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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티폰 문화부 장관, 2021년 쏭끄란에는 물 뿌리기, 분 바르기, 거품 파티 금지한다고 밝혀

(사진출처 : Siamath)]

  태국 문화부 이티폰(ยอิทธิพล คุณปลื้ม) 장관은 올해 4월 쏭끄란(สงกรานต์)에는 물 뿌리기나 분 바르기, 거품 파티를 개최하는 것을 허용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올해 2021년 태국 설날은 물총 등으로 물을 뿌리는 것이 아닌, 손바닥에 물을 붓거나 불상에 물을 붓고 어른들에게 인사하는 등의 ’태국 전통문화를 계승하는 새로운 쏭끄란(สงกรานต์วิถีใหม่ สืบสานวัฒนธรรมไทย)‘ 실시를 요청했다.

  이티폰 장관은 ”우리는 서로 물을 뿌리거나 콘서트 개최 등을 삼가하고, 몸에 분 바르기나 거품 파티 등 서로 밀접하게 접촉하는 행동을 하지 않도록 협력을 요청한다(ขอความร่วมมืองดจัดกิจกรรมรวมกลุ่มสาดน้ำ การแสดงคอนเสิร์ต และกิจกรรมที่สัมผัสกันใกล้ชิด ได้แก่ งดประแป้ง งดการเล่นปาร์ตี้โฟม)“고 말했다. 대신에 ”불상에 물을 붓는 행위나 어른들 손에 물을 붓는 전통문화를 계승하는 것은 허가한다(อนุญาตเฉพาะสืบสานประเพณีไทย การตักบาตร สรงน้ำพระ รดน้ำขอพรผู้ใหญ่)“고 밝혔다.

  또한 민간 사업자는 여전히 질병 통제를 따를 필요가 있어, 카오싼 로드(Khaosan Road)는 쏭끄란 축제를 위해 교통 통행이 금지되지만, 물 뿌리기나 거품 파티 등은 허용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2020년 태국 쏭끄란은 ’출입 제한‘ 조치가 내려져 있었기 때문에 이벤트 행사 개최도 중지되었고, 감염 확대가 우려로 지역간 이동도 자제하는 등 쏭끄란이 연기되었었다.

 


재무부 장관, 백신 접종 시작으로 올해 4분기 경제 회복 기대한다고 전망

(사진출처 : Prachachat)

  아콤(อาคม เติมพิทยาไพสิฐ) 재무부 장관은 중국산 시노백(Sinovac, 科興中維)과 영국산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 백신 접종이 태국에서 진행되고 있어,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가져올 수 있기 때문에 올해 4분기(10~12월) 에는 태국 경제가 회복세로 돌아설 것이라는 견해를 밝혔다.

  아콤 재무부 장관은 백신 접종으로 감염을 두려워하는 사람이 감소하고 국내를 여행하는 사람이 증가하여 경제 효과가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아콤 장관은 ”(코로나 감염 대책으로 인한 제약으로) 관광 수입은 예전 처럼 돌아오지 못하지만, 수출은 바이러스와 관련이 없기 때문에 기회를 놓치지 않고 수출을 증가시켜 태국 경제는 확실하게 회복될 것으로 예상한다(คาดการณ์ว่าดีขึ้นแน่นอน ซึ่งเมื่อเศรษฐกิจดีขึ้นภาคการส่งออกก็ต้องฉวยโอกาสไว้ เพราะรายได้จากภาคการท่องเที่ยวยังไม่กลับมา ส่วนการส่งออกไม่ได้มีข้อจำกัดเรื่องไวรัส)“고 강조했다.

 


올해 파타야 쏭끄란 축제 ’완라이 파타야‘ 예정

(사진출처 : Pattaya Mail)

  쏜타야 파타야 시장은 지난해 파타야에서는 코로나-19 확산 대책으로 지역간 이동 금지 조치 등이 내려지고 쏭끄란 이벤트 행사도 중지되었지만, 올해는 쏭끄란 축제로 ’완라이 파타야(เทศกาลวันไหลพัทยา 2562, Wan Lai Pattaya)‘가 예정되어 있다고 밝혔다.

  쏜타야 파타야 시장은 다음달에 예정되어 있는 쏭끄란 이벤트 행사를 파타야시가 실시한다는 방침을 발표하고, 4월 19일에 ’완라이(Wan Lai)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태국 전통적인 쏭끄란 축제 기간은 4월 10일~13일이지만, 북부와 중부 남부 등 지역에 따라 다르며, 파타야는 4월 19일에 해당되기 때문에 주로 이날 대형 이벤트가 열리게 된다.

  파타야에서는 매년 쏭끄란 기간에 외국인 관광객을 포함해 많은 사람들이 방문해 대규모 쏭끄란 행사가 벌어져 많은 관광 수입이 있었다. 하지만 지난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외국인의 발길이 끊기고, 정부에서도 이벤트 행사 중지를 명령해 이벤트 행사가 중지되었었다.

  하지만, 이 쏭끄란 이벤트에 대해 코로나-19 상황 관리 센터(The Covid-19 Coronavirus Situation Administration)에서는 감염 방지를 위해 태국의 전통적인 물 뿌리기 축제만 실시해야지 거리에서 물을 뿌리는 행위나 사람들이 밀집하는 행위는 피해야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또한 아직 코로나-19로 인한 제한 조치가 전국에 내려진 상황이라 예전 같은 축제는 되지 못할 것으로 보이며, 자세한 내용은 19일로 예정되어 있는 코로나-19 상황 관리 센터 회의에서 협의될 예정이다.

  이러한 가운데 방콕에서는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확인돼, 쏭끄란 전통행사는 인정하지만, 물 뿌리기 등이 금지돼, 파타야 ‘Wan Lai’ 행사가 어떠한 규모로 열릴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경찰, 어린 소녀에게 음란행위한 이탈리아인 남성을 방콕 이탈리아 식당에서 체포

(사진출처 : Matichon)

  경찰은 방콕 타위와타나구 이탈리아 레스토랑에서 3세 여아에게 성적 학대를 가한 혐의로 50세 이탈리아인 남성(MR. ALDO)을 체포했다.

  체포된 이탈리아인 남성은 2월 9일 밤 3세 소녀에게 다가가 음식을 주는 등으로 친해진 후 소녀를 집으로 데려가서 외설 행위를 했다고 한다.

  이 소녀는 이탈리아인 남성에게 당한 행위를 부모에게 몸짓으로 보여 부모가 경찰에 음란 피해를 신고했다. 신고 내용에 따르면 용의자는 손가락과 혀를 사용해 여아에게 음란행위를 했다고 한다.

  경찰은 수사 끝에 ’피해자 동의 유무에 관련 없이 15세 미만 소녀에게 음란행위를 가한 혐의(ข้อหา กระทำอนาจารแก่เด็กอายุไม่เกินสิบห้าปีโดยเด็กนั้นจะยินยอมหรือไม่)‘로 따링찬 형사 법원에 구속 영장을 청구하고, 3월 16일이 이탈리아인 남성을 체포했다.

 

 

3월 18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92명, 사망자 1명, 태국 국내 감염자는 78명

(사진출처 : informationcovid19 Facebook)

  3월 18일 오전 11시 30분 태국 코로나-19 상황 관리 센터(CCSA)는 태국 국내에서 확인된 신규 코로나-19(COVID-19) 감염자는 전날보다 감소한 92명이라고 발표했다. 코로나-19 감염자는 총 27,494명이 되었다. 사망자는 1명 늘어 총 89명이 되었다.

  89번째 사망자는 싸뭍싸콘에 살고 있던 65세 태국인 남성으로 지병으로 폐암을 앓고 있었다. 3월 8일 폐암으로 치료를 위해 병원을 방문했었고, 15일에는 열이 나는 등으로 입원해 치료를 받았는데, 숨을 쉬기 힘들어지면서 몸 상태가 급격히 나빠져 사망했다. 이후 실시한 코로나 검사에서 양성으로 확인되었다.

  신규 감염자 중 14명은 해외에서 입국한 사람으로 시설에서 격리 중 감염이 확인되었다. 내역은 영국에서 입국한 1명, 필리핀에서 입국한 3명, 스웨덴에서 입국한 1명, 핀란드에서 입국한 3명, 예멘에서 입국한 1명, 미국에서 입국한 1명, 아랍에미리트에서 입국한 1명, 터키에서 입국한 1명, 파키스탄에서 입국한 1명, 독일에서 입국한 1명이다.

  태국 국내에서는 78명의 감염자도 확인되었다. 이 중 64명은 집단 감염 지역 관련 감염자이고, 나머지 14명은 국내 시장 등 지역 사회 감염자이다.

  지역별 감염자 수는 싸뭍싸콘 40명, 방콕 21명, 나콘파톰 5명, 펫부리 3명, 쑤판부리 2명, 빠툼타니 2명, 아유타야 1명, 논타부리 1명, 라차부리 1명, 싸뭍쁘라깐 1명, 묵다한 1명이다.

  지금까지 태국 국내에서 확인된 감염자는 27,494명이며, 그중 26,377명이 완치되었고, 1,028명이 치료 중이고, 89명이 사망했다.

 

 

쁘라윧 총리, 경찰 고문으로 ‘쑤라쳇(พล.ต.ท. สุรเชษฐ์ หักพาล)’ 중장 임명해 공식 복귀

(사진출처 : The Pattaya)

  3월 17일 쁘라윧 총리는 태국 경찰의 전략적인 내부 업무를 담당하는 ’태국 경찰 고문으로 ’빅쪽(บิ๊กโจ๊ก)‘이라는 별명의 ‘쑤라쳇(พล.ต.ท. สุรเชษฐ์ หักพาล)’ 중장을 정식으로 임명했다.

  쁘라윧 총리는 경찰 위원회 회의를 주재하고, 세 그룹의 고위 경찰 ‘경찰 특별 고문(ตำแหน่งที่ปรึกษาพิเศษ ตร.)’ ‘경찰 특별 전문가(ตำแหน่งที่ปรึกษาพิเศษ ตร.)’ ‘명예 경찰(ตำแหน่งผู้ทรงคุณวุฒิพิเศษ ตร.)’ 임명을 발표했다.

  이 임명에서 쁘라윧 총리는 ‘쑤라쳇(พล.ต.ท. สุรเชษฐ์ หักพาล)’ 중장을 경찰 사령관 보좌에 해당하는 경찰 고문으로 경찰의 전략적인 업무를 담당하는 ‘티쁘륵싸 써버 9(ที่ปรึกษา สบ 9)’로 임명했다.

 

 

파타야 관광 협회, 최근 파타야 관광객 주말과 공휴일에 30% 증가하고 있다고 발표

(사진출처 : The Pattaya)

  파타야 관광 협회(Pattaya Business and Tourism Association)는 파타야 국내 관광객 예약은 최근 주말이나 공휴일에 30% 증가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파타야는 지난해 3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정부에서 ’출입 제한(Lockdown)‘ 조치를 내린 이후 외국인 관광객의 발길이 끊기면서 관광객이 급격하게 하락했다. 하지만 이후 이러한 조치가 풀리면서 외국인을 대신해 국내 관광객이 방콕과 가까운 파타야를 찾으면서 관광객이 서서히 증가해 일부 관광업자 숨통을 트이게 하고 있다.

  파타야 비즈니스 관광 협회 씬차이(สินธ์ไชย วัฒนศาสตร์สาธร) 고문은 "지난 주말에 파타야 비치와 좀 티엔 비치를 방문하는 관광객이 늘면서 사업과 미래에 대한 희망을 주고 있다(เมื่อสังเกตภาพรวมของการท่องเที่ยวจากสัปดาห์ที่ผ่านมาจะพบเห็นนักท่องเที่ยวที่มาพักผ่อนกันที่บริเวณชายหาดกันมากขึ้น ทั้งในส่วนของชายหาดพัทยาและชายหาดจอมเทียน ซึ่งก็ถือว่าเป็นสัญญาณที่ดี)”고 말했다.

  또한 파타야 지역 호텔에는 최근 휴식을 위해 방을 예약하는 관광객도 늘고 있는데, 현재 고객 유치를 위해 객실 요금을 대폭 낮추어 4성급 요금으로 제공하는 5성급 호텔 사용객이 많다.

  한편, 싼차이 고문은 “만약 관광객을 예전과 같은 수준으로 되돌리려면 백신을 2회 접종한 사람이나 백신 여권을 소지한 사람이 자유스럽게 태국에 들어올 수 있도록 하기 전에 정부는 태국 국민의 70%를 대상으로 예방 접종을 가속화 하는 것이 중요하다(ถ้าต้องการให้ได้นักท่องเที่ยวกลับมาเหมือนเดิม คงต้องเปิดประเทศแบบเสรี เพียงแต่นักท่องเที่ยวต้องมี “วัคซีนพาสปอร์ต” หรือได้รับฉีดวัคซีนมาครบแล้ว 2 โดส ก่อนจะอนุญาตให้เดินทางเข้ามาในประเทศได้ แต่สิ่งสำคัญรัฐบาลต้องเร่งฉีดวัคซีนให้คนในประเทศไทยได้ครอบคลุมประชากรในสัดส่วน 70%)”고 강조했다.

 

 

논타부리도에서 전 남편이 전 부인 사살 후 권총 자살

(사진출처 : Khaosod)

  3월 18일 새벽 방콕 북부 교외 논타부리 도내 아파트에서 태국인 남성(31)이 아파트에 사는 전 아내(28)와 전처의 교제 상대 남성(32)을 권총으로 쏘아 전처가 사망하고 남성이 부상을 입었다. 용의자 남성은 범행 후 권총 자살했다.

  용의자 남성은 아파트에 침입해 전 부인과 애인이 사는 방에 침입해 권총을 발포했다. 전 부인은 얼굴과 가슴 등을 맞아 사망했다. 남성은 다리에 총탄을 맞았지만 아파트 복도로 달아났다. 용의자는 남성 2명을 살상한 뒤 권총으로 자신의 머리를 쏴 자살했다.

  용의자 남성은 전처와의 사이에서 3남매를 낳았지만, 3개월 전에 이혼했다.

 

 

경찰, 싸뭍싸콘도에서 고리대금업 혐의로 중국인 7명을 체포, 고객은 15,000여명

(사진출처 : Immigration.go.th)

  중부 싸뭍싸콘도에서 불법 대출업을 운영하고 있던 혐의로 태국인 1명, 중국인 7명 등 총 8명이 경찰에 체포되었다.

  이들은 허가 없이 타인에게 개인 대출업을 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법정 금리 이상으로 돈을 빌려주었다. 만약 2,000바트를 빌리면 수수료로 39%를 지불하야 하고 이자는 0.05%, 7일 이내에 돈을 갚아야 한다. 2,000바트를 빌리면 수수료를 공제하면 1,220바트만 받게 되며, 돈을 갚을 때에는 이자를 포함해 2,007바트를 갚아야 한다.

  경찰은 담당 직원들이 거점으로 하고 있던 3층 건물을 급습해 용의자들을 체포하고 노트북 35대와 30대에 이르는 휴대 전화 등을 증거물로 압수했다.

  경찰 발표에 따르면, 이들은 휴대전화 응용 프로그램을 통해 대출을 모집했으며, 이들에게 고리로 돈을 빌린 사람은 확인된 것만으로 15,000명을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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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ㄷㅅ
    하여간 짱깨는 어느 나라에서건 문제 일으키는건 최고네

    제발 몰살 되면 좋겠다
    2021.04.01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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