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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50㎝ 폭설이 예보된 뉴욕주를 포함 해 미국 동부 15개주에 시속 87㎞에 이르는 강풍을 동반한 매서운 겨울 추위 강타

 

15~36㎝의 눈이 쌓인 뉴욕시는 가능한 밖에 나오지 말라는 주의보가 발령

코로나-19로 실내외식이 금지된 상황에서 폭설로 야외외식도 중단


뉴저지주에선 비상사태 선포

폭풍으로 인해 750편 이상의 항공편 결항 

펜실베이니아주에서는 차량 30~60대가 추돌하는 대형 사고 발생

뉴욕 맨해튼 북부에서도 최소 19대가 충돌해 6명 부상


겨울 폭풍(Nor'easter)으로 인해 백신 공급 차질 우려

백신 운송을 맡고 있는 물류업체 페덱스와 UPS 악천후를 관측하며 실시간으로 기상 악화에 대비 중

 

12월 16일 폭풍주의보로 주정부에서 운영하는 코로나-19 검사 센터를 모두 폐쇄 
 
빌 더블라지오 뉴욕 시장은 "몇 년 만에 가장 큰 폭풍이 될 수 있다"고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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