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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yominthai.com

 

쁘라윧 총리, 코로나-19 국내 대규모 감염에 국민들에게 ”당황해 하지 말라“ 고 당부

12월 21일 태국 정부 코로나-19 상황 관리 센터(Covid-19 Coronavirus Situation Administration, CCSA)은 정기 브리핑에서 새롭게 확인된 코로나-19 확진자가 382명이라고 발표했다.

이 발표 이후 쁘라윧 총리는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도시 봉쇄를 싸뭍싸콘(Samut Sakhon) 이외 지역으로 확대할 정도의 상황은 아니라도 설명하고, ”국민들이 당황해 하지 말기를 바란다(ขอประชาชนอย่าเพิ่งตื่นตระหนก)“고 당부했다.

21일 코로나-19 신규 감염자는 382명이었고, 그중 국내 감염자가 376명이었다. 또한 국내 감염자 376명 중 대부분인 360명은 싸뭍싸콘도를 중심으로 어업에 종사하고 있는 해외 근로자 미얀마인이었다. 나머지 14명은 싸뭍싸콘도에서 5명, 싸뭍쁘라깐에서 3명, 나콘파톰에서 2명, 방콕에서 2명, 그리고 딱도와 아유타야도에서 각각 1명이었다.

이러한 코로나-19 감염 상황에 대해 쁘라윧 총리는 대부분의 감염자가 해산물 시장에 관련된 외국인 노동자이며, 이 감염 경로는 특정할 수 있기 때문에 감염의 확산은 추적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태국 보건 당국은 외국인 노동자 거주 지역을 봉쇄하고 다른 감염자도 감염 경로를 쫓고 있다. 또한 현지에서는 4만명 규모의 대규모 감염 검사를 실시하여, 감염자 파악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 때문에 ”앞으로 일주일 정도면 카운트 다운을 개최할 수 있을지 없을지 판단할 수 있다(รอประเมิน 7 วัน ได้จัดเคานต์ดาวน์หรือไม่)“고 설명했다.

또한 아누틴(อนุทิน ชาญวีรกูล) 보건부 장관은 미얀마인 노동자 검역과 격리 치료를 위해 특설 치료 지원 시설을 설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태국 최대 수산물 시장 싸뭍싸콘도 마하차이(Mahachai) 시장에서 3일 동안 코로나-19 감염자 923명 확인돼, 보건당국 23일까지 철저한 검사 실시하기로

방콕 서부 싸뭍싸콘도(Samut Sakhon Province)에서 시작된 태국 국내 코로나-19 감염자가 지난 12월 19일부터 21일까지 미얀마 노동자를 포함한 923명이 확인되었다. 12월 19일에는 12명, 20일 535명, 21일 374명이다.

집단 감염이 있었던 곳은 방콕에 인접한 싸뭍싸콘도 마하챠이(Mahachai) 시장과 항구였으며, 이 시장에서 새우를 판매하고 있던 여성(67)이 17일 코로나-19 양성으로 확인된 이후 이 지역에서 대규모 감염자가 확인되고 있다. 신규 감염자 대부분은 수십억 달러 규모의 수산물 관련업에 종사하고 있는 이웃 나라 미얀마에서 온 해외 노동자이며, 당국은 이 시장 주변 미얀마인 노동자들에게 자택 대기를 지시했다.

태국 코로나-19 감염 태스크 포스 대변인은 감염 대책 당국이 "여러 커뮤니티에서 약 10,300명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추적을 진행할 것"이며,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검사는 무료로 23일까지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방콕 보건 당국은 20일부터 싸뭍싸콘과 인접한 방콕 내 지역의 학교에 대해 휴교 명령을 내렸다. 그 뿐만 아니라 공공장소에서 모임을 제한하는 것 외에 특히 신선 시장 및 공사 현장 등 방콕 전역에서 일하는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코로나 진단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촌부리 해산물 시장에서 코로나 진단 검사 실시, 양성자는 발견되지 않아

태국 서부 싸뭍싸콘 도내 해산물 시장에서 미얀마 노동자 등을 중심으로 다수의 코로나-19 양성자가 발견된 것으로 12월 21일 파타야와 씨라차가 속한 촌부리도 해산물 시장에서 미얀마인 노동자가 많은 장소에서 코로나 진단 검사를 실시했다.

이 검사는 촌부리 질병 관리국(Center for Disease Control, CDC)에 의해 촌부리 해산물 시장 중에서 미얀마 노동자가 가장 많은 곳인 람차방에서 실시되었다. 시장 안에 있던 미얀마 근로자와 관계자 등에 대한 조사 및 진단 검사를 했으나 양성자는 발견되지 않았다.


방콕 유명 해산물 레스토랑 사장이 코로나-19에 감염돼

중부 싸뭍싸콘도 마하차이 시장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집단 감염에 의해 방콕에서도 감염자가 계속 확인되고 있다.

12월 21일에는 방콕 유명 레스토랑 사장이 양성으로 확인되었다.

코로나-19 양성이 확인된 사람은 톤부리 지역 해산물 요리 레스토랑 '쏨싹 뿌옵 싸카2 BTS 꾸릉톤부리(Somsak Pu-Ob 2 at BTS KrungThonburi)‘ 지점 사장으로 공식 페이스북 발표에 따르면, 감염이 확인된 사장은 12월 8일부터 15일까지 수백 명 규모의 집단 감염이 발생한 마하차이 시장 근처 새우 시장을 방문했다고 한다.

이 레스토랑 사장은 집단 감염 뉴스를 보고 증상은 없지만 기분이 찝찝해 12월 20일 사립 병원을 찾아 검사를 했고, 다음날인 21일 코로나 양성으로 확인되었다.

14일 BTS 씨암역 쇼핑몰 씨암스퀘어 원을 방문했으며, 12월 8일부터 20일까지 매일 가게에 출근했다고 한다.


올해 태국 쌀 수출이 저조, 바트 강세가 태국 쌀 수출의 위험요소

태국 쌀 수출업자 협회(Rice Exporters Association of Thailand) 짜런(เจริญ เหล่าธรรมทัศน์) 회장은 올해 태국의 쌀 수출은 부진하여, 베트남의 수출량 보다 적을 것으로 전망했다. 올해 수출은 베트남이 약 600만톤으로 예상되고 있지만, 태국은 전년도 대비 12% 감소한 570만톤에 그칠 것으로 예상했다.

짜런 회장은 "태국의 쌀 수출은 많은 문제에 직면하고 있다. 그 하나가 ”경쟁국 화폐 보다 바트가 강세라서 태국 쌀이 세계 시장에서 경쟁하기가 매우 어렵다(ค่าเงินบาทที่แข็งกว่าคู่แข่งก็ทำให้ข้าวไทยแข่งขันได้ยากมากในตลาดโลก)“ ”바트 강세는 태국 쌀 수출의 위험요소가 될 것이다(ค่าเงินบาทที่แข็งค่ายังจะเป็นปัจจัยเสี่ยงของการส่งออกข้าวไทย)“고 지적했다.


싸뭍쁘라깐도에서 4번째 코로나 환자 발견, 이전 3명의 감염자과 관련

12월 21일 저녁 싸뭍쁘라깐 보건 당국은 싸뭍쁘라깐 도내에서 추가로 1명의 코로나 감염자가 확인되었다고 발표했다. 이번 감염자는 최근 감염자 3명과 관련된 사람으로 총 4명이 되었으며, 코로나-19 유행 이래 지금까지 79번째 감염자가 되었다.

코로나-19에 감염된 사람은 52세 남성으로 도내 시장에서 장사를 하는 사람으로 이전 감염이 확인된 3명과 접촉이 있었다.

보건 당국에 따르면, 이 남성은 해산물 시장에서 일을 하고 있었으며,, 조개를 구입하러 마하차이 시장(ตลาดมหาชัย)을 왕래했던 처음으로 감염이 확인된 31세 여성과 밀접 접촉이 있었다.

이후 2번째로 태국인 고용주 부부 2명의 감염이 확인되었고, 또 다시 4번째 감염자가 확인된 것이다.


나콤파톰도에서도 코로나 추가 감염자 1명 발생

나콤파톰 보건 당국은 도내에서 추가로 1명의 코로나 감염자가 새롭게 확인되어 최근 감염자가 3명으로 늘어났다고 발표했다. 코로나 유행 이래 이 지역에서 확인된 감염자는 26명이 되었다.

12월 21일 보건 당국에 따르면, 싸뭍싸콘 마하차이 시장에 접촉한 397명에 대한 선별 검사를 실시한 결과 1명의 추가 감염이 확인되었다. 또한 추가로 선별 검사도 진행하고 있다.

새로운 감염자는 방렌 지역세 사는 57세 여성으로 이동 동선에 대해서는 확인 작업이 진행 중이다.

나콤파톰 보건 당국은 ”11월 15일에서 12월 19일 사이에 싸뭍싸콘 수산물 시장에 다녀온 사람 중 발열과 인후통, 콧물, 숨 가쁨, 호흡 곤란 등의 증상이 있는 경우 가까운 병원에서 즉시 진료를 받으라(ขอให้ประชาชนจังหวัดนครปฐมที่มีประวัติการเดินทางไป ตลาดค้าส่งสัตว์น้ำในพื้นที่จังหวัดสมุทรสาคร ระหว่างวันที่ 15 พ.ย. – 19 ธ.ค. 2563 หากท่านหรือบุคคลใกล้ชิด มีอาการใข้ ร่วมกับ เจ็บคอ มีน้ำมูกหอบเหนื่อย หายใจลำบากขอให้ไปพบแพทย์โดยด่วน ณ โรงพยาบาลใกล้บ้าน)“고 권고하고 있다.


촌부리 도지사, 카운트 다운 등 많은 사람이 모이는 이벤트 중지를 지시

촌부리 도지사는 12월 21일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많은 사람이 모이는 이벤트 개최를 자제하라는 명령을 발표했다.

이 명령에 따라 파타야에서 "파타야 카운트 다운 2021'과 씨라차에서 얄릴 예정이던 콘서트는 중단되게 되었다.

이번 결정은 중부 싸뭍싸콘도 마하차이 시장에서 대규모 집단 감염이 발생했기 때문이며, 촌부리도에서는 관련 감염은 확인되지 않았지만, 촌부리에도서 싸뭍싸콘도에 수산물을 구매하러 가는 업자도 많기 때문에 안전하지는 않다고 보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촌부리 도지사는 엄격한 예방 조치가 필요하더고 판단하고, 술집, 클럽, 쇼핑몰, 시장 등은 특히 주의가 필요하며, 많은 사람들이 모여 인원 컨트롤이 어려운 연말연시 이벤트 등의 개최를 자제하도록 명령했다.


태국 상무부, 마스크 고가 판매를 막기 위해 ”마스크 1장 당 가격 2.5바트 이하“ 로 고시

태국 상무부는 싸뭍싸콘도 도내 시장에서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한 것으로 마스크 가격 제한선을 다시 한번 밝혔다.

거리에 있는 상점 등에서는 이미 마스크를 구입하려는 시민들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러한 수요 증가로 일부 판매업자가 비싼 가격으로 마스크를 판매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러한 것을 막기 위해 상무부는 마스크 가격을 모니터링하고 가격 통제 조치를 실시하도록 명령했다.

의료용 마스크(Surgical Mask, หน้ากากอนามัยทางการแพทย์)는 현재 1장에 2.5바트 이하로 판매해야 한다고 정해져 있다. 규정 가격 이상으로 판매하거나 판매 거부했을 경우, 판매자에게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4만 바트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태국 산업 연맹(FTI), 코로나-19 집단 감염에 의한 싸뭍싸콘 이동 제한으로 인한 경제적 손실은 1일 10억 바트라고 추정

방콕에 접한 싸뭍싸콘도에서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한 것으로 싸뭍싸콘에는 엄격한 이동 제한 명령이 내려졌는데, 이 조치로 인한 ’싸뭍싸콘의 경제적 손실은 하루에 10억 바트에 이를 것(เศรษฐกิจสมุทรสาครสูญกว่าวันละ 1 พันล้านบาท)‘이라고 태국 산업 연맹(FTI)이 추정했다.

FTI가 파악하고 있는 통계에 따르면, 싸뭍싸콘 도내 공장은 6,082곳이 직원은 외국인이 233,071명, 태국인이 122,213명이다. 그중 FTI 회원 공장은 334곳으로 대부분이 식품 가공 공장이며, 공장 근무 직원수는 91,395명이다.


육군 대변인, 국경선이 약 5000킬로가 넘어 "미얀마에서 밀입국 방지는 불가능하다"고 밝혀

방콕 서부 싸뭍싸콘도(Samut Sakhon Province)에서 수백명에 이르는 미얀마 이주 노동자가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태국 국내를 떠들썩하게 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육군 싼치퐁(พล.ท.สันติพงศ์ ธรรมปิยะ) 대변인은 최근 태국에서 일하기 위해 미얀마에서 사람들이 태국으로 밀입국하고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태국-미얀마 국경이 5,526킬로에 이르기 때문에 밀입국을 완전히 저지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미얀마에서 밀입국이 많이 보고되고 있는 곳은 딱도, 치앙라이도, 깐짜나부리도이다.

군 당국은 최근 태국으로 밀입국을 시도하는 미얀마인 총 279명을 체포해 본국으로 돌려보냈으며, 앞으로도 드론 활용 및 순찰 강화 등으로 밀입국 방지에 더욱 주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촌부리도 씨라차에서 200바트 돈을 달라는 것을 거부당한 것에 화가난 20세 남성이 동거녀 살해

12월 20일 동부 촌부리 씨라차 군내 한 주택에서 동거중인 여성(23)의 목을 졸라 살해한 남성(20)이 21일 씨라차 경찰서에 출두해 체포됐다.

용의자는 사원에 가서 ’탐분(ทำบุญ, 덕을 쌓는 행위)‘을 하기 위해 동거녀에게 200바트(약 7,334원)를 달라고 졸랐으나 이것을 거부당하자 이에 분노해 나일론 끈과 체인으로 목을 졸라 여성을 살해하고, 바로 근처 산으로 도망쳐 숨어 있었지만, 잘못을 알고 경찰에 자진 출두했다.


쁘라윧 총리, 국내 코로나-19 감염자가 확산돼, 앞으로 일주일간 상황을 지켜본후 대응책을 결정하겠다고 밝혀 

중부 싸뭍싸콘도 마하차이 시장에서 외국인 노동자를 중심으로 수백 명 규모의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확인된 이후 방콕에서도 양성자가 확인되는 등 태국 국내에서 코로나-19 확산에 대해 우려가 나오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12월 21일 쁘라윧 총리는 코로나-19를 제어할 수 있을 경우 카운트 다운을 개최할 가능성도 있지만, 반면 그것이 불가능할 경우 출입 제한(Lock Down) 조치가 내려질 수도 있다고 말했다.

쁘라윧 총리는 12월 28일까지의 ”앞으로 일주일 정도면 카운트 다운을 개최할 수 있을지 없을지 판단할 수 있다(รอประเมิน 7 วัน ได้จัดเคานต์ดาวน์หรือไม่)“고 밝혔다.

아울러 ”현재 많은 수산물 시장에서 일하고 있는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검사를 지시했다. 만약 불법 노동자가 발견되면 공장을 즉시 폐쇄한다(ตอนนี้สั่งตรวจทุกตลาดปลาและตลาดที่มีแรงงานต่างด้าว หากพบผิดกฎหมายจะสั่งปิดโรงงานทันที)“고 경고하기도 했다.

정부 대변인은 외국인 노동자들은 숙박 시설을 공유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감염이 가능한 상황이며, 현재 싸뭍싸콘도의 집단 감염 관련 2,600명에 대한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며, 다시 10,300명에 대한 검사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방콕과 촌부리도에서는 이미 연말연시 이벤트 중지를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12월 22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27명, 사망자는 없어, 태국 국내 감염자 413명

12월 22일 오전 11시 태국 코로나-19 상황 관리 센터(CCSA) 발표에 따르면, 태국 국내에서 확인된 신규 코로나-19(COVID-19) 감염자는 전날보다 감소한 427명이라고 발표했다. 태국 감염자는 총 5,716명이 되었다. 사망자는 없었고, 총 60명이다.

새롭게 감염이 확인된 사람 중 14명은 해외에서 입국한 사람으로 시설에서 격리 중 감염이 확인되었다. 스위스에서 입국한 1명, 바레인에서 입국한 1명, 파키스탄에서 입국한 3명, 수단에서 입국한 2명, 독일에서 입국한 1명, 프랑스에서 입국한 1명, 쿠웨이트에서 입국한 1명, 미국에서 입국한 3명, 파키스탄 1명 등이다.

또한 태국 국내에서는 413명의 집단 감염도 확인되었는데, 그중 397명은 해외 돈벌이를 위해 주로 태국 어업 관련 노동자로 일하던 외국인 노동자였다.

나머지 16명은 같은 지역에서 감염이 전파된 것으로 보이는 사람과 다른 지역 감염자들로 싸라부리 3명, 차청싸오 1명, 방콕 5명, 빠툼타니 2명, 쳇차부리 1명, 싸뭍쁘라깐 2명, 웃따라딧 1명, 나콘파톰 1명 등이다.

지금까지 태국 국내에서 확인된 감염자 5.716명 중 4,078명이 완치되어 퇴원했고, 1,578명이 치료 중이고, 60명이 사망했다.

이번 ‘싸뭍싸콘발’ 집단 감염에 대한 진단 검사는 아직도 진행되고 있어 감염자가 늘어날 가능성이 있는 것 외에 이 지역이 방콕과 인접한 곳이라서 방콕에서도 감염자가 나올 가능성도 높은 상황이다.


태국 주식 시장, 코로나-19 감염자 급증으로 급락

태국에서 코로나-19 집단 감염자가 확인된 것으로 태국 주식 시장(SET)은 개장 직후부터 주가가 급락했다.

12월 21일 SET INDEX는 전날에 비해 3.06% 하락한 1437.01 포인트 급락하고 있다.

거의 전 업종에 대량의 매도가 발생하고 있으며, CPF가 전날에 비해 3.64% 하락, BBL이 전날에 비해 5.00% 하락, KBANK가 전날에 비해 5.50% 하락, CPN이 전날에 비해 5.16% 하락, MBK가 전날에 비해 7.59% 하락, PTT가 전날에 비해 2.34% 하락, PTTEP이 전날에 비해 1.74% 하락, MAJOR가 전날에 비해 7.14%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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