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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방케구 시장에서 코로나 신규 감염자 집단 발생해, 다시 규제가 강화되지 않을까 우려돼

(사진출처 : Buainseetoday)

  3월 14일 코로나-19 상황 관리 센터(The Covid-19 Coronavirus Situation Administration, CCSA)는 회견을 열고, 코로나 신규 감염자가 급증해 170명이 확인되었다고 발표했다.

  그 중 156명이 국내 감염자였으며, 도별 집계에서 방콕이 93명이었고, 이 중 90명이 시장에서 밣생한 집단 감염이었다.

  방콕 시청은 방콕 방케구에 있는 시장에서 다수의 코로나-19 양성자가 확인되었다고 발표하고, 2월 20일부터 3월 13일 사이에 이 지역 6개 시장을 방문한 사람은 즉시 방콕 시내 BKKcovid19 웹사이트를 방문해 신고하도록 하고 있다.

- 6개 시장의 이름은 다음과 같다.

1. Sirisetthanont Market (ตลาดสิริเศรษฐนนท์ (แสงฟ้าเก่า))

2. Bang Khae Shopping Centre Market (ตลาดศูนย์การค้าบางแค)

3. Kitti Market (ตลาดกิตติ)

4. Phasom Market (ตลาดภาสม)

5. New Bang Khae Market (ตลาดใหม่บางแค)

6. Wonder Market (ตลาดวันเดอร์)

 


여론 조사 센터 두씯폴(Dusit Poll), 코로나 시대 가정 관련 여론 조사 실시, 채무 증가 문제가 75.41%로 1위

 

  쑤원두씯 라차팟 대학(Suan Dusit Rajabhat University) 여론 조사 센터 두씯폴(Dusit Poll)은 태국 전국에서 1,184명을 대상으로 온라인으로 코로나 시대의 가정 관련 여론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 코로나 시대에 가족 내에서 어떤 문제가 많이 발생했는가?

1. 채무 문제(มีปัญหาหนี้สิน ) 75.41%

2. 실업(ว่างงาน) 69.96%

3. 스트레스(ความเครียด) / 우울증(ความเครียด) 67.19%

4. 사소한 일로 말다툼(การทะเลาะเบาะแว้ง) 36.02%

5. 이혼(การเลิกรากัน) 30.30%

⊙ 코로나 시대에 당신의 가족에게 낙관적인 것이 있었다면 무엇인가?

1. 생활에 조심성이 많아졌다(ระมัดระวังการใช้ชีวิตมากขึ้น ) 70.28%

2. 가족과 보내는 시간이 늘어났다(ได้ใช้เวลาอยู่ด้วยกันมากขึ้น ) 66.61%

3.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졌다(มีเวลาอยู่บ้านมากขึ้น ) 63.28%

4. 휴식 시간이 늘어났다(พักผ่อนมากขึ้น ) 51.32%

5. 함께 하는 활동 늘어났다(มีกิจกรรมทำร่วมกัน ) 49.36%

⊙ 코로나 시대에 가족의 행동 / 증가한 것은?

1. 건강 관리(ดูแลสุขภาพ) 75.17%

2. 코로나-19 관련 뉴스 시청(ติดตามข่าวสารเกี่ยวกับโควิด-19) 67.31%

3. 스트레스와 불안(มีความเครียด ความวิตกกังวล) 57.09%

⊙ 코로나 시대에 가족의 행동 / 줄어든 것은?

1. 여행(การเดินทางท่องเที่ยว) 63.77%

2. 외식(กินข้าวนอกบ้าน) 62.42%

3. 수입(รายได้ ) 44.51%

⊙ 가족 관련 문제 중에 염려되는 것은?

1. 수입이 소비보다 적다(รายรับไม่พอกับรายจ่าย) 44.27%

2. 코로나-19 감염 우려(วิตกกังวลเรื่องสุขภาพ กลัวติดโควิด-19) 20.31%

3. 직업에 대한 안전성(เรื่องการทำงาน ความมั่นคงในอาชีพ) 11.11%

4. 가족 사이에서 싸움 증가(มีปัญหาทะเลาะกันในครอบครัวมากขึ้น) 9.20%

5. 자녀 교육 문제(ปัญหาด้านการศึกษาของบุตร) 7.64%

 


보건부 질병 관리국,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이번 주내에 재개한다고 발표

(사진출처 : Thai Post)

  영국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가 개발한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혈전이 생기는 경우가 잇따라 보고 되고, 덴마크에서 사망자도 발생했다. 이런 상황에서 3월 12일로 예정되어 있던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이 중지되었으나 태국 보건부 질병 관리국은 중지했던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이번 주에 다시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보건부 질병 관리국의 오팟(นพ.โอภาส การย์กวินพงศ์) 국장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한 일부 환자에게서 혈전이 발생했다는 보고를 조사한후, “정맥에서 혈전이 발생할 위험을 증가시키지 않는다((ไม่ได้เพิ่มความเสี่ยงที่จะทำให้เกิดลิ่มเลือดในหลอดเลือดดำ)고 밝혔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이번 주에 시작하여, 2021년 중에 태국인에게 6,300만 회분의 백신을 투여한다고 하는 보건부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도 말했다.

  아울러 지난번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이 중단된 이유에 대해서는 백신의 안전성에 자신감을 가지고는 있었지만, 유럽에서 혈전 보고가 있었던 것으로 사용 안전성이 확인될 때까지 접종 계획을 연기할 수밖에 없었다고 설명했다.

 


동부 라영도 음식점에 대마 커피 자판기 등장, 한 잔에 20바트

 

  의료용으로 대마초 이용이 합법회된 태국에서는 대마가 들어간 커피 자동판매기가 설치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태국에서는 2018년 말에 동남아시아에서 처음으로 의료용 대마초 사용이 합법화되었고, 현재는 더욱 제한이 완화되면서 일반 가정에서 대마 재배도 허가되었다. 또한 이미 대마초를 음식에 사용하는 것 등이 가능하게 되어, 몇몇 업체는 대마초가 들어간 메뉴를 개발해 판매하는 곳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동부 라영도 무엉군(도청 소재지)에 있는 태국 음식점 '쿠루어싸떠(ครัวสะตอ)‘에서 대마초 요리 제공을 시작한 것 외에 대마가 들어간 커피 자동판매기를 설치하고 판매를 시작했다.

  대마초 커피 자동판매기는 높이 150센티, 폭 60센티 크기로 ’대마초 커피‘와 ’대마초 코코아‘ ’대마초 밀크티‘를 각각 20바트에 판매하고 있다.

 


금고 8년형을 받은 인기 사회자 ’써라윳‘, 1년 2개월 복역하고 가석방돼

(사진출처 : Thairath)

  태국 공영 방송 타이 PBS는 유명 TV프로 사회자와 제작자였던 써라윳 쑤타싸나찐다(สรยุทธ สุทัศนะจินดา, 54)씨가 13일 가석방(พักโทษและได้รับการปล่อยตัว)으로 출소했다고 보도했다.

  형기는 8년 이었지만 복역 중에 2번 사면을 받아 형기가 3년 6개월로 단축되고 가석방되어 1년 2개월 복역후 출소했다.

  ’써라윳‘ 씨는 채널 3의 아침 뉴스 '르엉라오차오니(เรื่องเล่าเช้านี้, 오늘 아침 이야기)‘에서 캐스터를 맡았고 매일 높은 시청률로 인기를 누린 인물이었다. 그러나 자신의 프로그램 제작사가 제작한 정보 프로그램을 2005~2006년에 MCOT 방송국에서 방송했을 때 적절하지 않은 시간에 CM을 방송해 약 1억4,000만 바트의 부정 이익을 얻었다는 혐의를 받았다 또한 이 사실을 숨기기 위해 MCOT 담당자(당시)에게 약 70만 바트의 뇌물을 주기도 했다고 한다. 이것으로 기소되어 2020년 1월 대법원에서 금고 8년형을 확정받고 수감되었었다.

  한편, 써라윳 씨는 가석방 상태이기 때문에 당분간은 몸에 전자팔찌(EM หรือ กำไลอิเล็กทรอนิกส์)를 착용하여 이동을 추적당하게 된다.

 

 

3월 15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78명, 사망자 1명, 태국 국내 감염자는 74명

 

  2021년 3월 15일 오전 11시 30분 태국 코로나-19 상황 관리 센터(CCSA)는 태국 국내에서 확인된 신규 코로나-19(COVID-19) 감염자는 전날보다 감소한 78명이라고 발표했다. 코로나-19 감염자는 총 27,005명이 되었다. 사망자는 1명 늘어 총 87명이 되었다.

  87번째 사망자는 빠툼타니에 살고 있던 88세 태국인 남성으로 지병으로는 고혈압, 고지혈, . 뇌종양을 앓고 있었다. 가족 중에는 폰판 시장에서 일을 하던 사람이 있었으나 누구도 코로나에 감염된 사람은 없었다. 환자는 2월 12일부터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했고, 발열, 기침, 호흡 곤란 등으로 2월 15일 검사를 실기한 결과 양성으로 확인되었어 병원에 입원해서 치료를 받았다. 하지만 증상은 개선되지 않았고 2월 28일에는 인공호흡기 착용했으며 혈류에 감염을 발견되고 급성 신부전으로 악화되어 3월 13일 사망했다.

  신규 감염자 중 4명은 해외에서 입국한 사람으로 시설에서 격리 중 감염이 확인되역다. 내역은 미얀마에서 입국한 1명, 아랍에미리트 1명, 폴란드 1명, 바레인 1명이다.

  태국 국내에서는 74명의 감염자도 확인되었다. 이 중 59명은 집단 감염 지역 관련 감염자이고, 나머지 15명은 국내 시장 등 지역 사회 감염자이다.

  지역별 감염자 수는 싸뭍싸콘 39명. 방콕 23명, 딱 9명, 싸뭍쁘라깐 1명, 쑤판부리 1명, 빠툼타니 1명이다.

  지금까지 태국 국내에서 확인된 감염자는 27,005명이며, 그중 26,234명이 완치되어 집에 돌아갔고, 684명이 치료 중이고, 87명이 사망했다.

 


방콕 대학 여론 조사에서 ’백신 여권‘을 알고 있다가 30.8 %

 

  사립대학 ‘방콕 대학 리서치 센터(Bangkok University Research Center, Bangkok Poll)’가 ‘백신 여권’에 관한 여론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는 태국 전국 1,210명을 대상으로 실시되었다.

  ‘백신 여권’은 코로나-19 백신을 접종자에게 지급되는 것으로 향후 ‘백신 여권’을 소지한 사람은 입국 후 격리가 면제될 가능성이 높다. 태국에서는 4월 1일부터 백신 접종을 받은 사람에 대해서는 격리 기간을 7일로 단축할 예정이다.

  설문 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 백신 여권’을 알고 있는가?

알고 있다(ทราบ) 30.8%

모른다(ไม่ทราบ) 69.2%

⊙ 만약 (백신 여권이) 있다면 여행에 사용하겠는가?

사용하겠다(จะใช้) 32.8%

사용하지 않겠다.(ไม่ได้ใช้) 67.2%

  또한 ‘백신 여권’을 사용해 일본에 가고 싶다는 사람이 가장 많은 44.6%였고, 그 다음으로 중국 9.3%, 미국 6.3%, 한국 6.0%, 말레이시아 5.0% 순으로 이어졌다.

 


항공사 여객 정보 유출, 타이항공도 피해

 

  항공 관련 IT 서비스 회사 SITA의 미국 자회사 서버가 사이버 공격을 받아 여러 항공사 여객 정보가 유출됐는데 타이항공은 3월 12일 회사가 가입한 항공 연합 스타얼라이언스(Star Alliance) 고객 정보 일부가 유출되었다고 발표했다.

  유출된 정보는 타이항공과 스타얼라이언스가 공유하고 있던 회원의 이름, 회원 번호 등의 다양한 데이터이다.

  타이항공은 정보가 유출되었다는 보고를 2월 28일에 SITA로부터 받았고, 유출된 데이터에 대한 자세한 보고를 3월 9일에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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