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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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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 홍정국 부사장 홍정국 ㈜BGF 부사장의 지주회사 ㈜BGF 소유지분이 0.82%(78만5928주)에서 10.33%(985만2945주)로 확대 시간외매매를 통해 양친의 소유지분 중 9.51%(906만7017주) 인수 / 소요자금은 690억원(주당 7610원) 부친 홍석조 BGF 회장 62.53%(5963만8654주) 중 9.00%(857만9439주)와 모친 양경희(63)씨 0.51%(48만7578주) 전량 홍석조 회장의 두 아들 중 장남 홍정국 부사장은 현재 빠른 속도로 후계수업 중, 이와 맞물려 본격적인 지분 승계가 개시됐다는 의미 홍석조 부사장은 미국 스탠퍼드대 경제학과와 산업공학 석사, 와튼 경영대학원(MBA) 출신 학업을 마친후 보스턴컨설팅그룹에서 컨설턴트로 활동 2013년 6월 옛 BGF리테일(현 ㈜BGF) 경영..
코리안리재보험 - 원종규 사장 코리안리재보험은 2019년 6월 1일 스위스 취리히에 스위스 현지법인(Korean Re Switzerland AG)을 출범 (영국에 이어 유럽 내 두번째 거점 확보) 스위스 금융당국(FINMA)은 5월 16일 코리안리 스위스 현지법인에 대한 최종 라이선스를 승인 이에 따라 6월 1일부터 코리안리 현지법인은 유럽지역에서 재물, 특종, 해상, 자동차 등 손해보험 종목의 재보험 영업이 가능짐 유럽시장은 전 세계 보험시장의 약 30%를 점유하고 있는 보험의 중심지 스위스는 우수한 보험 인프라를 바탕으로 유럽대륙 재보험 시장의 허브에 위치하고 있어 향후 유럽 보험시장 확대를 통한 글로벌시장 포트폴리오 다변화 및 실적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코리안리는 2014년 발표한 '비전 2050'의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
금호아시아나그룹 - 박삼구 회장 2019.04.10 금호아시아나그룹이 산업은행에 아시아나항공 경영정상화를 위한 자구계획을 제출 박삼구 전 회장 일가가 보유한 금호고속 지분을 전량 담보로 제공하고 3년 내에 재무구조개선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면 아시아나항공을 매각한다는 문구가 담김 또 향후 박 전 회장의 경영복귀는 없을 것이란 조건도 금호아시아나그룹은 이 같은 조건으로 유동성 해소 자금 5000억원의 지원을 요청 자구계획을 보면 박삼구 회장의 부인과 딸이 보유하고 있는 금호고속 지분 4.8%(13만3900주)를 담보로 제공하기로 박 회장과 그의 장남인 박세창 아시아나IDT 사장이 보유한 금호고속 지분 42.7%는 금호타이어 정상화를 위해 이미 산업은행에 담보로 잡혀 있는 상태 향후 이 담보가 해지될 경우 박 전 회장과 박 사장이 보유한 지..
한진그룹 - 조양호회장 2019.04.09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8일 갑작스럽게 별세하면서 한진그룹 경영권 승계 구도에도 이목이 1남2녀를 둔 조 회장이 그룹 지배에 필요한 지분 대부분을 직접 들고 있었기 때문 실질적 경영권은 아들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이 승계하게 될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 일찍이 그룹 내에서 주력인 대한항공 주요업무 후계 수업을 받아왔던 데다, 누나와 여동생은 사회적 물의로 경영 일선에서 떠나 있기 때문 조원태 사장 등 삼남매는 거의 비슷한 수준의 한진칼 지분을 가지고 있지만 조 회장으로부터 물려받을 지분을 균등하게 나눌 것이냐는 다른 문제 조 회장이 보유한 한진그룹 주요 상장사 지분은 지주사인 한진칼 지분 17.84%를 비롯해 ㈜한진지분 6.87%, 대한항공 지분 0.01% 등 이 상장사 지분의 가치는 8일..
신송 - 조갑주 회장 중견업체 신송이 가업승계에 마지막 단계 창업주 조갑주(81) 회장의 지주회사 지분 증여를 통해 후계자 조승현(50) 신송홀딩스 대표이사로의 대(代)물림 신송 창업주 조갑주 회장은 지난 5일 지주회사 신송홀딩스 지분 13.33%(157만6640주)를 증여. 당시 주식시세(증여일 종가 4630원)로 73억원어치. 조 회장의 지분은 18.57%에서 5.24%(62만주)로 축소. 증여받은 이는 조 회장의 장남 조승현 신송홀딩스 대표. 소유지분은 20.01%에서 33.34%(394만3032주)로. 조 회장을 비롯해 오너 일가 16명, (재)신송기술산업발전재단 등 특수관계인을 합하면 59.95%(697만3703주). 2대주주인 동생 조승우(47) 신송식품 대표(11.25%·133만350주)와의 격차를 8.76%포인..
이디야커피 - 문창기 회장 이디야커피가 총 350억원을 투자해 자체 로스팅 설비는 물론 스틱 커피, 음료 파우더 등을 생산하는 대규모 공장 건립 경기도 평택 포승읍 포승공단에서 커피 원두 로스팅 설비를 포함한 자체 생산시설인 '이디야커피 드림 팩토리' 기공식을 가짐 '이디야 커피 드림 팩토리'는 2020년 4월 준공 예정으로 총 350억원을 투자해 부지 1만2982m², 연면적 1만3064m²에 지하 1층, 지상 2층으로 건립될 예정 '이디야 커피 드림 팩토리'는 연간 6,000톤의 원두를 생산할 수 있으며 전자동, 친환경 공정의 최신식 생산시설 이디야커피는 이를 통해 커피 원두뿐 아니라 스틱 커피, 음료 파우더 등을 자체 생산할 예정 이디야커피는 그동안 OEM 방식으로 공급받아오던 원두를 직접 로스팅해 가맹점에 보다 합리적인 가..
LS그룹 - 구자은 회장 LS그룹 구자은 회장 LS '태·평·두' 창업 3형제 중 막내인 고(故) 구두회 예스코 명예회장 장남 창업주 2세 이후 계열분리 가능성이 제기됐지만 아직은 공동경영을 이어가는 쪽에 무게가 실린다는 분석 구자은 회장은 LS엠트론 회장, ㈜LS 내 신설 조직인 디지털혁신추진단 담당 디지털혁신추진단은 그룹 중점 미래전략인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과제에 대한 실행 촉진과 계열사 간 시너지 창출, 인재 양성 등을 담당하는 조직 구자은 회장 / LS그룹 1964년 10월 18일 시카고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석사 LS엠트론 회장 김연수 / LS엠트론 대표이사 사장 1960년 LS엠트론 대표이사 사장전 가온전선 대표이사 부사장
대림산업 - 이해욱 회장 재계 서열 18위 대림은 2019년 1월 14일 이해욱 부회장이 회장으로 취임, 본격적인 3세 체제의 출범 (이재준 창업주, 이준용 명예회장, 이해욱 회장) 이해욱 회장은 이준용(81) 명예회장의 3남2녀 중 장남으로 고(故) 이재준 창업주의 맏손자 / 27살 때인 1995년 대림에 입사해 경영수업을 받기 시작한지 24년만 이해욱 회장은 2015년 7월 사실상 지주회사 대림코퍼레이션의 최대주주에 오르며 후계 승계의 또 다른 한 축인 ‘지분 승계’를 매듭지음 총자산 18조7000억원(2018년 5월 기준). 건설 및 유화를 양대 축으로 현재 26개 국내 계열사를 거느리고 있는 대림의 지배구조는 대림산업이 대부분의 주요 계열사들을 소유하는 구조 고려개발 44.07%(보통주 기준), 삼호 72.94%, 대림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