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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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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농업, 간소화된 정책으로 추가 투자 기대 전문 보기 ○ 베트남 및 외국 투자자들은, 더 많은 농업 투자 유치를 위해 베트남 정부가 농업 관련정책을 간소화하는 것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임. ○ 주베트남 코참의 홍선 사무국장은, 베트남 국무총리 Nguyen Xuan Phuc이 정부가 농부와 농업투자자들에게 특수 토지, 신용, 수출입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 발표했을 때 베트남내 한국 사업자들이 기쁜 기색을 보였다고 VIR에 전함. ○ 코참 사무국장은, “다수의 한국 기업들이 베트남 농업과 관련돼있으며, 2017년에는 채소와 꽃을 재배하기 위해 더 많은 기업이 진출할 것”이라고 전함. 그는 이어, “하지만 이들은 진출 전, 다른 여러 국가들이 제공하는 인센티브를 필요로 할 것”이라고 덧붙였음. ○ 2016년 12월 마지막 주, Phuc 총리는 농업농촌개발..
베트남, 외국인 노동허가서 발급 면제대상 확대, 신청절차 간소화 출처: 주간무역 외국인 노동자 문턱 낮춘 베트남 노동허가서 발급 면제대상 확대, 신청절차 간소화 등 시행 베트남 정부는 외국인 노동자 관리업무의 효율성 제고와 외국인 전문 인력 유치, 무분별한 외국인 노동자 유입 방지를 위해 지난 2월 초 노동법 일부 조항의 시행 가이드라인을 개정해 발표했다. 2013년 9월 5일자 법령을 대체해 이번 달부터 발효되기 시작한 개정안의 주요 내용을 살펴봤다. ◇ 노동 허가서 발급 면제범위 확대 개정 법령에 따라 노동 허가서 발급 면제 대상이 △베트남 교육기관의 교사(강사)와 연구생으로 베트남 교육부가 해당 기관에서의 강의 및 연구 활동을 위한 임용 또는 입학을 증명한 자 △전문가, 관리자, 운영이사 또는 기술직 노동자로 근무하기 위해 베트남에 입국하는 자로, 베트남에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