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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 생일파티 지난 저의 생일즈음 삼십대 마지막이라며 생일 일주일 전부터 성대하게 개막식과 생일 당일 폐막식까지 어깨뽕 장착하며 생일 타령을 그렇게 해댔는데, 역시 이런건 바로 배우는 딸램...😂무려 한달전부터 생일 타령을 하대더니 드디어 그녀의 생일날이었던 어느날 두둥! 친구들을 너무 초대하고 싶어했던 초등학생 그녀는 드뎌 소원 성취를 합니다~~전 오케이도 안했는데 아빠와 속닥속닥 하더니 급기야 초대장까지 출력😱😭 친한 친구들과 함께 첨으로 해본 생일파티 🎂초딩 어린이들 좋아 할 만한걸로 메뉴짜고 장보고 놀이감도 사고 초대 하는게 보통일은 아니더라구요 ㅜㅜ 메뉴는 김밥, 떡꼬치, 크림소스떡볶이, 미니곰돌이 햄버거, 치킨너겟으로 준비 했습니다^^당일 오전에 케익 픽업부터 부지런히 움직여 음식도 하고 피곤하긴 했지만 다.. 2018. 3. 15.
[도시락] 3.1 기념 베트남 파견와서 첫째가 국제학교 다니기 시작하면서 부터 싸기 시작한 도시락.이왕 싸는거 예쁘고 재미도 있고 유년시절에 엄마표 도시락의 좋은 기억을 남겨주고 싶어 캐릭터 도시락을 자주 싸주곤 합니다^^오늘은 삼일절 이네요~여긴 공휴일이 아니라 평소와 다름없이 회사가고 학교가고...태극기 게양 대신 전 태극기 도시락이라도 만들어 보자 싶어 아침에 후다닥 바쁘게 만들었네요~시간이 없어서 밥도 못 식히고 만들었더니 김이 쭈글쭈글 난리 났지만 3.1 잊지않고 기억하자는 의미로 올려봅니다💕 2018. 3. 15.
일요일 아침은 아이들이 요리사 아침부터 아기새들이 팬케이크 🥞 만들겠다고 해서 어쩔수 없이 느끼한 빵모닝 🍞🥖 꼬망이들이 팬케이크 반죽 만들고 장식까지 👍 요렇게 하기만해도 잼난가보다~그럼 이제 엄마 컵라면 물 좀 올려줘~~~😝 2018. 3. 15.
[도시락] 안녕 자두야 오늘은 안녕 자두야 도시락 😉상전님이 특별 주문하신 도시락 🍱근데 머리가 포인트인데, 카레땜에 안보여서 속상 😭 2018. 3. 15.
[도시락] 카카오프렌즈 삼총사 아침도시락으로는 시작하지 말았어야 했어 😭할거면 일찍이라도 일어나던가... 늦었는데도 해보겠다며 저걸 붙이느라... 중간에 김 자를땐 던져버릴뻔...당분간 쉬고싶다 ㅋㅋ 확대금지 어설픔 ㅋㅋ중간에 고정할 야채 하나가 없어서 캐릭터파스타로 고정시키기. 참치마요, 참치김치, 불고기 주먹밥 카카오프렌즈 삼총사❤️ 2018. 3. 15.
[도시락] 평창동계올림픽 기념 2018 평창동계 올림픽의 성공 기원 기념으로 만들어 봤습니다 🤣 선수들 모두를 응원합니다! 화이팅!꼬망새들 여름방학때 알펜시아가서 수호랑 반다비 보고 온 이후로 평창올림픽 보러갈 수 있냐고 백번 물어봤었는데 ㅋㅋ 이렇게라도 소원성취 할겸 마스코트 수호랑 반다비 주먹밥으로...참치마요, 떡갈비 속 넣고 만들었음~ 드뎌 딸기 🍓 거의 다 먹었다 ㅋ 오늘 과일 간식은 딸기초코퐁듀로 😘 2018. 3. 15.
[방콕 맛집] 수제버거 25 degrees 오늘은 방콕 맛집 후기 가지고 왔어요~열심히 쇼핑 후 저희가 찾아간 곳은 수제버거로 유명한 25 degrees입니다풀만호텔 1층에 위치하고 있어 찾기 쉬웠어요역시 외관과 내부 뭔가 맛집 느낌 뿜뿜 오구요식사중인 손님들도 많았어요~ 기대치 쭉쭉 올라갑니다 ㅋㅋㅋ8명정도 앉아있던 한 테이블에서는 음식을 하나하나 맛평가해 가며 유튜브 촬영을 하고 있더라고요사실 전 버거는 왜 돈은 돈대로 비싸고 먹고 나면 허전하고, 뭔가 배안부르다는 느낌땜에 선호하지 않는 메뉴 중 하나인데 버거 맛집이라 하니 주문해 봅니다~전 🥑 아보카도 좋아하는지라 Number Three버거를, 남표니는 Number One버거 그리고 딸램은 🌭 Hot dog에 추가로 French fries와 Onion rings 주문완료~션한 🍺맥주는 필수.. 2018. 3. 15.
[방콕 여행] 다이노소어 플래닛 (Dinosaur Planet) 오늘도 방콕 여행 후기 가지고 왔습니다~ 카페투어만 하니 조금 불안해집니다 😅 왜냐! 아이들이 있으니까요 ㅋㅋ 아이들을 위한 코스 하나쯤은 있어야 부모로써 맘의 위안이 된다 할까요 ㅋㅋㅋ쇼핑, 카페투어 열심히 따라오게 하려는 보험이다 생각하고 전 1도 안땡기는 그 곳 다이노소어 플래닛으로 출발! 우왕~ 입구부터 아이들이 좋아라 합니다~ㅋㅋ남표니가 예약해둔 티켓 받으러 가고 저는 기념사진 팡팡 찍고요~~ 근데 아침부터 무쟈게 덥네요 ㅜㅜ 너무 일찍 갔나봐요 사람도 없고 휑~하고 체험하는곳은 30분 후에 오래요... 가는길마다 사진 좀 찍고 도착한곳은 공룡타기~ 보자마자 엄마 나 탈래~~ 어맛 근데 돈 따로 내고 타는곳이다😱 티켓끊고 들어왔는데 들어오자마자 돈 따로내고 타는거 실화냐 ㅜㅜ 이노무 돈댕이들.... 2018. 3. 15.
[방콕 맛집] 카페 오드리 (Cafe Audrey) 카페투어를 좋아하는 저를 위해 남표니가 추천한 방콕 통로카페 오드리입니다. ^^ 가는 🚕택시 안에서 쓰윽 검색을 해 보고 어떤 음식이 유명한지 열심히 보다 보니 카페에 도착했습니다. 😃 식사시간 피해서 갔더니 한산하고 분위기도 좋고 느낌 괜찮았어요. "나 맛집인 거 알지~" 라고 말하는 듯한 스멜~ 우린 그 느낌 알잖아요 ㅋㅋㅋ 점심을 먹고 온 아가새들이지만 또 배고프다 해서 베이컨 까르보나라와 저희 부부는 모닝글로리 튀김을 시켜봅니다. 음료는 모두 오드리 시그니쳐 메뉴로 Kelly in Love, Audrey On My Mind, Signature Iced Coffee 똠양꿍 피자를 먹고 싶고, 디저트류도 비주얼도 괜찮고 맛있어 보였는데 점심 먹은 지 얼마 안돼서 배가 불러 1도 생각이 없어 패스했어요.. 2018. 3. 15.