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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부, 4월18일까지 코로나-19 백신 접종, 62만명이라고 발표하며 “계획대로 진행 중”이라고 밝혀

(사진출처 : NationTV)

  태국 보건부는 태국에서 4월18일까지 코로나-19 백신을 접종받은 사람은 618,583명이라고 발표했다.

  보건부 담당자는 “태국 예방 접종 지연되지 않고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다. 이미 백신을 접종받은 사람은 618,583명이며, 이 중 535,925명이 1회 접종, 82,658명이 2회 접종을 받았다. 5월에 라인 공식 계정 ‘머프럼(หมอพร้อม, Doctor Ready)’이나 어플 ‘머프럼’에서 예방 접종을 등록할 수 있다(ยืนยันการฉีดวัคซีนของไทยเป็นไปตามแผน ไม่ได้ล่าช้า ฉีดแล้ว 618,583 รายเข็มแรก 535,925 ราย เข็มที่ 2 จำนวน 82,658 ราย ประชาชนลงทะเบียนฉีดวัคซีนได้ใน Line Official Account หมอพร้อม หรือแอปพลิเคชัน หมอพร้อม ในเดือนพฤษภาคม )”며 정부의 백신 접종이 지연되고 있다는 소문을 부인했다.

  참고로 4월 19일 기준 한국 백신 접종은 1회 백신을 접종을 받은 국민은 1,639,490명, 2회 접종까지 완료한 국민은 60,586명이었다.

  태국 정부가 지금까지 조달한 코로나 백신은 중국 시노백 백신 200만 회분과 영국 아스트라제네카 117,300 회분으로 2월 28일 시노백 백신, 3월 16일부터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

  태국 정부의 백신 접종 계획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태국 국내에서 생산하는 6월에 본격적으로 접종을 시작해 12월까지 6,100만 회분을 접종하는 것이다. (태국 인구는 약 6800만명)

 


교육부 장관, 코로나 감염 재확산으로 초중고, 신학기 개학 6월로 연기 가능성 크다고 밝혀

(사진출처 : Sanook)

  코로나-19 감염 재확산으로 5월로 예정되어 있는 학교의 신학기 개학이 6월로 연기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뜨리눗(ตรีนุช เทียนทอง) 교육부 장관은 코로나-19 국내 확산에 의해 감염 상황이 악화되고 있기 때문에 신학기를 다음달 5월이 아닌 6월 이후로 늦출 가능성도 있으며, 이에 대해 정부 내에서 협의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교육부 장관은 교육부 사무차관, 기초 교육위원회 사무 총장 등과 의견을 교환하고, 국내 상황을 검토한 후 최종 결정은 4월 30일에 내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보건부 질병 관리국, 코로나-19 감염자가 확산되면서 야전 병원 이용자에 대한 도박이나 도촬 금지 등 새로운 규칙 발표

(사진출처 : Thai PBS)

  코로나-19 감염자가 증가하면서 최근 ‘야전 병원(โรงพยาบาลสนาม)’에 머물고 있는 여성 환자가 타인을 몰래 촬영해 SNS에 투고한 것으로 문제가 되고 있다. 태국 보건부 질병 관리국은 야전 병원에 머무는 사람들에 대한 가이드라인과 규칙을 발표했다.

  태국에서는 4월 19일까지 6일간 연속으로 매일 1,000명이 넘는 코로나-19 신규 감염자가 확인되면서 병원 침상이 부족한 상황이 되고 있다. 이러한 것으로 각지에서 야전 병원이 만들어지고, 이곳에 많은 감염 의심자들이 머물고 있다.

  야전 병원에 체류하는 사람들이 반드시 지켜야 하는 규칙은 다음과 같나.

- 숟가락과 포크, 세면도구, 옷, 수건, 약물 등의 개인 용품은 각자 지참.

- 담배, 마약, 알코올, 칼, 도박 용구 반입 금지.

- 식사는 야전 병원에서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외부에서 반입 금지.

- 환자는 항상 건물 안에 있어야만 한다. 외출 금지.

- 침대 이동이나 교체 금지.

- 마스크를 항상 착용.

- 매일 샤워를 하고 옷을 갈아 입어야 한다.

- 다른 사람과 함께 식사와 그룹 활동 금지.

- 정리 정돈을 한다.

- 증상이 악화(발열이나 기침)될 경우, 즉시 의료진에게 연락.

  또한 태국 경찰 범죄 단속과는 다른 환자를 몰래 촬영하여 본인 동의 없이 SNS에 투고하는 것은 사생활 침해로 기소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컴퓨터 범죄법에 따르면, 도촬한 환자의 모습을 SNS에 투고하고 비방하는 사람에 대해서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만 바트 이하의 벌금, 또는 쌍방이 부과될 수 있다고 밝혔다.

 

 

푸켓도청,‘레드존’에서 들어오는 사람에 대한 입도 규제 발표, 백신 2회 접종자 또는 양성 증명서 필요

(사진출처 : Thansettakij)

  푸켓 도청은 4월 19일 코로나-19 감염 확산 대책으로 ‘레드존(Red Zone)’에서 푸켓으로 들어오는 사람에 대한 규제를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실시 기간은 4월 21일(수)부터 30일(금)까지이다.

  이러한 규제 대상은 ‘레드존’에서 푸켓 공항에 도착하는 사람, 또는 자동차로 푸켓에 들어오는 사람들에게 적용된다.

  자세한 규정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코로나-19 백신을 두 번 접종한 증명서를 소지하고 있는 사람은 입도 가능  (อนุญาตให้ผู้ที่ได้รับการฉีดวัคซีนครบ 2 เข็มมีเอกสารรับรอง เข้ามาได้)

2, 푸켓 도착 72시간 전에 발행된 코로나-19 음성 증명서를 소지하고 있는 사람은 입도 가능 (อนุญาตให้ผู้ที่มีผลตรวจเชื้อcovid19 ภายใน 72 ชั่วโมง ก่อนการเดินทาง (Covid-Free Certificate) เข้ามาได้)

3. 1이나 2가 없는 경우에는 도착시 코로나-19 신속 항원 검사(Rapid Antigen Test)를 받아야만 하며, 비용은 300바트이다. (ผู้ที่ไม่มีเอกสาร ข้อ 1 หรือ ข้อ 2 จะต้องเข้ารับการตรวจแบบรวดเร็ว ( Rapid Antigen Test เสียค่าใช้จ่าย คนละ 300 บาท)

 

 

촌부리 보건 당국, 파타야 고고바 ‘Pin Up a Gogo Pattaya’를 방문한 사람들에게 코로나 검사 받도록 호소

(사진출처 : ChonburiPr Facebook)

  촌부리 보건 당국은 공식 페이스북에서 4월 19일 비치 리조트 파타야 유흥가 워킹스트리트에 있는 고고바 ‘Pin Up a Gogo Pattaya’를 방문한 사람들에게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를 받도록 호소하고 있다.

  촌부리 보건 당국은 최근 코로나 감염자가 파타야 일부 고고바를 방문했다는 것을 밝히며, 4월 1일부터 9일 사이에 ‘Pin Up a Gogo Pattaya’를 방문한 사람들에게 도에서 준비한 시설에서 검사를 받도록 호소하고 있다.

  촌부리 도에서 준비한 코로나-19 선별 진료소는 매일 8:30~16:30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각 진료소 연락처는 다음과 같다.

-무엉군 보건소 (038-282-148)

-방라뭉 보건소 (038-221-925)

-싸라차 보건소 (038-322-503)

-싸타힙 보건소 (038-245-330)

-반븡 보건소 (038-443-209)

-버텅 보건소 (038-211-277)

-파낫니콤 보건소 (097-232-2372)

-판텅 보건소 (038-451-712)

-넝야이 보건소 (038-219-232)

-꺼짠 보건소 (038-166-264)

-씨창섬 보건소 (064-664-8088)

 

 

4월 20일 촌부리도에서 82명의 신규 감염자 확인

(사진출처 : ChonburiPr Facebook)

  4월 20일 오전 6시 30분 촌부리 보건 당국 발표에 따르면, 새롭게 감염이 확인된 코로나-19 감염자는 82명이라고 한다. 이것으로 4월 누적 감염자는 총 1365명이 되었다.

  어제 촌부리는 워킹스트리트에 있는 ‘Pin Up a Gogo Pattaya'를 방문한 사람에게 코로나 검사를 요청한다고 발표했었다.

  신규 감염자 내역은 다음과 같다.

-’Pin Up a Gogo Pattaya'을 방문한 2명

-기타 유흥 시설을 방문한 12명

-의료 관계자 1명

-양성자의 가족 49명

-검사 과정에서 양성으로 확인된 18명

  촌부리는 태국 새해 연휴가 끝나면서 사무실이나 공장에서 감염이 확산될 가능성이 있다며, 일을 시작 후 교제나 타인과 가까이에서 식사를 하지 말고, 철저한 소독 및 손 씻기 등 감염 대책를 게을리하지 않도록 촉구하고 있다.

 

 

대마 맛 음료, ‘ICHITAN GREEN LAB’ 편의점에서 판매 개시

(사진출처 : brandbuffet.in.th)

  태국에서 의료용으로 대마초 사용이 가능하게 되면서 대마초를 이용한 식품들이 줄줄이 선을 보이고 있다. 태국 음료 대기업. ‘이찌딴(ICHITAN)에서는 대마 맛 음료를 선보이며, 편의점에서 판매가 시작되었다.

  우선 선을 보인 ’이찌딴‘ 제품은 'ICHITAN GREEN LAB’이라는 브랜드의 ‘CALMING CHAMOMILE’과 ‘RELAXING CITRUS’로 가격은 모두 30바트이며, 테르펜(Terpene)이란 대마초에서 추출한 에센셜 오일을 포함하고 있다고 광고하고 있다. 참고로 아로마테라피의 치유 효과는 테르펜에서 기인하는 것이라고 한다.

  ‘이찌딴’은 대마초 제품 인가 신청을 하고 승인을 받자마자 CBD(대마초에 포함된 도취 작용이 없는 성분) 음료를 판매를 시작하면서 대마초 음료 시장에서 선두 주자로 나섰다.

  한편, 태국 최대 재벌 CP 그룹의 식품 대기업 CPF는 치앙마이 매조 대학(Maejo University)과 대마초를 사용한 식품 등의 연구 개발에 협력하는 양해 각서를 체결하고, 2021년 말까지 대마초를 사용한 가공 식품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

  태국 정부는 2019년에 의료용 대마초를 합법화했고, 올해 1월에는 일정한 조건하에 잎이나 줄기 등 특정 부분의 상업적 이용 금지를 해제했다.

 

 

4월 20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443명, 사망자는 4명, 태국 국내 감염자는 1,431명

(사진출처 : informationcovid19 Facebook)

  4월 20일 오전 11시 30분 태국 코로나-19 상황 관리 센터(CCSA)는 태국 국내에서 확인된 신규 코로나-19(COVID-19) 감염자는 전날보다 증가한 1,443명이라고 발표했다. 코로나-19 감염자는 총 45,185명이 되었다. 사망자는 4명 늘어 108명이 되었다.

  105번째 사망자는 방콕에 거주하던 78세 태국인 여성으로 지병으로 고혈압과 갑상선을 앓고 있었다. 4월 3일 코로나 검사에서 양성으로 확인되었지만 무증상이었다.

  106번째 사망자는 78세 태국인 남성으로 지병으로 고혈압과 당뇨를 앓고 있었다. 4월 11일부터 몸이 좋지않았고, 15일 양성으로 확인되었다.

  107번째 사망자는 86세 인도인 여성으로 지병으로 갑상선을 앓고 있었다. 4월 18일 코로나 감사에서 양성으로 확인되었다.

  108번째 사망자는 방콕에 거주하던 30세 태국인 남성으로 비만증이 있었다. 4월 4일 유흥업소를 방문했고, 9일 검사에서 코로나 양성으로 확인되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으나 심각한 폐렴 증상으로 19일 사망했다.

  신규 감염자 중 2명은 해외에서 입국한 사람으로 시설에서 격리 중 감염이 확인되었다. 내역은 캐나다에서 입국한 1명, 인도에서 입국한 1명이다.

  또한 태국 국내에서는 1,431명의 감염자도 확인되었다. 이 중 113명은 집단 감염 지역 관련 감염자이고, 나머지 1,328명은 국내 시장 등 지역 사회 감염자이다.

  지역별 감염자 수는 방콕 350명, 치앙마이 116명, 촌부리 82명, 싸뭍쁘라깐 60명, 빠툼타니 57명, 나콘라차씨마 47명, 쑤랏타니 47명, 펫차부리 43명, 싸뭍싸콘 43명, 쁘라쭈업키리칸 41명, 람뿐 39명, 나콘파톰 35명, 라영 35명, 쏭크라 29명, 논타부리 23명, 푸켓 20명, 나라티왓 17명, 그리고 나머지 지역은 20명 미만이다.

  지금까지 태국 국내에서 확인된 감염자는 45,185명이며, 그중 28,958명이 완치되었고, 16,119명이 치료 중이고, 108명이 사망했다.

 

 

쁘라윧 총리, 미얀마 문제를 협의하는 ASEAN 정상 회의 불참

(사진출처 : NationTV)

  정부 관계자는 4월 19일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에서 4월 24일 개최되는 동남아시아 국가연합(ASEAN) 정상 회의에 쁘라윧 총리는 참석하지 않고 대신 던 부총리 겸 외무부 장관이 태국을 대표해서 참석한다고 밝혔다.

  쁘라윧 총리는 “정부는 ASEAN 국가가 함께 여러 채널을 통해서 (미얀마) 상황이 빨리 진정되기 위한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ยืนยันว่ารัฐบาล ได้ดำเนินการในหลายช่องทาง เพื่อให้สถานการณ์สงบโดยเร็วที่สุดในฐานะประเทศอาเซียนด้วยกัน)”며 미얀마 정세 진정을 위해 최대한 노력하고 있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이번 정상 회담은 미얀마 군에 의한 무력행사로 군정에 반대하는 다수의 시민들에게서 사상자가 나오는 문제 등을 협의하기 위해 서둘러 개최되게 된 것이다.

  이번 정상 회의에는 미얀마를 대표하여 민 아웅 흘라잉(Min Aung Hlaing) 국군 총사령관이 참석한다.

 

 

남부 쑤랏타니도에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 위반 벌금은 2만바트(약 713,000원)

(사진출처 : PPTV)

  코싸무이, 코팡안, 코따오 등 외국인에게 인기가 있는 리조트 아일랜드를 가진 남부 쑤랏타니도(Surat Thani Province)에서도 코로나-19 3차 유행이 확산되고 있어 자체적인 감염 확산 방지책으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있다.

  쑤랏타니 위차웃(วิชวุทย์ จินโต) 도지사는 야외에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는 명령에 서명하고, 4월 20일부터 위반자는 2015년 전염병법 제 51조에 의거 20,000바트(약 713,000원)의 벌금을 부과한다고 밝혔다.

  4월 20일 코로나-19 상황 관리 센터(CCSA) 발표에 따르면, 쑤랏타니도에서 47명 신규 감염자가 확인되었으며, 이것으로 인해 4월 1일부터 누적 감염자는 209명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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