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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케미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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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 - 김승연 회장 김승연 회장, 계열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베트남 공장 준공식에 참석그 외 김춘수 한화그룹 부회장, 신현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 , 김동원 한화생명 상무, 쯔엉 화빙 베트남 수석 부총리 등 하노이 인근 화락 하이테크 단지 내 약 10만㎡ 규모 부지베트남 최초의 대규모 항공엔진 부품 공장현재 건축면적은 약 3만㎡이며 한화그룹은 향후 약 6만㎡까지 공장을 증설할 계획 김 회장은 환영사에서 "베트남의 항공산업과 정밀기계가공산업 발전에도 기여해, 양국간 깊은 신뢰와 동반성장의 밑거름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강조또한 "한화는 베트남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사업을 통한 기여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주요 화두인 환경문제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약속 김승연 회장은 베트남 증시 시가총액 1위 기업인..
한화케미칼 - 김창범 대표이사 한화첨단소재와 한화큐셀코리아의 합병은 잘한 결정일까 한화첨단소재는 매출의 약 70%를 자동차소재에 의존. 이렇다보니 완성차업체의 판매실적에 따라 한화첨단소재의 실적 변동한화첨단소재의 영업이익은 2016년 490억원에서 2017년 370억원으로 감소. 최대 거래처인 현대차·기아차의 판매 부진 탓 한화큐셀을 합병하면 한화첨단소재의 매출비중은 태양광 50%, 자동차소재 40%로 바뀜라스크를 분산하고, 그룹이 집중적으로 밀고 있는 태양광사업을 맡으면서 위기 시 계열사들의 지원 가능성이 커짐 합병자금을 댄 한화케미칼에는 별 영향이 없다고 판단한화첨단소재는 합병에 필요한 돈을 마련하려고 총 5,028억원의 유상증자를 실시. 100% 모회사인 한화케미칼이 전액 부담4,395억원은 한화종합화학을 비롯한 한화큐셀의 기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