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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골프장 리뷰_타논골프클럽(Thanont Golf View & Sports Club) Thanont Golf View & Sports Club 18홀 파 72 7,085 Yards 타논뷰 골프장은 방콕 시내 외곽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접근성이 뛰어난 골프장이다. 방콕 시내에서 약 40분 정도의 거리에 있으며 택시로도 이동할 수 있다. 골프장의 전체적인 레이아웃은 일단 쉬운 골프장이라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속칭 ‘머리올리기’, 또는 필드 첫 체험 전용 골프장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넓은 페어웨이와 비교적 쉬운 레이아웃은 여성들에게도 인기있는 골프장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전체적으로 큰 호수를 끼고 있어 워터해저드가 많은 편이지만 해당 워터해저드의 위치가 골퍼들에게 압박감을 줄 정도는 아니라서 큰 위협이 되지 않는다. 또한 곳곳에 산재해 있는 벙커들 역시 큰 위협으로 다가오지 않는 편이다... 더보기
태국 골프장 리뷰_팜힐스 리조트(Palm Hills Resort & Country Club) Palm Hills Resort & Country Club 18홀 파 72 6,888 Yards 방콕에서 약 2시간 30분 거리에 있는 팜 힐스 리조트 & 컨트리 클럽은 암반 지역과 호수를 끼고 있는 골프장으로 매우 빠른 그린이 특징인 골프장이다. 태국 유명 휴양지 후어힌에 위치한 인기 상위의 골프 코스로 특히 미국의 스탠포드 대학 골프팀이 연습장으로 사용할 만큼 아주 훌륭한 시설과 환경을 갖춘 골프장이다. 호텔급 리조트 시설과 각종 다양한 부대시설은 이 골프장의 큰 자랑거리이다. 리조트와 함께 있는 팜힐 골프장은 말 그대로 팜나무들이 인상적인 골프장이다. 클럽하우스를 가운데 두고 양쪽으로 펼쳐져 있는 각각의 9홀은 근처의 산과 만나게 되어 보통 평지가 대부분인 다른 태국 골프장과는 달리 높낮이가 형성되.. 더보기
태국 뉴스 8월 31일 규제 완화로 9월 1일부터 ‘최고 수준 엄격 통제 지역(Dark Red Zone)’음식점 내에서 식사가 가능해져, 고객의 백신 접종이나 음성증명서 불필요 (사진출처 : PPTV) 영자신문 방콕포스트(Bangkok Post)는 코로나 감염 확산이 심각해 ‘최고 수준 엄격 통제 지역(Dark Red Zone)’으로 지정된 지역에 대해 내려진 규제 완화로 음식점에서 식사가 가능하게 됐는데, 입점 가능한 고객이 백신 2회 접종을 마치거나 코로나-19 테스트를 통과할 필요는 없다고 보도했다. 규제 완화 발표 전 정부에서는 식사를 가능하게 하는 대신에 고객의 백신 접종과 직원들도 백신 접종 완료에 일주일에 한번 항원검사키트(ATK) 사용을 의무로 한다는 가이드라인을 공시할 것이라고 언급했었지만, 정부가 발표한 비상.. 더보기
태국 골프장 리뷰_카빈부리 스포츠 클럽 (Kabinburi Sport Club) Kabinburi Sport Club 18홀 파 72 8,075 Yards 태국 대기업 ‘사하팟 그룹’이 운영하는 골프장중 비교적 최근에 오픈한(2007년) 골프장이 카빈부리 스포츠 클럽이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심플한 느낌이며 플레이에 주요 방해 요소가 되는 것은 ‘바람’과 ‘모래’ 즉 다양한 모양과 크기 그리고 상태의 모래 벙커들이 되겠다. 카빈부리 골프장 소개에서 항상 언급되어지는 것 중 하나가 바로 태국 최장거리 골프장이라는 것이다. 최근까지 세계에서 5번째로 긴 코스라는 명성을 얻고 있기도 하다. 이를 증명하듯 카빈부리 스포츠 클럽의 티오프는 주니어에서 챔피언 티까지 모두 6개의 티박스가 배치되어 있다. 카오야이 국립공원 남쪽에 자리하고 있는 이 골프장은 여타의 카오야이 인근 골프장처럼 풍경과 주.. 더보기
태국 골프장 리뷰_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Lakewood Country Club) Lakewood Country Club 27홀 파 108 10,645 Yards 태국 Ladies Open 골프 챔피언십이 열리는 유명 골프장으로 방콕 시내에서 약 18km 정도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레이크우드 골프장은 한국 골퍼들에게도 널리 알려져 있는 유명 골프장이며 특히 세개의 9홀 레이크, 우드 그리고 락(rock) 코스로 나눠져 있다. 이 골프장은 시내와 가까우면서도 수풀이 우거져있어 시원하고 그린의 관리 상태 역시 훌륭하다는 평을 받는 골프장이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레이크우드 골프장은 워터해저드와 수풀이 많고 특히 27개홀 중 22개에 워터해저드가 도사리고 있어 까다로운 골프장이다. 강하고 거리가 많이 나는 것 보다는 정확하면서도 깨끗한 샷이 더욱 더 요구되는 골프장으로 평가된다. 바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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