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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7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05명, 사망자는 1명, 태국 국내 감염자는 302명

2021년 1월 7일 오전 11시 30분 태국 코로나-19 상황 관리 센터(CCSA)는 태국 국내에서 확인된 신규 코로나-19(COVID-19) 감염자는 전날보다 감소한 305명이라고 발표했다. 감염자는 총 9,636명이 되었다. 사망자는 1명 늘어 67명이 되었다.

67번째 사망자는 88세 짠타부리 출신 태국인 여성으로 자궁암을 지병으로 앓고 있었다. 12월 22일 라용 불법 도박장을 다녀온 아들이 집에 옴(이후 아들이 양성으로 확인되어 입원), 1월 2일 기침과 가래, 피로감 등의 증상이 나타나 짠타부리 병원에서 검사, 1월 3일 양성으로 확인됨, 1월 4일 체온이 상승하고 기침이 심해짐, 1월 5일 오전에 체온이 38.9도까지 상승, 1월 6일 오전 3시 체온이 39도로 올라 숨 쉬는 것을 힘겨워하다가 사망했다.

신규 감염자 중 3명은 해외에서 입국한 사람으로 시설에서 격리 중 감염이 확인된 러시아인 1명, 터키인 1명, 해외에서 입국해 격리를 거치지 않은 미얀마인 1명 등이다.

또한 태국 국내에서는 302명의 감염자도 확인되었다. 이 중 109명은 싸뭍싸콘발 외국인 집단 감염자이고, 나머지 193명은 도박장 관련 등 국내 감염자이다.

지역별 감염자 수는 싸뭍싸콘 149명, 방콕 49명, 싸뭍쁘라깐 30명, 촌부리 27명, 라영 13명, 짠차부리 8명, 빠툼타니 6명, 아유타야 3명, 나콤파톰 3명, 쑤판부리 2명, 치앙마이 2명, 앙텅 2명, 씽부리 2명, 롭부리 2명, 컨껜 2명, 라차부리 1명, 뜨랏 1명 등이다.

지금까지 태국 국내에서 확인된 감염자는 9,636명이며, 그중 4,521명이 완치되어 퇴원했고, 5,048명이 치료 중이고, 67명이 사망했다.

 

정부, 촌부리, 라영, 짠타부리, 뜨랏, 싸뭍싸콘도 등 5개도에 엄중 관리 명령,

7일부터 지역을 벗어나는 이동을 금지하지는 않지만 이동하지 말도록 강력 권고

태국 정부는 1월 6일 파타야와 씨라차가 속해 있는 촌부리, 라영, 짠타부리, 뜨랏, 싸뭍싸콘을 포함한 5개도를 더욱 엄격하게 관리하는 비상사태 선언(พ.ร.ก.ฉุกเฉิน)에 따른 명령을 발령 관보에 게재했다. 이 명령에는 이동을 하는 것을 금지하지는 않았으며, 이동하지 않는 것을 권장하는 내용으로 되어있다.

이 명령은 1월 7일부터 유효하며, 도를 넘는 이동을 할 경우 체온 등의 검사 및 감염 경로 등록 앱 체크인, 이동 필요성 신고나 이동 경로 설명을 해야 하는 등 지금까지보다 더욱 엄격한 검문이 실시된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검문시 담당관은 ’머차나(หมอชนะ) 응용 프로그램을 이용하도록 요구하여, 향후 이동 경로 파악을 용이하게 한다.(태국 정부 CCSA 대변인은 이 ‘Moh Chana'는 기존의 '타이차나(ไทยชนะ)’에 비해 GPS 정보 등으로 이동 루트 세부 사항을 더 쉽고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응용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

2. 엄중한 관리를 실시하기 위해 검문시 검사관은 체온 검사 등의 건강 체크를 실시하며, 도를 벗어나는 이동을 해야 할 경우, 이동을 해야 할 필요성 설명, 이동 경로에 대한 설명이 요구된다.

도를 넘어 이동하는 사람은 신분증이나 여권 등의 제시와 함께 이동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입증하는 증거를 제시해야 한다.

3. 불법 도박장 참석 등 위반을 범한 사람, 이용한 사람, 관련된 사람들은 엄벌에 처한다.

4. 본 명령 위반자는 최대 2년의 징역 (또는 금고), 최대 4만 바트의 벌금, 또는 쌍방이 부과될 수 있다.

■ 비상령 원본 : http://www.ratchakitcha.soc.go.th/DATA/PDF/2564/E/004/T_0001.PDF


정부 코로나-19 상황 관리 센터(CCSA), 감염자의 이동 경로를 거짓 없이 밝히라고 요청

정부 코로나-19 상황 관리 센터(The Covid-19 Coronavirus Situation Administration, CCSA)가 감염자의 이동 경로를 밝히며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동 경로를 공개하는 것을 꺼려하는 사람들이 있어 정확한 정보 전달을 요구하고 있다.

보건부 질병통제국(กรมควบคุมโรค) 트위터에 "의사는 (당신의) 부인이 아니기 때문에 (이동 경로) 정보를 숨길 필요가 없다(หมอ ไม่ใช่ เมีย ไม่ต้องปิดบังข้อมูลค่ะ)"는 글이 적힌 종이를 들고 있는 여성의 사진을 공개했다.

질병통제국 오팟(นพ.โอภาส การย์กวินพงศ์) 국장은 현재 불법 도박장 관련 감염자가 계속 나오고 있는데, 감염자들이 처음에는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지 않아 감염자 확산을 막기 위한 빠른 조사가 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따라서 앞으로는 시민들이 정보를 숨기지 않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아울러 전염병을 막기 위해서는 증상이 나타나자마자 즉시 검사를 받고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러한 사진 공개에 대해서 네티즌 사이에서는 ”도박을 하는 사람이 남성만 있는 것은 아니다“ ’이 계정은 조직의 공식 계정이다. 신뢰성이 필요하다. 농담을 하려면 다른 계정에서 해라”는 등 가벼운 행동이었다는 비판의 댓글이 이어졌다.

 
파타야 근교 우타파오 공항, 2021년 1월 말까지 폐쇄

파타야와 가까운 우타파오 국제공항(U TAPAO International Airport)이 코로나-19 확산 억제를 위해 상황이 개선될 때까지 비행을 취소할 필요가 있다고 발표했다. 또한 우타파오 국제공항이 위치해 있는 라영도는 감염 위험이 높은 ’적색(Red Zone, พื้นที่สีแดง)‘으로 지정되어 있고, 지역간 이동 자제를 요구하고 있는 지역이다.

우타파오 공항에서는 치앙마이, 핫야이, 푸켓, 우돈타니를 연결하는 노선을 에어 아시아, 방콕 에어웨이, 라이 라이온에어 항공 등 운항하고 있다.

 
정부, 2개월 이내에 추가 경제 지원책 발표, 4,000만명에게 혜택

쁘라윧 총리는 코로나 감염 재확산으로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입고 있기 때문에 정부는 대형 경제 지원책을 실시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4,000만명 이상이 혜택을 누릴 전망이라고 밝혔다.

국무회의에서 지원책의 구체적 내용을 정리하도록 재무부. 정부 싱크탱크인 국가 경제 사회 개발위원회, 예산처에 지시했다.

이 지원책은 2개월 이내에 구체화될 전망이지만, 이와 병행하여 기존의 경제 지원책도 강화나 확대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쁘라윧 총리, 코로나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불법도박장, 카지노에 가는 것은 그만하라"고 당부

불법 도박장에서 코로나 확산이 의심되는 사례가 다수 보고되고 있는 상황에서 쁘라윧 총리는 불법 도박장 존재를 인정하고, 그 실태를 명확하게 하기 위해 특별위원회를 설치하도록 지시했다.

이 위원회는 경찰청, 태국 FBI 법무부 특별수사국 (DSI), 자금세탁 대책실(AMLO), 부정부패 방지위원회(PACC) 대표로 구성된다.

또한, 태국 인근 국가에서 태국 국경 근처에 카지노가 개설되어 태국인들이 그곳을 많이 찾고 있는데, 쁘라윧 총리는 이 같은 행위도 감염 확산으로 연결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태국 국민들에게 외국 카지노에 가지 말도록 당부했다.

 

정부 대변인, 아스트라 제네카 백신 3500만 회분 추가 구입한다고 발표

아누차 정부 대변인은 영국 영국 옥스퍼드 대학(University of Oxford)과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가 공동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에 대해 태국 정부가 3,500만 회분을 추가 구매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정부는 이미 아스트라 제네카 백신 2,600만 회분을 구입하는 계약을 체결한 상태이며, 다음달에는 의료 종사자와 중증으로 위험이 높은 사람들에게 접종을 위해 중국에서 백신 200만 회분을 구입할 예정이다.

보건부는 국민의 50% 접종을 목표로 5월에 백신 6,000만 회분 무료 접종이 시작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촌부리 도지사, 파타야와 씨라차 관공서 일부 폐쇄, 씨라차 씨창 섬도 봉쇄

1월 6일 촌부리 파카라톤(ภัครธรณ์ เทียนไชย) 도지사는 새로운 명령을 발령하고 씨라차와 파타야 여권 센터 등의 관공서 일부를 폐쇄하는 명령을 내렸다. 또한 씨라차 씨창섬(Ko Sichang)도 주민 이외에 출입을 금지시켰다.

1월 6일 촌부리 도지사 명령으로 씨라차 지자체 사무소가 폐쇄되었다. 또한 파타야 여권 센터도 폐쇄되었다. 이들 관공서 폐쇄는 모두 코로나-19 감염이 수그러들 때까지로 기한이 되어 있으며, 구체적인 종료일은 지정되지 않았다.

또한 씨라차 앞바다 씨창섬은 파타야 앞바다 란섬과 마찬가지로 주민 이외의 출입은 금지되고 봉쇄되었다. 기간은 1월 6일부터 1월 19일까지로 되어 있다.

 
태국 외무부, 영국에서 태국으로 여행객에 특별한 제한 조치는 실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혀

영국에서 전염성 ‘코로나-19 변종(โควิด-19 กลายพันธุ์) 바이러스’가 발견되어 감염 확산에 제동이 걸리지 않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태국 외무부 타니(ธานี แสงรัตน์) 대변인은 최근 태국에서 이전부터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귀국이나· 입국자를 14일간 격리 조치를 취하고 있기 때문에 영국에서 오는 여행객을 대상으로 다시 특별한 제한 조치는 실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보건부 질병 통제 예방국 오팟 국장은 영국에서 온 여행자 4명의 코로나 변종 바이러스 감염이 확인되었기 때문에 같은 항공편 승객 등 감염 가능성이 있는 사람에 대한 검사를 실시했지만 양성 반응은 한 명도 없었다고 밝혔다.

 
태국 참치캔 세계 최대 기업 ‘타이 유니온’, 싸뭍싸콘도내 공장에서 69명 코로나 감염 확인돼

참치캔 세계 최대 기업 ‘타이 유니온 그룹(Thai Union Group)’은 1월 6일 태국 중부 싸뭍싸콘 도내 공장에서 직원 69명이 코로나-19 감염이 확인되었다고 발표했다.

싸뭍싸콘도는 ‘타이 유니온’의 핵심적인 생산 공장 시설이 있는 지역으로 약 27,000명이 근무하고 있다. 타이 유니온은 이들 전체 직원에 대한 PCR 검사를 실시해, 1월 5일까지 27,552명의 직원 중 85%까지 검사를 마쳤다. 나머지 직원에 대한 검사도 다음주까지는 완료될 예정이다. 감염이 확인된 직원은 이미 격리 중이라고 밝혔다.

타이 유니온은 공장에서 직원의 이동을 제한하고 작업 영역의 소독을 철저하게 하는 등 공장 가동을 계속하고 있다.

이 회사는 "세계 보건기구(WHO)와 미국 질병 통제 예방 센터, 미 식품의약국에 따르면, 식품 및 식품 포장을 통해 감염이 확산될 위험은 사실상 없다"며 안전성을 강조했다.

태국에서 그동안 코로나-19 감염이 질 관리되어 왔지만, 지난해 12월 이후 방콕 근교 싸뭍싸콘도에서 미얀마 노동자를 중심으로 하는 집단 감염이 확인되면서 태국 절반 이상의 지역에서 코로나-19 감염자가 확인되고 있다.

 

촌부리 등 레드존 5개도, 지역 이동을 위한 서류 신청 방법(1월 7일 아침 현재)

태국 정부는 1월 7일부터 파타야와 씨라차가 속한 촌부리, 라영, 촌부리, 뜨랏, 싸뭍싸콘을 포함한 5개도에 대해 더욱 엄격하게 관리하는 비상사태 선언을 내렸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어쩔 수 없이 지역간 이동을 해야 하는 경우, 이동 방법에 대해 1월 7일 아침 현재의 최신 정보를 파타야 뉴스(The Pattaya News)가 보도했다.

우선 이들 5개도에서 다른 도로 이동할 경우, 체온 등의 검사 및 이동 경로 등록 앱에 체크인을 해야하고, 이동 필요성에 대한 신고와 이동 경로 설명이 검문소에서 엄격하게 요구될 수 있다. 따라서 지역을 넘는 이동은 불요불급이 아닌 이상 자제가 요구되고 있다. (이 명령은 이동을 ’금지‘하는 것이 아닌 이동을 하지 않는 것을 '권장'이라고 하지만, 사실상 이동 금지와 비슷한 상황이다.)

감염 방지 대책 중 촌부리 등 5개도에서 실시되고 있는 검문의 개요는 다음과 같다.

1. 검문소에서는 담당관은 ’머차나(หมอชนะ)‘ 응용 프로그램 배포 및 이용할 것을 요구하여, 향후 이동 경로 파악을 용이하게 한다.

2. 엄중한 관리를 실시하기 위해 검문시 검사관은 체온 검사 등의 건강 체크를 실시하며, 도를 넘는 이동을 해야 할 경우, 이동을 해야 할 필요성 설명, 이동 경로에 대한 설명이 요구된다.

도를 넘어 이동하는 사람은 신분증이나 여권 등의 제시와 함께 이동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입증하는 증거를 제시해야 한다.

촌부리도는 구청에서 1월 7일 아침부터 지역 경계를 넘는 이동이 필요할 사람들을 위해 ’이동 허가증‘ 신청을 받아 발급하고 있다. 파타야에서는 방라뭉 구청에서 이날 아침부터 ’가장 통제된 지역 지방을 여행할 필요성을 증명하는 등록 서류(หนังสือลงทะเบียนรับรองความจำเป็นในการเดินทางข้ามเขตจังหวัดในพื้นที่ควบคุมสูงสุด)‘ 신청이 시작되었다. 또한 파타야 방라뭉 뿐만이 아니고 다른 지역 구청에서도 발급이 진행되고 있다.

방라뭉 구청에서는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창구 영업시간에 이 문서를 발행해 주고 있으며, 신분증이나 여권과 신청 양식, 그리고 이동이 필수적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서류(예로 의사 진단서와 각국 대사관 예약표 등)를 갖추고 신청할 수 있다. 신청서는 구청에서 구할 수 있다.

또한 직장 일로 지역 경계를 넘는 이동이 필요할 경우 고용주의 서면 및 업무로 경계를 넘어 이동할 필요성을 증명하는 서류가 필요하다.

이 이동 허가증이 없을 경우에는 지역을 넘는 이동은 검문소에서 허가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아울러 앞으로 요구되는 서류 등이 바뀔 가능성도 있다.

■ 신청양식 다운로드 : https://www.facebook.com/prnakhonpathom

 
미얀마 노동자, 태국에서 미얀마로 귀국 이어져

미얀마 동부 카렌주(Karen State)와 태국 북서부 딱도를 연결하는 '제 2 태국-미얀마 우정의 다리(Second Thai-Myanmar friendship bridge)‘를 통해 태국에서 일하던 미얀마 노동자가 잇따라 귀국하고 있다. 미얀마에서도 코로나 감염자 증가로 지역을 넘는 이동이 금지되어 있지만, 귀국은 끊이지 않고 있다.

이 우정의 다리를 통해서 많은 미얀마인들이 귀국을 하고 있는 이유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실직한 노동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 외에 불법 체류로 체포되어 강제 송환되는 경우도 있다.

’태국-미얀마 제 1 우정의 다리‘는 코로나 확산이 시작된 시기부터 폐쇄되었지만, 제 2 우정의 다리는 일부 규제는 있었으나 개방되어 있다.

지난해 3월 23일부터 12월까지 약 9개월 만에 14만명이 넘는 미얀마인 노동자가 태국에서 미얀마로 귀국했다.

 
태국에서 캄보디아로 귀국한 캄보디아인 노동자 2명, 코로나-19 양성으로 확인돼

캄보디아 보건부는 1월 6일까지 태국에서 귀국한 노동자 2명의 코로나-19 감염을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이것으로 2020년 말부터 지금까지 태국에서 귀국한 노동자 중 코로나 양성자는 총 18명이 되었다.

캄보디아 국내 코로나 누적 감염자 수는 총 383명이고, 이중 362명은 치료를 받아 회복되었고, 21명이 치료 중이다. 사망자는 없다.

 
가계 부채, GDP 대비 87%로 역대 최고 경신

태국 중앙은행(BOT)은 최근 2020년 9월 말 시점 ’가계 부채(หนี้ครัวเรือน)‘가 13조7,662억 바트였다고 발표했다. 국내 총생산 (GDP) 대비로는 86.6%로 6월 말부터 2.8포인트 확대되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태국 상업 대기업 까씨꼰 은행 산하 민간 연구소 까씨꼰 리서치 센터(Kasikorn Research Center)는 2021년에는 91.0%까지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을 발표했다.

’까씨꼰 리서치‘는 가계부채 확대가 가속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지적하고, 특히 주택 대출, 생활비 대출, 자동차 대출, 신용 카드, 소비자 금융이 확대 추세에 있다고 밝혔다. 또한 가계 부채의 GDP 대비는 2020년 말에 90.0%에 도달했다고 전망하고 2021년에는 91.0%로 확대될 것으로 예측했다. 게다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영향이 예측을 넘으면 91.0%를 초과할 것으로도 예상하고 있다.

’까씨꼰 리서치‘는 가계부채 확대는 태국 경제 구조의 문제와 가계의 금융 기반의 취약성을 나타내고 있는 것이며, 코로나-19가 수그러든 후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현재는 코로나-19 재난으로 타격을 입은 사업자와 가구의 금융 지원이 시급한 과제라고 밝혔다.

 
위험 지역 5개도에서 지역간 이동을 하기 위해서는 ’머차나(MorChana) 앱 설치해야

태국 정부에 의해 1월 7일부터 촌부리, 라영, 짠타부리, 뜨랏, 싸뭍싸콘을 포함한 5개도에 대한 엄격한 출입 관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지역 경계를 넘어 이동할 경우에는 ‘머차나(MorChana, หมอชนะ)’ 응용 프로그램 설치가 필수라고 자세한 정보를 전했다.

지역을 넘는 이동에는 이동 동선을 확인할 수 있는 ‘머차나’ 엡 설치 및 이용이 필수이다, 만역 이것을 사용하지 않다가 발견되었을 경우 징역형이나 벌금, 또는 쌍방이 부과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머차나*MorChana)’ 앱은 기존의 ‘타이차나(Thai Chana)'와 달리 질문에 대한 답변 뿐만 아니라 GPS 정보나 Bluetooth 정보 등을 이용하여 자세한 이동 기록을 작성하여 개별 이용자의 코로나 감염 위험을 상세하게 파악하는 것이 가능한 앱이다.

또한 이 앱은 이용자가 감염 위험이 높은 지역을 방문할 경우 경고를 하거나 이용자의 감염 위험성을 개별적으로 판정할 수 있게 하고 있다.

한편, 사용자의 이동 정보 등 개인 정보는 감염 방지를 위해 익명화돼 사용되며 개인 정보는 보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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