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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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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광모 LG회장 - LG그룹 일가의 초대형 상속 프로젝트 별세한 고(故) 구본무 회장이 남긴 LG주식 1,945만 8,169주를 세 자녀가 상속 구광모 회장장남1,512만 2,169주1조 26억원15.0%구연경장녀346만 4,000주2,297억원2.9%구연수차녀87만 2,000주578억원0.7% 1,945만 8,169주 실제로 부담하게 될 상속세액과 신고납부 절차는?? 2018년 5월 상속개시 당시 LG주가 8만원2018년 10월 31일 LG주식 종가 6만 6,300원 구광모회장의 보유주식 가치 2,000억 하락하였으나, 주식에 대한 상속세는 사망일(상속개시일) 전후를 기준으로 계산하기 때문에 최근의 주가 하락은 반영되지 않음 상속받게 된 LG 주식은 유가증권 상장주식이기 때문에 세법에 따라 가치 평가유가증권 주식은 사망일 전후 2개월씩 4개월의 평균 주가를 ..
코오롱바스프이노폼 - 김영범 대표이사, 이만우 대표이사 고성능 플라스틱 POM 경쟁사인 코오롱플라스틱과 독일 바스프(BASF)의 동맹 시동 합작법인 POM 생산 공장 코오롱바스프이노폼이 최근 경상북도 김천 1산업단지에 마련돼 10월부터 상업 가동 경쟁관계이던 코오롱플라스틱과 독일 바스프(BASF)는 2016년 50대 50 지분을 투자해 합작 법인 '코오롱바스프이노폼'을 설립 2016년 4월부터 김천공장에 연산 7만t의 설비를 짓기 시작해 지금까지 2,600억원 투자 코오롱이 운영해온 1·2설비를 포함하면 김천공장은 연 15만톤의 제품 생산 가능 단일 플랜트 기준 POM 세계 최대 생산량 시장조사기관 IHS마킷에 따르면 2013년부터 2018년까지 전세계 POM 수요는 평균 5.2% 증가해 2018년에는 142만톤, 오는 2023년에는 160만톤 이를 예정 김..
LG전자 - 조성진 대표이사 CEO 부회장, 정도현 대표이사 LG전자는 2018년 3분기 매출(연결기준) 15조 4,270억원, 영업이익 7,488억원을 기록 3분기 기준으로 매출은 역대 최고, 영업이익은 2009년 이후 최대 2018년 상반기 누적 매출 30조 1,424억원, 영업이익 1조 8,788억원 수익성 지표인 영업이익률은 직전 분기와 비교하면 0.2%포인트 줄었지만 지난해 3분기에 견줘 1.5%포인트 늘어남 에어컨, 냉장고, 건조기 등을 담당하는 H&A사업본부가 실적을 지탱 2017년(4,114억원)과 비슷한 영업이익 4,097억원을 거둬 사업부문중 가장 높은 실적 중동·아프리카, 중남미 등 신흥 시장의 환율 약세와 경기침체 속에서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 원가구조 개선으로 수익성 보존 TV를 담당하는 HE사업본부의 영업이익은 3,251억원으로 전년 동..
한국철도공사 - 오영식 사장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일반 대기업보다 3배 이상 비싼 상표권 수수료(브랜드 로열티)를 자회사로부터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비싼 수수료는 자회사 경영 압박으로 이어지고 결국 철도이용객들의 편의와 안전을 책임지는 자회사의 서비스 품질 저하로 연결 국내 철도 독점사업자인 철도청은 2005년 철도공사로 재출범하면서 코레일(KORAIL)을 CI로 정하고 상표권 등록 철도공사는 2017년 코레일 이름을 쓰는 5개 자회사로부터 총 61억1,800만원의 상표권 수수료를 받음 기차역 식음료유통사업을 독점하는 코레일유통이 45억1,400만원 매표창구·고객센터를 담당하는 코레일네트웍스가 7억3,100원 열차 승무서비스·서울역 도시락매장 등을 운영하는 코레일관광개발이 5억5,300만원 철도전기설비를 담당하는 코레일테크, ..
삼성물산 - 이영호 사장, 고정석 사장 삼성물산 영업이익 2017년 8,813억원 2018년 3분기 누적 8,610억원 - 건설, 상사, 리조트 등 각 사업부문 호조 3분기 매출액 7조 7,810억원, 영업이익 2,740억원, 당기순이익은 2,330억원 각각 전년 동기보다 4%(2880억원), 30%(640억원), 78%(1,020억원) 증가 건설부문의 경우 영업이익은 2,040억원으로 113%(1,080억원)나 증가했지만, 매출은 2조 8,240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9.7% 감소 수익성이 높은 국내외 프로젝트 공사가 본격화되면서 영업이익은 큰 폭으로 증가했지만 일부 대형 프로젝트 종료로 매출이 감소 상사부문은 글로벌 교역량 증가로 전년동기보다 19%(5,950억원) 증가한 3조7,900억원의 매출 기록 영업이익은 380억원으로 전년 동기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김승연 회장 김승연 회장, 계열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베트남 공장 준공식에 참석그 외 김춘수 한화그룹 부회장, 신현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 , 김동원 한화생명 상무, 쯔엉 화빙 베트남 수석 부총리 등 하노이 인근 화락 하이테크 단지 내 약 10만㎡ 규모 부지베트남 최초의 대규모 항공엔진 부품 공장현재 건축면적은 약 3만㎡이며 한화그룹은 향후 약 6만㎡까지 공장을 증설할 계획 김 회장은 환영사에서 "베트남의 항공산업과 정밀기계가공산업 발전에도 기여해, 양국간 깊은 신뢰와 동반성장의 밑거름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강조또한 "한화는 베트남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사업을 통한 기여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주요 화두인 환경문제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약속 김승연 회장은 베트남 증시 시가총액 1위 기업인..
CJ그룹 - 이재현 회장 CJ그룹이 2017년부터 개최하고 있는 '더 CJ컵' 골프대회 '더 CJ컵'은 한국 최초이자 유일한 PGA투어 정규 대회, 전 세계 10억 가구가 시청 CJ그룹의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고, 전 세계에 CJ그룹을 알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 CJ그룹의 식품부문 글로벌 마케팅 장소로 활용 '비비고' 브랜드의 제품을 대회기간 지속적으로 노출해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브랜드 인지도를 올리려는 계획 대외적으로 CJ그룹이 'PGA투어를 개최하는 한국의 대기업'임을 알리는 동시에 'CJ 비비고=한식'이라는 인식을 심어줄 수 있음 향후 CJ그룹이 준비하고 있는 식품부문 글로벌화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 이번 대회에 현재 CJ그룹이 인수를 추진 중인 기업들의 경영진도 초청 CJ제일제당이 그룹 역사상 최대 규모의 인수를..
한미약품 - 임성기 회장 한미약품은 임성기 회장이 1973년 설립한 한미약품공업으로 시작 임 회장은 중앙대 약학과를 졸업하고, 1966년 27살의 나이에 서울 종로에서 '임성기약국'을 개업했는데 이때 모은 자본으로 회사 시작 한미 합작사는 아님, 오해를 없애려고 1981년 상호를 '韓美藥品工業'에서 '한미藥品工業'으로 바꾸기도 1988년 기업공개를 거쳐 2003년 상호를 한미약품으로 변경 초기엔 제네릭(복제약) 위주였으나 2000년대 들어 신약개발에 집중하면서 국내 제약사 가운데 돋보이는 연구개발(R&D) 성과 2009년 고혈압치료제 아모잘탄이 개량신약 1호로 허가 2013년 역류성식도염 치료제 에소메졸은 국내 개량신약 중 처음으로 미국 시판허가 획득 2015년에는 글로벌제약사 사노피와 39억 유로(약 4조8000억원) 규모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