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xlife

반응형

방콕과 씨라차에서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콕 클럽 등에서 집단 감염, 한국인도 감염돼

(사진출처 : The Standard)

  한국과 일본 공장이 밀집해 있는 촌부리도 씨라차에서 잠잠하던 코로나-19 감염자가 다시 나오고 있다. 4월 4일에는 신규 감염자가 8명이나 확인되었고, 그중에는 일본인도 포함되어 있다.

  감염이 확인된 일본인은 집단 감염이 발생한 방콕 텅러(Thong Lo) 거리에 있는 ’Krystal Club‘ 클럽 등을 방문했으며, 에까마이 지역에 있는 ’비어하우스(Ekamai Beer House)‘를 3월 27일 방문했던 한국인 1명도 코로나-19 양성으로 확인되는 등 감염자가 이어지고 있다. 또한 채널7 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 2곳 외에 같은 텅러 지역 엔터테인먼트 시설 ’BARBARBAR‘ 관련 감염자는 70명에 이르렀다.

  씨라차에서 감염이 확인된 8명 중 5명은 전날 보고된 신규 감염자와 연결되어 있으며, 그중 3명은 일본인으로 방콕에 있는 클럽을 방문한 후 감염이 확인되었다,

  이처럼 방콕에서 감염되어 씨라차에서 감염자가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보건 당국은 다른 밀접 접촉자에 대한 검사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이 방콕 클럽을 방문한 다른 3명에 대해서도 행방을 현재 추적하고 있다.

  한편, 이 텅러 엔터테인먼트 시설에는 태국 정부 경제 각료인 에너지부 쑤판나퐁(สุพัฒนพงษ์ พันธ์มีเชาว์) 장관이 그곳을 방문했다는 소문이 나돌고 있다. 또한 그는 방문 후 정부 국무회의에도 참석했다고 한다.

  하지만, 쑤판나퐁 장관은 텅러 지역 엔터테인먼트 시설을 방문한 적이 없으며, 코로나-19 감염이 확인된 주태 일본대사가 주최하는 파티에 참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러한 소문에 대한 불신감을 없애기 위해 코로나 검사를 받고 진단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방콕 미슐랭 가이드 원스타 식당 ’쩨퐈이‘, 고객이 코로나 양성으로 확인돼 일시 휴업

(사진출처 : Bangkokbiz News)

  2021년판 미쉐린 원스타를 획득한 태국 식당 ’쩨퐈이(เจ๊ไฝ, JAY-FAI)‘가 4월 4일 고객이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확돼 식당을 일시 휴업한다고 발표했다.

  ’쩨퐈이‘는 방콕 마하차이 거리에 있는 식당으로 신선한 게살이 듬뿍 담긴 오믈렛 ’까이찌여우뿌(ไข่เจียวปู)‘가 큰 인기라서 이전에는 예약을 잡기도 힘들 정도였다.

  공식 인스타그램 발표에 따르면, 4월 1일 오후 6시 30분부터 오후 9시 30분 사이에 식당을 찾은 고객이 코로나-10 양성으로 확인돼 ’쩨퐈이‘ 직원 모두가 코로나 진단 검사를 받았으며, 청소와 소독을 위해 매장을 임시 휴업한다고 밝혔다.

 

 

방콕 시청, 텅러 오락 시설 등에서 코로나 집단 감염 확인돼, 방문자들에게 코로나-19 검사 받도록 요청

(사진출처 : MGR)

  방콕 시청은 3월에 방콕 텅러에 있는 술집과 기타 오락 시설을 방문한 사람들에게 ’bkkcovid19.bangkok.go.th‘ 시스템에 로그인하여 코로나 검사를 즉시 준비하도록 호소하고 있다.

  방콕 시청 홍보 페이스북에서는 4월 4일, 텅러, 에까마이, 쑤쿰빗, 짜뚜짝 지역의 오락 시설 등을 방문한 40명이 지금까지 COVID-19 양성으로 확인되었다고 발표했다.

  코로나-19 감염자가 확인된 세부 내용은 다음과 같다.

- Krystal Club (텅러 쏘이 25) 21명

- Baan Phahon Café and Bar (짜뚜짝) 3명

- Ekamai Beer House (에까마이) 8명

- Bar Bar Bar Pub Thonglor와 Dollar Bangkok (텅로) 5명

- The Cassette Music Bar (에까마이) 1명

- Emquatier과 Emporium (프롬퐁) 2명

 

 

파타야에서 폭우로 침수 피해 발생, 기상청 4월7일까지 태국 전국에 폭풍에 주의하도록 경보 

(사진출처 : The Pattaya News)

  4월 4일 아침부터 파타야에서는 넓은 지역에 강한 바람과 비가 내려 침수 피해 등이 발생했다.

  파타야 뉴스(The Pattaya News) 보도에 따르면, 파타야 시내에서는 많은 비로 통행이 어려운 지역도 있었으며, 일부 도로에서는 통행 금지 및 심한 교통 체증도 발생했다.

  태국 기상청은\\\\\\\\ 4월 4일부터 3일간 태국 전역에서 폭풍에 주의하도록 경고하고 있다.

 

 

비엣젯 에어, 4월부터 베트남발 한국, 태국, 대만, 일본행 국제선 운항 재개한다고 발표

(사진출처 : ttrweekly.com)

  베트남 저가 항공사(LCC) 최대 기업 비엣젯 에어(Vietjet Air)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운항을 중지하고 있던 국재선 운항을 재개한다고 발표했다. 노선은 베트남발 한국, 태국, 대만, 일본행 4개 노선으로 4월부터 순차적으로 운항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하노이발 서울(인천)행은 4월 15일부터 운항할 예정이며, 호치민 출발 방콕행은 주 1회(금) 운항한다. 또한 하노이발 타이페이행은 4월 11일부터 운항할 예정이며, 하노이발 나리타행은 4월 6일부터 운행한다.

  티켓은 웹사이트 또는 페이스북, 또는 앱 ’Vietjet Air‘와 대리점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비엣젯 항공에 따르면 현재 베트남에서 출발하는 국제선은 해외에서 취학, 취업, 해외 거주 친척 방문, 베트남에서 본국으로 귀국을 목적으로 하는 승객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승객은 국가 규정에 따른 서류를 준비해야만 한다.

  한편, 비엣젯 에어는 국제 항공 운송 협회(IATA)가 운영을 준비하고 있는 디지털 건강 여권 ’IATA 트레블 패스(IIATA Travel Pass)'사업에도 참여하고 있다. ’IATA 트레블 패스’는 사람들의 이동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인증서인 ‘백신 접종 증명서(백신 여권)' 역할을 하는 세계적인 응용 프로그램이다. 신뢰할 수 있는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 결과 등을 기록하고, 정부, 코로나-19 검사 기관, 항공사, 승객 관계자 간의 정보 교환의 기밀성과 일관성을 보장한다.

 

 

태국 정부, 백신 접종 외국인 관광객을 무격리로 받아들이기 위해 푸켓에서 다른 지역보다 먼저 백신 접종 실시한다고 발표

(사진출처 : Prachachat)

  4월 5일 태국 정부는 7월부터 코로나-19 백신을 접종받은 외국인 여행자를 격리 없이 받아들이는 시범 지역인 푸켓을 대상으로 다른 지역 보다 2개월 빨리 백신 접종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태국 정부는 지금까지 전국의 의료 종사자와 각료와 노인을 최우선 접종 대상자로 하고 있지만, 다른 지역보다 푸켓을 우선 백신 접종 지역으로 지정한 것은 태국에서 관광 산업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얼마나 큰지를 나타내는 계기가 되고 있다.

  푸켓 삐야퐁(ปิยพงศ์ ชูวงศ์) 부지사는 “푸켓에서 집단 면역을 구축하려면 70% 또는 약 460,000명에게 백신을 접종해야 한다. 그렇다면 이 지역에 외국인 관광객을 수용하기 전에 약 920,000~930,000회분의 백신이 필요하다(เพราะหากจะฉีดวัคซีนเพื่อสร้างภูมิคุ้มกันหมู่ จังหวัดภูเก็ตต้องฉีดให้ได้ถึงร้อยละ 70 หรือคิดเป็นประชากรราว 460,000 คน ซึ่งต้องใช้วัคซีนประมาณ 920,000 - 930,000 โดส ก่อนเปิดรับนักท่องเที่ยวจากต่างประเทศเข้ามาในพื้นที่)”고 말했다.

  태국에서 코로나-19 전에는 외국인 여행객에 의한 지출이 국내 총생산(GDP)의 11~12%를 차지했다. 하지만 관광 산업은 코로나-19에 의해 치명적인 타격을 받아 지난해 이후 145만개의 일자리가 사라졌다.

  2020년에 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670만명으로 지출은 약 110억 달러였는데, 2019년의 약 4,000만명에서 크게 감소했다.

  이런 상황에서 태국 정부는 관광 사업의 빠른 회복을 위해 푸켓에서 3분기에 10만명 이상의 관광객을 목표로 하고 있다. 태국 전체에서는 올해 연간 외국인 관광객이 650만명에 3,500억 바트(110억 달러)를 지출할 것으로 예상하고있다.

 

 

태국 보험위원회, 쏭끄란에 맞추어 ’코로나 세트 보험‘ 판매

(사진출처 : Thansrttakij)

  태국 보험위원회 사무국(OIC)는 4월 1일 태국 새해 쏭끄란(Songkran)에 맞추어 손해 보험과 코로나-19 보험을 결합한 마이크로 보험 '쏭그란 운짜이 뉴노멀 슈퍼 플러스(สงกรานต์อุ่นใจ นิวนอร์มอล ซุปเปอร์พลัส)'판매를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이 보험의 이름은 ’10바트 보험(ประกันภัย 10 บาท)‘으로 쏭끄란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코로나-19, 코로나-19 백신 접종 부작용에 대해 이 보험 가입 하나로 이 모든 것을 보장받을 수 있다‘고 홍보하고 있다.

  보험의 구체적인 보상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타인에 의한 살인이나 폭행에 사건을 제외한 사망이나 장기 손실 또는 전체 영구 장애 사고, 또는 운전 중 사고나 오토바이 합승 중 사고가 발생한 것에 100,000바트 보장 (กรณีเสียชีวิต สูญเสียอวัยวะ หรือทุพพลภาพถาวรสิ้นเชิง เนื่องจากอุบัติเหตุ ไม่รวมการถูกฆาตกรรม ลอบทำร้ายร่างกายและ/หรือ อุบัติเหตุขณะขับขี่หรือโดยสารรถจักรยานยนต์ จะได้รับความคุ้มครอง 100,000 บาท )

2. 타인에 의한 살인이나 폭행에 의해 사망이나 장기 손실 또는 완전 영구 장애, 또는 운전 중 사고나 오토바이 합승 중 사고가 발생한 것에 50,000바트 보장 (กรณีเสียชีวิต สูญเสียอวัยวะหรือทุพพลภาพถาวรสิ้นเชิง จากการถูกฆาตกรรม ลอบทำร้ายร่างกาย และ/หรือ อุบัติเหตุขณะขับขี่หรือโดยสารรถจักรยานยนต์ จะได้รับความคุ้มครอง 50,000 บาท)

3. 병사시 장례식 비용(보험 개시일로부터 14일 이내 질병으로 사망하는 경우 제외), 코로나-19 예방 접종 영향으로 인한 사망에 대해 보험 가입 당일부터 이후 5,000바트를 보장 (ค่าใช้จ่ายในการจัดการงานศพกรณีเสียชีวิตจากการเจ็บป่วย (ยกเว้นกรณีเสียชีวิตจากการเจ็บป่วยภายใน 14 วันแรก นับจากวันเริ่มต้นระยะเวลาประกันภัย) รวมถึงกรณีเสียชีวิตจากผลกระทบการฉีดวัคซีน โควิด-19 โดยคุ้มครองตั้งแต่วันแรกที่ทำประกันภัยและมีการฉีดวัคซีนหลังทำประกันภัย จะได้รับความคุ้มครอง 5,000 บาท)

4. 사고나 코로나-19 백신 접종 영향으로 치료를 받아야 하는 사람에게는 일일 300바트씩 20일 동안, 최대 6,000바트까지 보장 (ค่าชดเชยรายวันระหว่างการเข้ารักษาตัวเป็นผู้ป่วยใน เนื่องจากอุบัติเหตุ รวมถึงได้รับผลกระทบจากการฉีดวัคซีนโควิด-19 วันละ 300 บาท ไม่เกิน 20 วัน จะได้รับความคุ้มครองไม่เกิน 6,000 บาท)

5. 코로나-19에 감염되었을 경우 3,000바트 보장이 조건이며, 중요한 것은 피보험자는 20세부터 70세까지여야 하며, 보장 기간은 보험 가입일로부터 30일이다. (กรณีติดเชื้อโควิด-19 จะได้รับคุ้มครอง 3,000 บาทเงื่อนไขการรับประกันภัยที่สำคัญ คือผู้ทำประกันภัยต้องมีอายุตั้งแต่ 20 ปีบริบูรณ์ ถึง 70 ปีบริบูรณ์ ณ วันที่ทำประกันภัย ระยะเวลาคุ้มครอง 30 วัน)

 

 

태국 정부, 외국인의 태국 입국시 필수적이었던 ’탑승 가능 건강진단서(Fit to Fly Health Certification)‘ 제시하지 않아도 된다고 발표 

(사진출처 : Thaiger)

  태국 정부는 최근 태국 국적이 아닌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입국 조건 변경을 발표했다. 지금까지는 ’탑승 가능 건강진단서(Fit to Fly Health Certification)‘가 필요했지만, 4월1일부터는 이것이 불필요하게 되었다.

  ‘탑승 가능 건강 진단서’ 제시는 불필요하게 되었지만, 여행 72시간 이내에 발급된 영문 RT-PCR 검사에 의한 코로나-19 감염 음성 증명서는 계속 필요하다.

  코로나-19 변종이 발생하지 않은 국가에서 입국하는 사람에 대해서는 입국 후 의무로 되어 있는 격리 기간이 기존의 14일에서 10일로 단축되었다.

  또한 코로나 백신 접종 증명서(Vaccine Certification)를 가지고 있는 사람의 경우 격리 기간이 7일로 단축되는데, 이것은 세계보건기구(WHO) 혹은 태국 보건부가 승인한 코로나 백신을 여행 14일 전에 접종하는 것을 조건으로 한다.

  태국 보건부가 3월 31일에 발표한 '코로나 변종 유행 국가는 남아프리카 공화국, 짐바브웨, 모잠비크, 보츠와나, 잠비아, 케냐, 르완다, 카메룬, 콩고, 가나, 탄자니아를 포함한 11개국으로 이들 국가에서 입국자는 이전과 같이 격리 기간이 14일로 동일하다. 대상국 목록은 감염 상황에 따라 1개월 마다 갱신된다.

 

 

4월 5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94명, 사망자는 없어, 태국 국내 감염자는 182명

(사진출처 : informationcovid19 Facebook)

  4월 5일 오전 11시 30분 태국 코로나-19 상황 관리 센터(CCSA)는 태국 국내에서 확인된 신규 코로나-19(COVID-19) 감염자는 전날보다 증가한 194명이라고 발표했다. 코로나-19 감염자는 총 29,321명이 되었다. 사망자는 없었고, 총 95명이다.

  신규 감염자 중 12명은 해외에서 입국한 사람으로 시설에서 격리 중 감염이 확인되었다. 내역은 에티오피아에서 입국한 2명, 예멘에서 입국한 1명, 러시아에서 입국한 1명, 브라질에서 입국한 1명, 인도에서 입국한 1명, 미국에서 입국한 1명, 스웨덴에서 입국한 1명, 방글라데시에서 입국한 2명, 독일에서 입국한 1명, 바레인에서 입국한 1명이다.

  또한 태국 국내에서는 182명의 감염자도 확인되었다. 이 중 87명은 집단 감염 지역 관련 감염자이고, 나머지 95명은 국내 시장 등 지역 사회 감염자이다.

  지역별 감염자 수는 나라티왓 94명, 방콕 46명, 싸뭍쁘라깐 9명, 촌부리 7명, 쑤판부리 7명, 싸뭍싸콘 4명, 논타부리 4명, 빠툼타니 2명, 쁘라찐부리 2명, 차야품 2명, 춤폰 2명, 딱 1명, 싸뭍쏭크람 1명, 싸께오 1명이다.

  지금까지 태국 국내에서 확인된 감염자는 29,321명이며, 그중 27,840명이 완치되었고, 1,386명이 치료 중이고, 95명이 사망했다.

 

 

타이 항공, 태국발 항공편에서 '노쇼 차지' 도입

(사진출처 : Khaosod)

  타이 항공(Thai Airways International)은 태국에서 출발하는 항공권을 예약한 후 연락없이 탑승하지 않은 승객에 대해 ‘노쇼 차지(No Show Fee, ค่าธรรมเนียมการไม่แสดงตัว)’를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대상은 2021년 4월 16일 이후 발권된 태국을 출발하는 항공권으로 출발 예정 시간까지 예약 변경 또는 취소를 하지 않을 경우 1개 구간에 대해 다음과 같은 수수료를 부과한다고 밝혔다. (좌석을 사용하지 않는 유아는 제외).

- 단거리 노선 (아시아) : 4,835바트

- 장거리 노선 (유럽, 호주, 뉴질랜드, 중동) : 11,275바트

  보너스 항공권을 이용하는 경우에도 같은 금액 벌금이 부과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태국 최남부 나라티왓 교도소에서 코로나 집단 감염, 수감자 면회 1개월간 금지

(사진출처 : Ch7)

  태국 교정국은 태국 남부 나라티왓 도내 교도소에서 수감자 112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되어, 국내 모든 교도소에 대해 재소자에 대한 면회를 금지한다고 발표했다. 기간은 4월 5일부터 5월 5일까지 1개월이다.

  대면 면회는 금지되지만, 스마트폰에 의한 대화, 교도소 직원을 통한 음식물 공급이나 영치금을 보내는 것은 가능하다고 밝혔다.

  또한 이 면회 금지 기간 동안에는 교도소 밖에서 재소자 노동이 중단되고, 새롭게 입소하는 재소자는 14~21일 동안 격리를 거쳐야 한다.

  교정국이 밝히 자세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일반적인 친척에 의한 교도소 면회 중지 (งดเยี่ยมญาติแบบปกติที่เรือนจํา)

2. 수감자들의 교도소 밖 노동 중지 (งดนําผู้ต้องขังออกทํางานนอกเรือนจํา)

3. 교도소 내에서 수감자 이동 중지 (งตย้ายผู้ต้องขังระหว่างเรือนจํา)

4. 수감자를 법정에 데려가는 대신 다른 방법을 고려 (พิจารณาแนวทางอื่นแทนการนําผู้ต้องขังออกศาล)

5. 외부인의 교도소 출입 중지 (งดนําบุคคลภายนอกเข้าเรือนจํา)

6. 새로운 수감자는 14~21일 동안 이동하지 않고 방에서 격리 (ผู้ต้องขังเข้าใหม่โดยห้ามย้ายหรือออกจากห้องเป็นระยะเวลา 14-21 วัน)

7. 새로운 수감자는 격리실을 떠나기 전 최소 2번의 검사 (ประสานโรงพยาบาลแม่ข่ายในการเข้าตรวจหาเชื้อในผู้ต้องขังเข้าใหม่ทุกรายอย่างน้อย 2 ครั้งก่อนออกจากห้องแยกกักโรค)

반응형

공유하기

facebook twitter kakaoTalk kakaostory naver band

본문과 관련 있는 내용으로 댓글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비밀글모드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