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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yominthai.com

 

12월 29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55명, 사망자 1명, 태국 국내 감염자는 145명

12월 29일 오전 11시 태국 코로나-19 상황 관리 센터(CCSA)는 태국 국내에서 확인된 신규 코로나-19(COVID-19) 감염자는 전날보다 증가한 155명이라고 발표했다. 태국 감염자는 총 6,440명이 되었다. 사망자는 1명 늘어 총 61명이 되었다.

새롭게 감염이 확인된 사람 중 10명은 해외에서 입국한 사람으로 시설에서 격리 중 감염이 확인되었다. 독일에서 입국한 1명, 베트남에서 입국한 1명, 인도에서 입국한 1명, 스웨덴에서 입국한 1명. 미국에서 입국한 1명, 터키에서 입국한 1명, 바레인에서 입국한 4명이다.

태국 국내에서는 145명의 감염자도 확인되었다. 그중 11명은 ‘싸뭍싸콘발’ 외국인 노동자 집단 감염 관련자이고, 나머지 134명은 싸뭍싸콘과 다른 국내 지역 감염자이다.

먼저 싸뭍싸콘 관련 국내 감염자 12명의 지역별 인원은 싸뭍싸콘 4명, 나콘파톰 5명, 싸뭍쏭크람 2명, 나콘라차씨마 1명이다. 그리고 라영 집단 감염 관련 감염자 2명의 지역별 인원은 나콘파톰 1명, 논타부리 1명이다.

또한 엔터테인먼트 시설 등에서 감염자는 17명으로 지역별로는 방콕 11명, 나콘파톰 4명, 빠툼타니 1명, 우따라딧 1명이다. 그 밖에 아직 정확한 감염 경로 확인 중인 103명의 지역별 인원은 라영 56명, 촌부리 28명, 싸뭍쁘라깐 7명, 나콤파톰 5명, 짠타부리 3명, 방콕 3명, 람빵 1명이다.

이들 인원을 정리하면, 라영 56명, 촌부리 28명, 나콘파톰 15명, 방콕 14명, 싸뭍쁘라깐 7명, 싸뭍싸콘 4명, 짠타부리 3명, 싸뭍쏭크람 2명, 나콘라차씨마 1명, 빠툼타니 1명, 우따라딧 1명, 논타부리 1명, 람빵 1명 등이다.

지금까지 태국 국내에서 확인된 감염자 6,440명 중 4,184명이 완치되어 퇴원했고, 2,195명이 치료 중이고, 61명이 사망했다.

 

약 2개월 만에 코로나로 1명 사망, 방콕에서 규제 강화

태국에서 12월 28일 코로나-19 감염으로 1명이 사망했다. 사망자가 나온 것은 약 2개월 만이다.

보건 당국에 따르면, 새로운 집단 감염으로 28일 신규 감염자는 144명에 달해 방콕에서는 엔터테인먼트 시설 등에 대한 규제 강화를 강화하고 있다. 술집이나 나이트클럽 등은 1월 4일까지 심야 영업이 금지된다.

12월 29일 발표에 따르면, 태국 국내 감염자는 총 6,440명이 됐고, 사망자는 1명이 늘어 총 61명이 되었다.

 

방콕 시청, 방콕내 술집과 클럽, 가라오케 등 연말 연시 영업 규제 발표

방콕 시청은 태국 국내 감염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연말 연시 집단 감염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연말연시에 술집과 클럽 등에 대한 영업 규제를 발표했다. 4개의 위험 장소에 대해서 폐쇄 명령이 내려졌다.

이 명령에 의해 방콕의 야간업소는 12월 29일~2021년 1월 4일까지 폐쇄된다. 또한, 1월 4일까지라는 말은 ‘적어도’라는 의미로 상황에 따라 지속될 수도 있다.

예년과 같으면 12월 31일에는 유명 쇼핑몰에서 카운트 다운 콘서트가 열리는 등 새해 맞이 행사가 열리고. 술집이나 클럽에도 많은 사람들이 몰렸지만, 2020년 연말연시에는 코로나 감염 대책으로 방콕 카운트 다운이나 콘서트도 중지되었다.

퐁싸꼰(ร.ต.อ.พงศกร ขวัญเมือง) 방콕 시청 대변인 발표에 따르면, 12월 29일부터 2021년 1월 4일까지 폐쇄가 결정된 곳은 ① 경마장(สนามม้า), ② 투계장 및 전시장(สนามชนไก่และสนามซ้อมชนไก่), ③ 투우장과 투어장 및 비슷한 시설(สนามชนโค สนามกัดปลา และสถานที่อื่นๆ ที่อยู่ในลักษณะเดียวกัน), ④ 술집, 클럽, 노래방, 안마 시술소 등 엔터테인먼트 시설(สถานบริการ)이다.

이 시설 중 술집이나 클럽 등 엔터테인먼트 시설에서는 레스토랑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가능하며, 폐점 시간은 밤 12시까지다.

한편, 이러한 조치 이후 상황이 개선된다면 1월 5일부터는 이전 상태로 복귀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야간 업소 규제는 방콕을 대상으로 내려진 명령이므로 현재까지 파타야 및 촌부리 등 다른 지역에 영향은 주지 않지만, 다른 지역에서도 같은 명령이 내려질 가능성도 있다.


촌부리도에서 22명 코로나-19 감염 확인돼, 파타야 술집과 호텔 등 감염 위험 장소 발표

동부 촌부리도(Chonburi Province)는 12월 28일 오후 새롭게 22명에게서 코로나 양성이 확인된 되었다고 발표하고, 위험 지역에 대해서도 발표했다.

22명의 양성이 확인된 곳은 무엉군(도청 소재지) 5명(남성 4명 여성 1명), 방라뭉군 17명(남성 11명, 여성 6명)이며, 넝야이군에서는 1명의 남성이 최종 확인을 기다리고 있는 상태이다.

또한 촌부리도는 다음 위치를 방문한 사람에게 감염 위험이 있다고 설명하고, 방문한 날로부터 14일 동안 건강 상태를 관찰하라고 주의를 당부했다.

- 방라문군 텝쁘라씯 복싱 스타디움(ตู้มวยเทพประสิทธิ์) 12월 1일부터

- 파타야 지방 법원(ศาลจังหวัด พัทยา) 12월 10일부터

- 파타야 세컨드 거리에 있는 Lek Hotel(Lek Hotel พัทยาสาย2) 12월 10일~13일, 12월 17일~20일, 12월 24일~26일

- 나끄르어 거리에 있는 BONE(BONE PATTAYA) 12월 5일 23시~3시, 12월 25일 24시~3시

14일 이내에 호흡기 증상, 발열, 기침, 콧물 또는 무력증이 있는 경우, 마스크를 착용하고 타인과 분리해 격리를 하고 의사에게 알리도록 요청했다.


쑤판나퐁 경제 담당 부총리, 코로나 감염 재확산에도 내년 경제 성장 전망치 수정할 필요 없다고 밝혀

코로나-19 감염이 재확산되고 있어 엄격한 대응 조치가 도입되어 경제에 타격을 줄 수 있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지만, 쑤판나퐁(สุพัฒนพงษ์ พันธ์มีเชาว์) 경제 정책 담당 부총리 겸 에너지부 장관은 코로나-19 감염 재확산은 장기화되지 않아 내년 태국 경제 성장 전망치 4%를 수정할 필요가 없다는 견해를 밝혔다.

쑤판나퐁 부총리는 내년에는 기본적으로 금년도(올해 10월~내년 9월) 예산 3조2,000억 바트 집행 및 인프라 개발에 중점을 둘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한 내년에는 더 많은 민관 합동 인프라 개발 프로젝트가 정부에 의해 승인될 예정이라고도 밝혔다.


쭈린 상업부 장관, “새우에는 코로나 균이 없다”며, 소매업체와 요식업계에 양식 농가에서 직접 구입 권장

태국 상업부 국내 거래국은 소매업체와 요식업계에 “사업자들은 새우 양식 농가와 연락을 해서 직업 물건을 받아 소비자들에게 전달(ผู้ประกอบการ ติดต่อกับฟาร์มกุ้ง เพื่อรับกุ้งจากหน้าฟาร์ม และจำหน่ายถึงประชาชนโดยตรง)”하는 방식을 취해달라고 요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조치는 시장을 통하지 않아 국민들에게 코로나에 대한 불안감을 덜어주기 위한 것이다.

이번 조치는 얼마전 싸뭍싸콘도 중앙 새우 도매 시장에서 일하는 미얀마 이주 노동자 사이에서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함에 따라 소비자가 새우를 거래하는 시장 등에 나쁜 인상을 가지고 있는 것이 양식 새우 매출에 영향을 주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상업부에 따르면, 시장 등을 거치지 않고 양식 농가에서 직접 구입한 새우라면 소비자가 안심하고 구입해 먹을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쭈린(จุรินทร์ ลักษณวิศิษฏ์) 상업부 장관은 “의사와 수산부의 모든 기관이 새우나 해산물을 익혀서 조리해 먹으면 안전하다고 보장했다. 그리고 모든 보건 위생 관련 기관은 소비자들에게 해산물, 특히 새우는 코로나 균을 보균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분명하게 말할 수 있다(ทุกฝ่าย ทั้งแพทย์ และกรมประมง ต่างออกมายืนยันแล้วว่าการบริโภคกุ้ง หรืออาหารทะเลมีความปลอดภัยเมื่อปรุงให้สุก และถูกหลักสุขอนามัย ขอให้ผู้บริโภคมั่นใจได้ ว่าอาหารทะเล โดยเฉพาะกุ้งไม่ใช่ที่สะสมของเชื้อโควิด-19 อย่างแน่นอน)”고 강조하며, 새우로 인해 코로나 감염을 염려하는 소비자들에 대해 안전하다고 강조했다.


방콕 방켄구 소재 사립 병원이 코로나 백신 접종 예약 접수 받아 물의, 보건 당국이 광고 중지 명령 내려

방콕 방켄구에 있는 사립 병원이 모더나(Moderna)가 만든 코로나 백신 접종을 받기 위한 예약 접수를 시작했다고 광고를 낸 것으로 큰 문제가 되고 있다. 보건부 식품 의약품국(FDA)은 즉시 광고를 중단하라고 병원에 명령했다.

모더나 백신은 이미 캐나다에서 승인되었지만, 태국에서는 아직 승인되지 않았다.

이 병원은 백신 접종 비용 6,000~10,000바트이며, 4,000바트의 예약금을 내면 내년 10월에 접종을 받을 수 있다고 광고했다.

 

촌부리 도지사,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파타야, 씨라차가 속한 촌부리도도 연말 연시에 술집이나 클럽 등에 영업 규제 발표

동부 촌부리 도지사는 12월 28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연말연시 규제에 대해 발표했다.

파타야와 씨라차가 속한 촌부리는 28일 새롭게 22명의 코로나-19 감염자가 확인되고 있어, 새로운 감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2021년 1월 4일까지 술집과 클럽, 가라오케 등에 대한 영업 규제를 실시한다.

우선 술집과 클럽, 가라오케에서는 착석해 음식을 먹는 것은 가능하지만 춤은 추는 것은 금지했다. 또한 입점시 어플 ‘타이차나’에 체크인하고, 손소독제, 체온 측정, 사회적 거리두기 등을 엄격하게 지키는 감염 방지 조치를 취해야 한다.

이 발표로 일부 업소에서는 이미 연말 연시 휴무를 결정한 곳도 속속 나오고 있다.

한편, 방콕에서도 연말 연시 영업 규제 조치로 술집, 클럽, 가라오케 등에 대해 영업 중지 명령을 내렸다.


촌부리 보건 당국, 감염 위험이 높은 7개 지역 긴급 발표

촌부리 보건 당국은 새롭게 코로나-19 7개 위험 지역을 발표하고, 이 지역을 다녀온 사람 중 열이나 기침, 콧물, 숨 가쁨 등의 증상이 있는 사람은 즉시 의사에게 연락해 진찰을 받으라고 강조했다.

12월 29일 촌부리 보건 당국은 페이스북에 코로나-19 확산 방치를 위한 긴급 조치를 발표하고, 다음 장소에 방문한 사람들은 감염 위험이 있을 수 있으니 건강 상태를 관찰하라고 당부했다.

1. 꾸릉타이 은행 싸타힙 지점(ธนาคารกรุงไทย สาขาสัตหีบ) 12월 9일 10시~10시 30분

2. 싸타힙 싸하타이 시장(ตลาดสหชัย) 12월 11일 17시~18시 30분

3. 싸타힙 커뮤니티 보건 센터(ศูนย์สุขภาพชุมชนตำบลสัตหีบ) 12월 22일 7시~10시

4. 싸타힙에서 라영으로 가는 승합 봉고 이용자(รถตู้โดยสารสายน้ำเงิน-ส้ม จากอำเภอสัตหีบไปจังหวัดระยอง) 12월 12일 9시~10시

5. 라용에서 싸타힙으로 가는 승합 봉고 이용자(รถตู้โดยสารสายน้ำเงิน-ส้ม จากจังหวัดระยองไปอำเภอสัตหีบ) 12월 14일 8시~9시

6. 앙씰라 법원과 촌부리 법원(ศาลเจ้านาจา ตำบลอ่างศิลา อำเภอเมืองชลบุรี) 12월 26일

7. 센트럴 플라자 촌부리 MK 식당(ร้านอาหารเอ็มเค สาขาเซ็นทรัลพลาซ่าชลบุรี) 12월 26일 15시~18시

상기 장소에 방문한지 14일 이내에 호흡기 증상, 발열, 기침, 콧물, 천식 증상이 발견될 경우 마스크를 착용하고 타인과 분리해 자가 격리를 하고 의사에게 알리도록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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