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두순 집 앞 정신나간 놈들 영상
무슨 생각으로 사는 놈들인가...
- 경제
- · 2020. 12. 17.
우문현답, 우리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 P&G는 소비자가 원하는 상품을 만들어내기 위해 ‘접촉 유지’라는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 전 임원들에게 분기별 또는 매달 소비자의 생활을 체험하도록 하고 있다. 접촉 유지 프로젝트를 활용해 소비자의 입장에서 불편사항을 찾아내 제품개발에 반영하기 위해서다. 1리터 짜리 리필용 샴푸가 인기를 끌 때 경쟁사들과 마찬가지로 P&G도 리필제품을 내놓았다. 우연찮게 한 소비자의 집을 방문했는데, 리필용 제품을 ‘리필’하지 않고 구입한 상태 그대로 사용하는 것을 발견했다. 포장을 뜯어 리필한 후 남은 것을 보관하는 데 매우 불편해했다. 여기서 힌트를 얻은 P&G는 활용하기 편하게 리필용 제품 포장에 펌프식 마개를 달았다. 매출이 크게 늘어났다. 답은 현장에 있다. 소비자가..
말이 곧 인품입니다 말은 많아도 들을 말이 없다면 말은 해서 무엇하리 들은 말이라도 다 뱉을 말이라면 생각은 두었다 어디에 쓰리 향기 고운 말은 꽃을 피우고 가시 돋친 말은 상처를 입히니 말은 하되 생각을 먼저 하고 말은 듣되 새겨서 들음이라 하기 쉬운 말이라도 하고 나면 거둘 수 없고 듣기 좋은 말이라도 자꾸 들으면 싫증나는 법 말 많음의 경솔함이여! 말이 많으니 실수가 많고 실수가 많으니 신뢰가 없어라 말이 곧 인품인 것을 나는 그동안 얼마나 많은 말을 무책임하게 해 왔던가
프랑스 대통령실인 엘리제궁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코로나-19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발표 42세인 마크롱은 평소 COVID-19의 심각성을 받아들여 항상 마스크를 착용해 왔으나 안타까운 결과 초래 앞으로 7일 동안 자가격리를 하고 원격으로 업무를 진행할 것이라 함 프랑스는 11월 엄격한 봉쇄를 통해 하루 최고 6만건의 확진자를 1만 4천여건으로 감소시키고 있음 현재 일부 제한이 완화되었지만 전국적으로 밤 8시 통금 시간을 유지 중
호치민시, 지하 공간에 대한 계획 및 자금조달 방안 모색 중 Thanh Nien 신문은 호치민시 건축기획국이 1군과 3군, 2군 Thu Thiem 신도시 지역에 걸쳐 총930ha에 달하는 지하공간 개발 계획을 당국에 보고했다고 보도했다. 건축기획국에 따르면 지하공간은 인근의 지하철 노선과 연결될 예정인데 건축기획국장인 Nguyen Thanh Nha는 지하 공간 활용에 대한 아이디어를 찾기 위한 국제 대회 개최가 시 인민 위원회의 승인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 도시의 현재 계획 프로젝트에는 1군의 Quach Thi Trang 광장과 Ben Thanh역과 연결되는 23.9ha의 인근 공원의 지하공간이 포함되어 있다. 추가적으로 Le Loi, Nguyen Hue, Ham Nghi의 거리에는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
무슨 생각으로 사는 놈들인가...
얼마 전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의 넓은 이마에 앉은 파리가 일약 ‘스타’가 됐다. / 대통령 선거를 위해 TV 토론을 하는 펜스의 이마에 2분 3초나 ‘무엄하게’ 앉았기 때문이다. 초강대국의 부통령도 파리는 어쩌지 못하는 모양이다. 재미있게도 파리의 이 ‘무소불위’는 동물의 왕국에서 제일 가는 천하의 사자에게도 통한다. 워낙 작은 데다 잽싸다니다 보니 귀찮게 덤벼드는 데도 고개나 꼬리만 휘휘 저을 뿐 참는다. 화를 낼수록 손해이니 말이다. 사자에게는 이 파리처럼 어쩌지 못하는 의외의 존재가 둘이나 더 있다. 고슴도치와 타조알이다. 고슴도치와 타조알? 고슴도치는 가시투성이라 건드렸다간 본전도 못 찾을 수 있다지만, 타조알은 움직이지도 못하는데 왜 그럴까? 타조알은 세상에서 가장 크다. 알 한 개 무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