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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 허창수 회장 GS건설을 뒷배 삼아 커 온 GS 오너 일가 개인회사가 GS건설이 발주한 공사 입찰에서 자신이 낙찰받을 수 있도록 ‘짜고 친’ 혐의로 검찰에 고발 조치됨 허창수 GS 회장의 동생 허정수 GS네오텍 회장이 주인으로 있는 곳 공정거래위원회는 GS건설이 발주한 공사입찰에서 담합한 혐의로 GS네오텍을 비롯한 9개사에 대해 시정명령과 10억 3,900만원의 과징금 부과 제재 대상은 GS네오텍, 대림코퍼레이션, 한화시스템, 아시아나IDT, 지엔텔, 영전, 캐스트원, 윈미디텍, 에이디티캡스 등 공정위에 따르면 이들 기업들은 2014년 1월과 2015년 7월 GS건설이 두 차례 발주한 인터컨티넨탈호텔 증축과 파르나스타워 신축 통신공사 입찰에서 GS네오텍이 낙찰받을 수 있도록 사전에 낙찰 예정사, 들러리사, 및 투찰금액..
SK실트론 - 변영삼 대표이사 SK실트론은 반도체 웨이퍼를 만드는 회사 2017년 1월 SK㈜가 LG실트론을 인수해 SK실트론 사명 변경 '키스아이비제십육차', '워머신제육차', '더블에스파트너쉽2017의2', '워머신제칠차' / 이 주주들이 SK실트론의 지분 49%를 보유 워머신 총 1,314만주(19.6%) 워머신은 서류상으로 존재하는 페이퍼컴퍼니, NH투자증권이 실제 관리 워머신의 주된 역할은 SK㈜를 대신해 주주역할 워머신이 보유한 주식은 원래 LG실트론의 주주였던 KTB PE가 갖고 있던 것으로, 2017년 1월 SK㈜가 ㈜LG로부터 LG실트론 지분 51%를 인수하는 계약을 맺자, 사모펀드와 금융기관이 자신들의 지분(49%)도 사달라며 SK㈜에 매입을 요구했던 지분 가운데 일부 SK㈜는 지분 51%를 확보해 경영권을 행사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