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특별신용보증 400억, 업력 제한이 없어졌습니다
송파구가 소기업·소상공인 특별신용보증을 올해 총 400억원 규모로 운영합니다. 상반기 200억원에 이어 하반기 200억원을 추가한 것으로,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창업을 준비하시는 분께 중요한 변화가 하나 있습니다. 업력 제한이 없어졌습니다.헤럴드경제 2026년 8월 12일 보도 원문을 확인해 조건을 정리했습니다. 무엇이 바뀌었나기존에는 송파구에서 6개월 이상 계속 영업한 소기업·소상공인만 신청할 수 있었습니다. 2차 지원부터는 이 업력 제한이 폐지돼 사업자등록 직후의 창업 초기 사업자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협약 금융기관도 늘었습니다. 기존 하나은행·신한은행에 KB국민은행, 새마을금고, 카카오뱅크가 추가돼 모두 5곳이 됐습니다. 조건 정리· 대상 — 송파구에 사업자등록을 한 소기업·소상공인· 보증한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