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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 - 이해욱 회장 재계 서열 18위 대림은 2019년 1월 14일 이해욱 부회장이 회장으로 취임, 본격적인 3세 체제의 출범 (이재준 창업주, 이준용 명예회장, 이해욱 회장) 이해욱 회장은 이준용(81) 명예회장의 3남2녀 중 장남으로 고(故) 이재준 창업주의 맏손자 / 27살 때인 1995년 대림에 입사해 경영수업을 받기 시작한지 24년만 이해욱 회장은 2015년 7월 사실상 지주회사 대림코퍼레이션의 최대주주에 오르며 후계 승계의 또 다른 한 축인 ‘지분 승계’를 매듭지음 총자산 18조7000억원(2018년 5월 기준). 건설 및 유화를 양대 축으로 현재 26개 국내 계열사를 거느리고 있는 대림의 지배구조는 대림산업이 대부분의 주요 계열사들을 소유하는 구조 고려개발 44.07%(보통주 기준), 삼호 72.94%, 대림씨..
한화케미칼 - 김창범 대표이사 한화첨단소재와 한화큐셀코리아의 합병은 잘한 결정일까 한화첨단소재는 매출의 약 70%를 자동차소재에 의존. 이렇다보니 완성차업체의 판매실적에 따라 한화첨단소재의 실적 변동한화첨단소재의 영업이익은 2016년 490억원에서 2017년 370억원으로 감소. 최대 거래처인 현대차·기아차의 판매 부진 탓 한화큐셀을 합병하면 한화첨단소재의 매출비중은 태양광 50%, 자동차소재 40%로 바뀜라스크를 분산하고, 그룹이 집중적으로 밀고 있는 태양광사업을 맡으면서 위기 시 계열사들의 지원 가능성이 커짐 합병자금을 댄 한화케미칼에는 별 영향이 없다고 판단한화첨단소재는 합병에 필요한 돈을 마련하려고 총 5,028억원의 유상증자를 실시. 100% 모회사인 한화케미칼이 전액 부담4,395억원은 한화종합화학을 비롯한 한화큐셀의 기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