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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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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여행] 다이노소어 플래닛 (Dinosaur Planet) 오늘도 방콕 여행 후기 가지고 왔습니다~ 카페투어만 하니 조금 불안해집니다 😅 왜냐! 아이들이 있으니까요 ㅋㅋ 아이들을 위한 코스 하나쯤은 있어야 부모로써 맘의 위안이 된다 할까요 ㅋㅋㅋ쇼핑, 카페투어 열심히 따라오게 하려는 보험이다 생각하고 전 1도 안땡기는 그 곳 다이노소어 플래닛으로 출발! 우왕~ 입구부터 아이들이 좋아라 합니다~ㅋㅋ남표니가 예약해둔 티켓 받으러 가고 저는 기념사진 팡팡 찍고요~~ 근데 아침부터 무쟈게 덥네요 ㅜㅜ 너무 일찍 갔나봐요 사람도 없고 휑~하고 체험하는곳은 30분 후에 오래요... 가는길마다 사진 좀 찍고 도착한곳은 공룡타기~ 보자마자 엄마 나 탈래~~ 어맛 근데 돈 따로 내고 타는곳이다😱 티켓끊고 들어왔는데 들어오자마자 돈 따로내고 타는거 실화냐 ㅜㅜ 이노무 돈댕이들....
[방콕 여행] 짜뚜짝 시장 (Chatuchak Market) 오늘은 제가 방콕 여행에서 젤 기대했던 바로 그곳 🚩 여자들의 취저 라탄가방과 그릇, 각종 소품을 살 수 있는 바로 그곳! 바로 짜뚜짝 시장 후기입니다 짜뚜짝 시장은 주말에만 열어요 전 다행히 일정에 주말이 껴 있어서 토요일 오전에 조식 후딱 먹고 택시를 타고 출발했습니다 🚕 가기전에 엄청난 블로그 후기를 봤었고, 남표니에게도 여행계획 짤 때부터 "짜뚜짝은 너무 방대한 곳이라 찜 해놓고 나중은 없대", "무조건 맘에 들면 그 자리에서 사야 한대" 하고 세뇌교육을 시키려 했더니, 쇼알못 남표니가 하는 말 "그럼 그냥 안 사면 되는 거 아닌가 구경만 하고?" 🙀 헐...제발 그 입 다물라 😷 🤫 그럴 거면 거길 왜 가니? 답은 정해져 있으니 넌 돈만 갖고 따라와 으흐흐 👅 와우~ 블로거분들이 했던 말이 맞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