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에너지라벨 부착 의무 품목 확대하기로 결정
베트남 정부, 에너지라벨 부착 의무 품목 확대 2017-03-28 신선영 베트남 하노이무역관 - 에너지라벨 의무 부착 품목 5개 추가 - - 2020년부터 오토바이, 전동자전거에도 의무화 - □ 베트남 정부, 에너지라벨 부착 관련 신 규정 발표 ㅇ 「에너지라벨 부착 및 최저 에너지효율 적용 대상 품목 리스트 및 시행 일정 규정」 총리 결정문(Decision 04/2017/QD-TTg) 공표 - 2017년 3월 9일 발표된 이 결정문은 기존 5호 결정문(2011년 9월 12일 자 Decision 51/2011/QD/TTg)과 5호 결정문 일부 조항을 개정한 3호 결정문(2013년 1월 14일 자 Decision 02/2013/QD-TTg)을 대체하는 것으로, 오는 4월 25일부터 발효됨. □ 신규 결정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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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 4. 18.
베트남 소비자들은 한국 과일을 좋아할까요?
베트남 소비자에게 물어본 한국 과일 2017-04-06 윤보나 베트남 호치민무역관 - 한국 과일, 높은 가격을 뒷받침하는 상품의 차별성 구축 시급 - - 우리 중소과일로 현재 수출되는 과일의 가격폭 넓혀야 - □ 베트남, 이제 저렴하기만 한 과일은 인기 없다 ㅇ 동남아에서 5번째로 과일 소비 많은 베트남, 내수시장은 지속 확대되는 중 - Euromonitor에 따르면, 2014년도 베트남의 과일 소비량은 동남아시아에서 5번째로 높은 수준으로 1인당 과일 소비량은 50~55kg임. - 2014년 기준 해당 조사업체가 보고한 베트남의 과일 소비량은 일본과 비슷한 수준(500만 톤)임. 5년 사이 일본의 과일 소비량 증감률이 0% 이하인 것과 달리 같은 기간 베트남의 과일 소비량은 13% 증가했다는 사실과 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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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 4. 18.
MUMUSO in 호치민 - 한국 브랜드인줄 알고 속을 뻔
□ 격변하는 베트남 소매유통시장 ㅇ 베트남, 동남아에서 3번째로 ‘소매 유통’ 성장 잠재성 높은 시장 - 베트남 통계청(GSO)에 따르면, 2016년 상반기 동안 거래된 소비재의 가치는 전년동기대비 9.5% 상승한 773억 달러임(인플레이션 적용 시 7.5% 상승). - 이처럼 높은 시장 성장률은 2016년 세계 소매개발지수(GRDI) 평가에도 반영됨. 베트남의 GRDI는 50.8점으로,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를 이어 동남 아시아에서 세 번째로 소매 유통업의 성장이 유망한 시장으로 기록됨(자료원: A.T. Kearney). 세계 소매개발지수 비교(2016년)자료원: A.T. Kearney - 베트남 소매유통시장의 잠재성은 비교적 낮은 시장 포화 수준과 탄탄한 GDP 성장률에서 기인함(2000년 이래 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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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 2. 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