경제 부흥을 위해 1,520억바트(약 5조5,386억원) 예산 승인

태국 정부는 국무회의에서 코로나-19 재난으로 인한 경제 부흥책에 1,520억 바트(약 5조5,385억8,800만원)의 예산을 할당하는 것을 승인했다. 고용 창출 지원 및 소비 부양책 등 4가지 계획으로 구성되어, 이것에 따라 국내 총생산(GDP)이 올해 0.20%, 내년에는 0.25% 올라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24일자 네이션(The Nation) 신문 보도에 따르면, 예산 1,520억 바트 내용은 1. 고용 창출과 경제 회복 및 발전 토대를 굳히기 위한 전문 기술 개발을 촉진하는 ‘졸업생을 위한 신규 취업 촉진 프로젝트(โครงการส่งเสริมการจ้างงานใหม่สำหรับผู้จบการศึกษา)’에 164억6,000만 바트, 2. 지역 사회의 경제 지원과 잠재력을 개발하여 ‘기초 경제 발전과 강화를 위한 프로젝트(โครงการพัฒนาและเสริมสร้างความเข้มแข็งของเศรษฐกิจฐานราก)’에 450억 바트, 3. 시장과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소비를 촉진하는 ‘반반 프로젝트(โครงการคนละครึ่ง)’에 300억 바트, 4. 경제 회복 및 개발을 지원하는 인프라 투자 ‘수자원 개발 및 관리 프로젝트(โครงการเพื่อพัฒนาและบริการจัดการทรัพยากรน้ำ)’에 지원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600억 바트의 경제 효과가 예상되는 외에 31만 개의 일자리 창출되고, 근로자 16만명의 기술 향상, 행상인 10만명의 지원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태국 CP 그룹, 영국 '테스코' 의 태국 사업과 말레이사아 사업 인수 확정, 유통 대기업 탄생

태국 최대 재벌 기업으로 편의점 세븐일레븐(7-Eleven) 등을 운영하는 CP 그룹이 진행하고 있던 영국 소매 대기업 ‘테스코(Tesco)’의 태국 사업과 말레이시아 사업 인수 계획이 확정되었다.

이번 인수는 양국의 ‘독점 금지’ 관리 기관의 조건부 승인에 따른 것이며, 이에 따라 총 106억 달러 자본을 투자하여 CP가 인수한다고 표명해 업계 재편이 단번에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태국 상무부 산하 무역 경쟁위원회(คณะกรรมการการแข่งขันทางการค้า) 등은 ”독점이 아니다(ไม่เป็นการผูกขาด)"는 결론을 내렸지만, 유통업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CP 그룹은 중심 사업인 농업부문을 비롯해 자동차 관련 공업 부문, CP 푸드 등의 식품, 부동산, 석유, 통신 등의 문어발식으로 개업을 확장하고 있다.

특히 유통 부문에서는 할인매장 씨암 마크로(Siam Makro), 세븐일레븐를 소유하고 있다. 또한 1998년에 보유하고 있던 할인매장 로터스(Lotus)를 영국 테스코에 매각했는데, 이것을 다시 인수하게 되면서 유통 부분에서 앞서나갈 것으로 보인다.

동종 업종 ‘빅씨(Big C)’ 사업을 태국과 베트남에서 운영하고 있는 센트를 그룹(Centralb Group)과 경쟁이 예상되고 있다. 


▶ 동북부 국철 싸쎄껟역(Sisaket railway station)에서 스님이 달려오는 열차에 뛰어들어 자살

11월 24일 오전 9시경 동북부 국철 싸쎄껟역(Sisaket railway station)에서 쏨퐁 승려(พระสมพงษ์ บุญธง, 55)가 플랫폼으로 들어오는 열차에 뛰어들어 사망했다.

역에 설치되어 있던 CCTV 영상에는 이 스님이 플랫폼에 들어오는 열차를 향해 종종걸음으로 선로에 뛰어든 후 맞이하기라도 하듯 양팔을 벌리는 모습과 이것을 본 역무원이 당황해서 막으려는 모습이 찍혀 있었다.

정확한 자살 동기에 대해서는 밝혀지지 않았으나 질병으로 병원에 다녀오는 길이었던 것으로 보아, 질병에 의한 스트레스로 자살을 결심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 11월 25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명, 사망자는 없어

11월 25일 오전 11시 태국 코로나-19 상황 관리 센터(CCSA)는 태국 국내에서 확인된 신규 코로나-19(COVID-19) 감염자는 전날보다 증가한 4명이라고 발표했다. 태국 국내 감염자는 총 3,926명이 되었다. 사망자는 없었고, 총 60명이다.

새롭게 감염이 확인된 것은 해외에서 입국한 사람으로 시설에서 격리 중 감염이 확인되었다. 인도에서 입국한 인도인 남성(46) 1명, 모잠비크에서 입국한 태국인 남성(41) 1명, 필리핀에서 입국한 태국인 여성(32) 1명, 러시아에서 입국한 태국인 여성(55) 1명 등이다.

지금까지 태국 국내에서 확인된 감염자 3,926명 중 3,780명이 완치되어 퇴원했고, 86명이 치료 중이고, 60명이 사망했다.


▶ 수도권 경찰 부청장, 반정부 시위대에게 "왕실 재산 관리국에 접근하지 말라" 고 경고

반정부 시위대가 11월 25일에 방콕 왕실 재산관리국 앞에서 대규모 반정부 시위를 계획하고 있어 경찰 당국은 최근 시위대에 대해 왕실 재산관리국에서 150미터 이상 떨어져 접근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시위에서 경찰은 보안을 위해 6,000명의 경찰관을 동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수도권 경찰 삐야(ปิยะ ต๊ะวิชัย) 부사령관은 24일 "시위대가 150미터 안으로 진입할 경우 경찰은 불상사를 방지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이다(กลุ่มผู้ชุมนุมเข้าไปในระยะ 150 เมตร ตำรวจจะใช้มาตราการตามความจำเป็นเพื่อป้องกันเหตุร้ายที่อาจเกิดขึ้น)“고 경고했다.

한편, 반정부 시위대는 24일 저녁 25일 오후 집회 장소를 방콕 시내 랏차다피쎅에 있는 대형 상업은행 ‘씨암 커머셜 은행(SCB) 본점으로 바꾼다는 내용의 트위터를 전했다. 하지만 경찰은 왕실 재산 관리국을 중심으로 하여 경계 태세를 강화하고 있다.


▶ 화합위원회 설치안 내용 결정, 반정부 세력도 멤버

각계 대표로 구성된 ’화합위원회(คณะกรรมการสมานฉันท์)‘를 설치하여 현재의 정치 대립 타개를 위한 대화를 하는 방안이 11월 24일 열린 추원(ชวน หลีกภัย) 국회 의장을 의장으로 하는 회의에서 구체적 내용이 결정되었다.

결정 내용에 따르면, 화해위원회는 반정부 세력 등 7개 그룹 대표 21명 자세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정부 대표(ตัวแทนจากรัฐบาล) 2명

2. 여당 대표 하원 의원(ตัวแทนจาก ส.ส.ฝ่ายรัฐบาล) 2명

3. 야당 대표 하원 의원(ตัวแทนจาก ส.ส.ฝ่ายค้าน) 2명

4. 상원 대표(ตัวแทนจาก ส.ว.) 2명

5. 반정부파 시위대 대표(ตัวแทนจากกลุ่มผู้ชุมนุม) 2명

6. 다른 파벌 대표(ตัวแทนจากกลุ่มผู้มีความเห็นเป็นอย่างอื่น) 2명

7. 대학 관계자(ผู้ทรงคุณวุฒิ) 9명

   - 태국 대학 총장 평의회(ประชุมอธิการบดีแห่งประเทศไทย) 3명

   - 랏차팟 대학 이사회 대표(ประชุมอธิการบดีมหาวิทยาลัยราชภัฏ) 1명

   - 랏차몽콘 대학 이사회 대표(ประชุมอธิการบดีมหาวิทยาลัยเทคโนโลยีราชมงคล) 1명

   - 화해 업무 경험이 있는 권위자(ผู้ทรงคุณวุฒิที่มีประสบการณ์ด้านปรองดองสมานฉันท์) 4명

또한 최대 집권 여당인 팔랑쁘라차랏당 대변인은 이날 팔랑쁘라차랏당은 화해위원회를 통해 문제 해결을 시도한다는 추원 의장의 뜻을 지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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