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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스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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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맛집] 마담란 (Madame Lan) 오늘 후기는 다낭에서 적당한 가격에 적당한 로컬음식을 맛볼 수 있는 마담란입니다.베트남 다낭 여행에 관심이 있으셔서 다낭 맛집 검색해 보셨으면 한번쯤 보셨을 것 같아요. 신서유기가 다낭에 왔을 당시 촬영도 했다고 하네요. 🎥마담란은 다낭 시내와는 조금 떨어져 있어요. 도보로 15분거리정도지만 저희는 아이들 때문에 고민없이 택시를 탑니다. ^^저희는 이번이 마담란 2번째로 조금 늦은 점심시간에 방문했어요. 가정집을 개조해 만든 마담란, 점심으론 늦은 시간임에도 손님들로 꽤 있네요. 1층은 가운데에 큰 나무와 함께 정원같은 느낌으로 에어컨이 없고, 2층은 에어컨이 설치되어 있습니다.처음 방문 땐 2층이었는데, 이번엔 직원분의 안내에 따라 1층에 자리합니다. 한국분들에게 많이 알려진 곳이라 그런지 심심치 않게..
[다낭 맛집] 바빌론 스테이크가든 (Babylon Steakgarden) 오늘 후기는 다낭의 스테이크 맛집 바빌론 스테이크가든 입니다. 🎥원나잇 푸드트립에 소개되어서 그런지 한국여행객들에게 인기가 많은 곳이지요. 2호점까지 생기고요. 👀저희는 미케비치 인근에 있는 바빌론스테이크 1호점에 다녀왔습니다. 아직 점심시간 전이어서 그런지 테이블은 널널했습니다. 매장은 1, 2층으로 되어 있더군요.저희는 앉자마자 바로 주문으로 들어갑니다.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저희는 스테이크, 치즈 베이컨 새우, 해산물 볶음밥을 주문합니다. (물론 더 먹을 수 있지만, 아직 가야할 맛집이 많기에)간단한 밑반찬이 준비되는 동안, 슬슬 한국분들이 들어오기 시작하네요. 기본 반찬은 조촐하군요.주문한 메뉴 중 스테이크가 가장 먼저 나옵니다.점원이 능숙한 손놀림으로 스테이크를 굽기 시작합니다. 혹시 음식사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