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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라윧 총리, 백신 접종 지연 비판에 “스푸트니크, 화이자와 협상 중”이라고 반박

(사진출처 : Khaosod)

  코로나-19 감염 재확산으로 태국 국민들 사이에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 백신 계획에 대해 "백신 조달에 시간이 너무 많이 소요되고 있다" "백신 조달처가 일부 기업에 편중되어 있다"는 비판의 소리에 쁘라윧 총리가 반론을 폈다.

  쁘라윧 총리는 “우리는 처음에 백신을 구입해 코로나 발생 1단계 통제를 아주 잘 할 수 있었다. 또한 우리는 반드시 추가적인 백신 준비해야 한다. (하지만) 입증되지 않은 백신을 들여와 시민들이 위험에 처하는 것을 원치 않는다(เราได้รับวัคซีนมาในช่วงแรก เราจัดซื้อ สั่งมา ในฐานะที่เราสามารถควบคุมการแพร่ระบาดได้ดีมากในระยะที่ 1 เราก็จัดหาวัคซีนมาตามความจำเป็น เราไม่อยากทำให้ประชาชนมีความเสี่ยงในกรณีที่วัคซีนเหล่านั้นยังไม่ได้รับการพิสูจน์ทราบ)”며 국민들에게 이해를 요청했다.

  한편, 쁘라윧 총리는 백신 수급을 위해 러시아 ‘스푸트니크 V(Sputnik V)' 백신과 중국, 인도, 그리고 미국 화이자(Pfizer)와도 협상 중이라고 밝혔었다.

  한편, 태국은 지금까지 중국 시노백 백신과 영국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수입해 접종하고 있다.

 

 

호텔 직원 2명이 코로나에 감염돼 꼬꿋섬 5월 1일까지 폐쇄

(사진출처 : Matichon)

  태국에서 4번째 큰 꼬꿋섬(Ko Kut)에 있는 호텔 직원이 2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꼬꿋섬이 일시 폐쇄된다.

  4월 16일 꼬꿋섬에 있는 Peter Pan Hotel 직원이 코로나 양성으로 확인되었기 때문이며, 태국 새해 연휴 기간 동안 섬을 방문한 여행객에 의해 감염되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추정하고 있다.

  이후 보건 당국은 100명 이상의 호텔 직원과 위험성이 있는 사람들에 대한 검사를 실시했고, 추가로 1명의 호텔 직원이 양성으로 확인되었다.

  이러한 이유로 더 이상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꼬쿳섬은 4월 23일부터 5월 1일까지 관광객을 받아들이는 것이 금지된다.

 

 

보건부 차관, "야전 병원에 들어가는 것을 거부하는 코로나 환자에게 법적 조치 하겠다“고 밝혀

(사진출처 : Sanook)

  보건부는 치료를 위해 야전 병원(โรงพยาบาลสนาม)으로 이송되는 것을 거부한 코로나-19 감염 환자에 대해 법적 조치를 취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방콕에서 야전 병원에 들어가는 것이 결정된 ’74명의 환자가 병원 독실에 머물고 싶다며 야전 병원에 들어가는 것을 거부(74 ราย ปฏิเสธการรักษา เหตุต้องการเตียงเดี่ยว ไม่มั่นใจโรงพยาบาลสนาม)‘하고 자택에서 요양을 하겠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 주장에 대해 보건부 차관은 회견에서 분노를 표현하기도 했다.

  태국에서는 매일 1,000명 이상의 코로나-19 감염자가 확인되고 있으며, 늘어나는 환자로 인해 부족한 병상을 늘리기 위해 각지에 야전 병원이 설치되어 있다.

  싸팃(ดร.สาธิต ปิตุเตชะ) 보건부 차관은 “우리는 감염된 모든 사람들의 건강을 염려하고 있다. 어느 누구도 증상이 어떻게 더 빨리 변할지 상황을 보장할 수 없다. 전염병 관리 공무원의 명령에 따르지 않는다는 이유로 법적 조치를 취하고 싶지 않기 때문에 시스템에 따라 치료를 받는 것에 협력을 부탁한다(เราเป็นห่วงสุขภาพของผู้ติดเชื้อทุกคน ซึ่งไม่มีใครรับประกันกับสถานการณ์ในขณะนี้อาการจะเปลี่ยนแปลงเร็วขึ้นอย่างไร ดังนั้นขอความร่วมมือให้เข้ารับการรักษาตามระบบ เพราะเราไม่อยากดำเนินการตามกฎหมายในฐานการปฏิเสธไม่ปฏิบัติตามคำสั่งเจ้าพนักงานควบคุมโรคติดต่อ)”고 말했다.

  싸팃 차관은 야전 병원으로 이동을 거부한 환자의 대부분은 통로 유흥업소에 관련되어 감염된 부유층이라고 밝혔다.

 

 

라용도에서 시노백 백신을 접종받은 태국 여성 6명이 부작용, 현재는 모두 회복

(사진출처 : Sanook)

  태국 보건부는 4월 20일 동부 라용도에서 코로나-19 백신을 접종받은 6명의 여성(22, 33, 21, 54, 25)이 ’백신 부작용으로 부분적인 마비(อัมพฤกษ์เพราะวัคซีนโควิด)‘를 일으켰다고 밝혔다.

  6명은 백신 접종을 받은 후 사지가 마비되거나 왼쪽 가슴에 통증이 있었으며, 이후 허혈성 뇌 질환 증세도 보였다.

  6명에게 투여된 것은 중국산 시노백(Sinovac) 백신으로 6명에게는 혈전을 녹이는 약물이 투여되어, 현재는 모두 회복되었다.

 

 

코로나 3차 유행으로 경찰관 498명이 감염, 1명은 목을 매고 자살도

(사진출처 : Posttoday)

  태국 국가 경찰청은 4월 21일 방콕 유흥업소 발 코로나-19 3차 유행으로 498명의 경찰관이 감염되었다고 발표했다. 4월 20일 현재 412명의 경찰관이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또한 4월 20일에는 59세 철도 경찰 대위가 경찰 병원에서 목을 매고 자살한 것으로 밝혀졌다.

  사망한 사람은 분추 경찰 대위(ร.ต.อ.บุญชู พรรณกลิ่น)로 양성자와 접촉한 이후 검사를 받고 양성으로 확인되었다. 당초에는 무증상이었기 때문에 야전 병원에 머물렀는데, 4월 19일 호흡 곤란이 발생해 경찰 병원으로 이송되었는데, 4월 20일 저녁 화장실에서 목에 벨트를 감아 사망한 상태로 발견되었다.

  잉욧(พล.ต.ต.ยิ่งยศ เทพจำนงค์) 경찰청 대변인은 “코로나-19에 감염되어 치료 중이었다. 사망 원인은 가족에게 감염 위험을 노출시킨 것에 대한 죄책감에 의한 스트레스 때문이지 코로나에 의한 사망은 아니다(ติดเชื้อ COVID-19 และอยู่ระหว่างการรักษาตัว ซึ่งไม่ได้เสียชีวิตจากโรค COVID-19 แต่มีสาเหตุจากความเครียด เพราะเป็นต้นเหตุให้คนในครอบครัว มีภาวะความเสี่ยงในการติดเชื้อไปด้วย )”고 밝혔다.

  아울러 “경찰 병원은 모든 경찰관들의 스트레스에 긴밀하게 대처하고 코로나-19에 감염된 환자의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도우미 역할을 해주는 부서에서 조치를 취하고 있다(รพ.ตำรวจมีมาตรการในการรับมือกับภาวะความเครียดของตำรวจทุกนายอย่างใกล้ชิด มีหน่วยงานที่ให้คำปรึกษา เพื่อลดภาวะความเครียดของผู้ป่วยผู้ติดเชื้อ )”며 재발 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4월 22일 촌부리, 파타야 등에서 신규 코로나 감염자 97명

(사진출처 : ChonburiPr Facebook)

  4월 22일 오전 6시 30분 촌부리 보건 당국은 코로나 감염 상황에 대한 최신 정보를 발표했다. 신규 감염자는 97명이었다.

  코로나-19 양성으로 확인된 사람들은 유흥업소 방문자 등으로 자세한 내역은 다음과 같다.

-집단 감염이 발생한 촌부리 Flintstone 방문자 1명

-파타야 워킹스트리트 고고바 Pin Up a Gogo Pattaya 방문자 1명

-치앙마이 오락 시설을 방문한 사람이 1명

-감염자와 접촉자 1명

-감염자의 가족 70명

-검사 과정에서 확인된 2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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