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ngpakong Riverside Country Club 18홀 파 72 7,140 Yards 600라이(1라이 약 580평) 부지 위에 지어진 골프장으로 방콕에서는 최초로 조성되었던 강변 골프장이다. 전 태국철도청장 Chird Boonyaratavej씨에 의해 설계된 코스로 넓은 페어웨이와 비교적 넓은 그린을 갖춘 골프장으로 평가받고있다. 그러나 강변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강한 바람과 예측할 수 없는 바람의 방향으로 결코 쉬운 골프장이라고 할 수는 없다. 많은 사람들이 강변에 위치하니 워터 해저드가 많으리라 예상하지만 의외로 워터 해저드는 많은 편이 아니다. 다만, 앞서도 얘기했다시피 바람을 잘 관측하는 것이 스코어를 줄이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클럽하우스의 시설과 제공되는 음식 등 모두 훌륭하다..
Riverdale Golf Club 18홀 파 72 7,006 Yards 리버데일 골프클럽은 방콕 프리미엄 골프 코스중 상위권에 속하는 코스이다. 전체적으로 매우 잘 관리되어 있는 골프장은 거대한 호수와 굴곡이 있는 각각의 코스 레이아웃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상위의 동급의 타 골프장과 비교해도 난이도가 조금 더 높은 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심한 굴곡이 아니라 부드럽고 다양한 모양의 페어웨이는 멋진 호수를 둘러싸고 광활한 느낌으로 펼쳐져 있다. 치밀하고 전략적으로 놓여있는 벙커들과 중간중간 대형 언덕들은 확실히 다양한 재미와 도전정신을 솟구쳐 오르게 하는 코스이다. 첫 홀부터 마지막 홀 까지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이 골프장은 방콕의 많은 다양한 골프장들과는 또 다른 경험을 주게 될 것이다. 세계..
18홀 파 72 7,058 Yards 골프의 전설로 불리는 잭 니클라우스가 디자인하고 설계한 골프클럽으로 원래 이름은 미션힐스 카오야이라고 불려졌었던 골프장이다. 이름에서 알 수있듯, 카오야이 컨튜리 클럽은 카오야이의 두 개의 산 봉우리를 사이에 두고 있는 계곡, 약 450라이(1라이 약 480평) 부지에 세워진 골프장이다. 카오야이 국립공원의 아름다움이 그대로 느껴지는 파노라믹 뷰의 골프장 전경은 그야말로 그림과도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후반부 9홀의 경우에는 천혜의 절경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기도 하다. 하지만 경치가 아름다운 만큼 골프장의 난이도 역시 어려워 많은 골퍼들에게 도전의욕을 불러 일으키는 골프장으로 특히 계절과 시기에 따라 바람에 의한 변수가 많은 골프장이다. 10번과 11번홀의 경..
18홀 파 72 6,793야드(블루티 기준) 랑싯 골프클럽은 돈무앙 공항에서 약 35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골프장이다. 방콕 시내에서는 약 70km 거리에 있으며 아유타야 지역으로 여행시 한국인 골퍼들이 많이 찾는 골프장이기도 하다. 전체적인 코스 레이아웃은 워터 해저드와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다. 거의 모든 홀에 어떤 형태로든 워터 해저드가 도사리고 있어 아주 까다로운 골프장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바람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쉽게 공략할 수 없는 여러가지 변수가 도사리고 있는 골프장이다. 특히 두 개의 파 5홀의 경우 거의 600야드(블루티 기준)에 가까운 긴 홀임과 동시에 홀을 따라 워터해저드가 이어져 있어 특히 어려운 홀로 악명이 높다. 매번 아주 정확하고 신중한 샷을 구사해야만 ..
18홀 파 72 7,037 Yards Legacy Golf Club은 방콕에서는 유일하게 세계적인 골퍼이자 골프장 디자이너로 명성이 자자한 ‘잭 니클라우스’가 디자인한 18홀 메이저급 챔피언 코스이다. 원래는 ‘내추럴 파크 람인트라’라는 이름의 골프클럽으로 불렸으나 인근에 있는 동물원 테마파크 ‘사파리 월드’를 운영하는 내추럴 그룹에 인수되면서 지금의 ‘레가시 골프 클럽’으로 이름을 변경하고 대대적인 리노베이션 끝에 다시 재탄생한 골프장이다. 다양한 국적의 골퍼들이 찾는 이 골프장은 비교적 낮은 지대에 형성된 골프장이어서 비가 많이 내리는 우기철에는 플레이에 약간의 어려움이 있다는 단점을 빼고는 관리면에서도 그리고 위치적인 면에서도 거의 완벽한 골프장이라고 할 수 있다. ‘잭 니클라우스’가 디자인 한 골..
36홀 파 144 14,063 Yards (6,971 Yards + 7,092 Yards) 방콕 시내에서 약 1시간 이내의 거리, 쑤완나품 공항(Suvarnabhumi Airport)에서 북동쪽으로 20여분 거리에 자리 잡고 있는 쑤완나품 골프 & 컨트리 클럽(Suvarnabhumi Golf and Country Club)은 예전에는 ‘프레지던트 컨트리 클럽’(President Country Club)으로 불리던 골프장이다. 태국에서도 흔치 않은 36홀 골프장으로서 가격 대비 만족할만한 코스로 알려져 있는 골프 코스이다. 1993년, “환경 골프 디자이너”로 유명한 골프코스 전문가 로버트 트랜트 존스 주니어(Robert Trent Jones Jr)가 설계하여 조성한 골프 코스로서 태국내에서 흥미로운 코스..
18홀 파 72 7,048 Yards 수많은 골퍼들에게 끊임없는 인기를 구가하던 아놀드 파마가 설계한 골프장으로 특히 아시아 지역에서는 그리 많지 않은 골프장이 그의 아이디어와 설계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방푸 골프 & 스포츠 클럽 역시 아놀드 파마의 손길이 닿았던 골프장이다. 특히 방푸 골프클럽은 자연적인 지형을 그대로 이용해 만들어져 더욱 유명하며 인공적인 부분을 최소화 해 인기를 끌고있다. 코스 전반에 걸쳐 자연 발생 수풀과 나무 그리고 독수리 등의 희귀 조류들을 구경할 수 있는 골프장으로 유명하며 텃새를 비롯 철새들도 이곳 골프장 단골 손님(?)으로 유명하다. 전체적으로 큰 어려움은 없는 골프장으로 초보와 중급 골퍼들에게도 인기가 높은 골프장으로 전체적으로 골프장 자체가 바다와 가까워 항시 시원한..
18홀 파 72 6,888 Yards 방콕시내에서 불과 30분안에 갈 수 있는 골프장이면서 가격도 저렴한 골프장이다. 고급스러운 등급의 골프장은 아니지만, 프로모션도 다양하고 저렴해 나름 매력적인 특징을 가지고 있는 골프장이다. 다만, 시설면에 있어 바로 옆에 있는 상위급 골프장인 꾸룽텝끄리타와 항상 비교되는 골프장이기도 하다. 좁은 그린에 워터해저드가 많고 물 웅덩이도 많아 결코 쉽다고 할 수 없는 골프장이기 때문에 이 또한 많은 로컬 골퍼들에게는 매력으로 다가오는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전체 코스에 OB는 없으나 워터해저드와 물 웅덩이 등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또한 비가 오는 우기철에는 코스 전체가 항상 젖어있다는 점도 유념해야 할 사항이다. 잘 훈련된 캐디와 가격대비 훌륭한 관리 상태 등은 유니..
18홀 파 72 7,162 Yards 시암컨트리 클럽(파타야 올드코스)는 태국에서 가장 유명하며 또한 오래된 골프장 중 하나로 손꼽힌다. 1969년 공사를 마치고 코스를 오픈한 이후 수많은 국제대회를 치룬 골프장이기도 하다. 타일랜드 오픈은 총 4회, 아시안 골프 서킷 토나먼트, 혼다 LPGA 등 세계 정상급 골프대회를 자주 유치해서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태국 대표 골프장이라는 명성을 얻고 있다. 초기의 골프장 디자이너는 일본인 Mr Izumi가 했으나 지난 2007년 Schmidt Curley Design Inc사에서 대대적으로 리노베이션을 단행하여 전혀 새로운 골프장으로 재탄생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골프장 전체 코스에는 101개의 벙커가 놓여있으며 군데군데 골프장 수명(?)만큼 오래된 나무들을 새로..
18홀 파 72 7,454 Yards 태국은 물론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골프클럽으로 알려져 있는 시암컨트리클럽에서 지난 2014년 새롭게 문을 연 골프장이 바로 시암컨트리클럽 워터사이드이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물과 매우 친화(?)적인 골프장으로 평소 골프장 워터해저드에 트라우마를 갖고 있는 골퍼들이라면 스스로 피하게 만들 수도 있는 골프장이라고 할 수 있다. 반면, 워터해저드 트라우마(?)를 극복하기에는 아주 안성맞춤인 골프장이라고도 할 수 있다. 약 525라이(1라이 약 480평) 크기의 부지는 그간의 시암컨트리클럽의 명성에 걸맞게 최신의 시설과 환경으로 조성된 골프장이다. 앞서도 밝혔지만 물이 많은 골프장이며 또한 구릉과 굴곡 그리고 알맞은 자리에 위치한 벙커 등이 골프 코스의 재미와 묘미를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